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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원격영상판독센터에 AI 솔루션 공급…외주 판독시장 진출 2026-02-11 11:20:31
최현석 기자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은 최근 국내 원격 영상판독 센터들과 AI 영상진단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외주 판독시장에 새로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을 통해 대한의료영상진단협회 소속 대한의료영상의학과의원, 강남영상의학과의원에 루닛의 솔루션이 도입된다. 1964년 설립된...
AI 병상 '씽크'가 살렸다…심정지 위기 조기 차단 2026-02-11 10:34:21
씽크가 환자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응급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소방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급성 심정지는 골든타임은 약 4분이며, 119로 이송한 환자의 생존율은 7.8%에 불과하다. 씽크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심전도, 심박수, 호흡수 등 주요 생체 신호를 실시간...
[사설] 의대 단계적 증원키로…의사 단체 반대할 명분 없다 2026-02-10 17:41:52
될 것이다. 지역·필수 의료 붕괴는 누가 보더라도 더는 방치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하다.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가 응급환자가 목숨을 잃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는 의대 증원 결정을 계기로 지역·필수·응급의료 정상화에 집중해야 한다. 인센티브 시스템을 재설계해 응급의학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삼성, 'WHX Dubai 2026'서 확장된 포트폴리오 공개…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2026-02-10 10:37:04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하면서 중동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은 이번 전시에서 초음파 신제품 'V4'와 '에보Q10(EVO Q10)'을 글로벌 런칭하고 영상의학과 전용 프리미엄 초음파...
[한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AI 보행분석을 통해 퇴행성 뇌질환 예측 및 치료를 개발하는 ‘피지오’ 2026-02-07 19:23:44
응급사항 이전에 보행 데이터 기반으로 예측하여 조기증상 관리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한다. 현재 파킨슨병·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을 주 적응증으로 하고 있으며, 향후 뇌졸중 등 주요 신경계 질환으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피지오의 경쟁력은 첫째, 웨어러블 디바이스 솔루션을 통해 추적관리가 용이하다는...
지역의료 위기 속 '응급실 뺑뺑이' 없앤 병원도 [건강팁스터] 2026-02-06 16:56:40
있습니다.] 병원 방침 뿐만이 아니라, 응급의학과 전문의 12명을 포함해 중증질환 치료가 가능한 여러 과 의료진들이 함께 당직을 서는 시스템도 한 몫을 했습니다. 지방에 위치한 응급의료기관은 전공의 복귀 이후 가용 인력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환자 수용이 힘들어졌다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 하지만 지역응급의료센...
구급차 이용료 오른다…휴일에 부르면 20% '할증' 2026-02-06 15:28:52
응급구조사 자격을 갖춘 인력이어야 한다. 현장 기록 관리도 한층 강화된다. 출동 및 처치기록, 운행기록대장은 모두 전산으로 작성·보관해야 하며,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것이 의무화된다. 중증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에피네프린 자동주입펜'도...
[사설] '응급의료 영웅' 7주기…순직 헛되이 하는 '응급실 뺑뺑이' 현실 2026-02-05 17:40:58
의료계는 파업으로 굴복시켰다. 정부도 의사 수를 늘리면 될 것이라며 무리하게 밀어붙이다가 혼란을 가중시켰다. 의사 10명 중 9명이 ‘사법리스크 탓에 방어 진료를 한 적이 있다’고 답하는 상황에서 의사 수만 늘린다고 해서 응급실·필수·지역의료 문제가 해결되긴 어렵다. 관건은 소방-병원, 병원-병원을 유기적으로...
문가영, 산문집 수익금 기부…"판자촌 여성 자립·아동 응급 시스템 마련" 2026-02-05 14:36:17
의료 시스템 구축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문가영은 해당 단체와 기부금 활용 방안을 직접 논의했으며, 후원금은 현지 여성의 고용을 위한 자립 모델 개발과 위생 환경 개선, 응급 치료 체계 마련 등에 집중 투입됐다. 특히 현지 미혼모들의 경제적 독립을 돕는 방식으로 구조적 지원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또한 낙후된...
최은석 "올리브영·대한통운 키운 경험으로 대구 살려낼 것" 2026-02-04 20:20:24
테크시티’ 조성 등을 통해 의료, 교육, 주거 걱정을 덜어드릴 것"이라고 했다. 숫자 ‘3’은 구체적인 실행 목표다. 단순히 GRDP 3% 달성에 그치지 않고, 혁신 기업 300개 육성, 매출 1조원 클럽 기업 3개 조기 배출 등을 통해 대구의 체급 자체를 키우겠다는 게 최 의원의 목표다. 이를 통해 대구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