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로봇기업 내놓은 57초 영상보니…"빗길·산악도 거뜬" 2026-02-25 14:04:09
이름의 차세대 사족보행 로봇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로봇이 사람과 나란히 달리는 모습부터 험로를 오르내리는 장면까지 다양한 시연이 담겼다. 약 40도 경사의 언덕을 빠르게 내려오거나 눈 쌓인 길을 오르는 장면, 얕은 하천을 건너고 빗속을 달리는 모습 등을 통해 복잡한 지형과 악천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움직일...
카네비모빌리티, ‘드론쇼코리아 2026’ 참가 2026-02-25 13:57:02
글로벌 차량 제조 스마트팩토리의 AMR(자율이동로봇)에 적용돼 실제 운용 환경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카네비모빌리티는 이번 전시에서 자율주행 전문기업 스카이오토넷(SkyAutoNet)과의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무인이동체 적용 기술을 소개하고, 공동 데모 플랫폼 형태의 전시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소형...
빗길·산악도 거뜬한 고성능 '강아지 로봇'…中유니트리 공개 2026-02-25 11:50:31
짐을 싣고도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며 13㎞ 이상 주행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영상에서는 경사 약 40도에 달하는 언덕을 빠르게 내려오고 사람과 함께 등산하거나 테니스 치는 장면도 연출됐다. 얕은 하천을 건너고 빗속을 달리는 모습도 담겼다. 방수 설계를 적용해 우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을 강조한...
한국스트라이커, 강점 진단·코칭 프로그램 통해 '개인 맞춤형 성장' 뒷받침 2026-02-25 09:00:31
받은 로봇 수술 플랫폼 ‘마코 스마트로보틱스’를 국내에 도입해 정밀 수술 계획과 로봇 제어 기술을 통해 수술 정확도와 환자 회복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같은 기술 혁신을 이끄는 기업 철학은 직원과 조직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한국스트라이커는 직원 각자의 강점을 발견하고, 업무에 효과적으로...
"8시간 등산 왕복 거뜬해요"…'날다람쥐' 같던 50대의 비밀 2026-02-24 19:24:18
더 많이 이동하길 원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며 “액티브 시니어와 아웃도어 인구 증가, 보행형 노동 수요 확대에 맞춰 웨어러블 로봇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1.8㎏에 1000W 출력, 8시간 등산 왕복도 ‘거뜬해’ 하이퍼쉘은 제품별로 기능을 차별화해 일상 보행부터 트레킹·러닝까지 폭넓게...
6개월 새 172% 급등…반도체 호황·로봇 붐 올라탄 '이 회사' 2026-02-24 17:04:34
유니버설로봇을 인수했다. 2018년에는 자율이동로봇(AMR) 업체 미르(MiR) 등을 잇달아 사들였다. 전문가들은 로봇 사업이 아직 실적 성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로봇산업 육성 정책으로 장기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상수 iM증권 연구원은 “테라다인의 본업인 반도체 테스트...
아이엘, 국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 실제 양산라인 투입한다 2026-02-24 15:55:24
테스트 목적이 아닌, 실제 양산 공정 내 로봇을 지속 운용하며 실전 데이터를 축적하는 국내 최초 사례다. 아이엘은 그룹 내 자동차 전장 제조 계열사인 아이엘모빌리티의 실제 가동 중인 사출 생산라인을 실증 환경으로 활용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반복 작업 수행, 작업 보조, 공정 내 이동 및 돌발 상황 대응 능력 등에...
브이디로보틱스, 하이퍼쉘 국내 독점 판매…입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2-24 15:14:32
의료와 재활 중심이던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야외 활동과 레저를 위한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할 계획이다. 하이퍼쉘은 중국 선전(深) 기반 글로벌 소비자용 웨어러블 로보틱스 기업으로 지난 2021년 설립된 이후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이퍼쉘의 하이퍼쉘X...
이강덕 “대구경북 통합법안, 전남·광주에 27전 27패”...전면 철회해야 2026-02-24 13:15:48
“전남·광주는 조문에 자율주행, 이동로봇 등 다양한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지원을 명문화한 반면, 대구·경북은 국가 지원과 관련한 조문이 전혀 없다”고 꼬집었다. 의료 분야 특례 역시 전남·광주 특별법안과 비교하면 현저히 뒤처진다는 비판이다. 그는 “전남·광주 특별법안 제402조 제1항 제1호에...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회사에서 '도시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 2026-02-23 11:24:26
로봇 배송 등 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한 추가 협력 가능성도 명시됐다. 자율주행 차량이나 배송 로봇이 스스로 주차하고 충전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서버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고도화된 주차·운영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구축하는 주차 풀 스택 환경은 향후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기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