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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달 이동자 수 56만8천명, 작년보다 11.5% 증가 2026-02-25 12:00:11
시도내 이동자는 62.7%, 시도간 이동자는 37.3%를 차지한다. 인구이동률(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은 13.1%로 1년 전보다 1.4%포인트(p) 상승했다.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은 경기(5천353명), 인천(1천283명), 충북(643명) 등 4개 시도는 순유입됐다. 경북(-1천533명), 광주(-1천139명), 부산(-844명) 등 13개 시도에서는...
美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이틀간 항공 9천편 결항(종합) 2026-02-23 07:20:19
70㎝ 폭설 예상 지자체들 도로통제·이동자제 당부…韓항공사도 美동부 항공편 일부 취소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동부 지역에 22∼23일(현지시간)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항공사들이 이틀간 약 9천편의 운항을 취소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미...
KT 위약금 면제 이후 번호이동 급증…1월 100만건 근접 2026-02-02 18:28:34
2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의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수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번호이동자 수는 99만9천3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전월 대비로는 68.3% 증가한 수치다. 이같은 증가는 지난해 12월 말 KT[030200]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약 2주간 번호이동 위약금을 면제한 이후 이동통신사...
부동산 침체에…작년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37:19
가족(25.9%), 직업(21.4%)이 꼽힌 가운데, 주택 사유의 이동자 수는 10만5천명 급감한 206만5천명을 기록했다. 2013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소치다. 지난해 인구이동률(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은 전년보다 0.3%포인트(p) 하락한 12.0%로 집계됐다. 시도별로 서울(-2만7천명), 광주(-1만4천명), 부산(-1만2천명) 등 11개...
준공·입주 물량 감소에…작년 국내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00:02
규모로는 1974년(529만8천명) 이후 가장 적었다. 이동자 수는 장기적인 시계에서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영향으로 감소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이동률이 높은 젊은 층 인구가 감소해서다. 단기적으론 주택 거래에 영향을 받는다. 2024년 12월∼2025년 11월 1년간 주택 매매량은 증가했으나 주택 준공실적과 입주 예정 아파트...
서울 인구, ‘탈서울’ 줄고 2030 청년층 유입 늘었다 2026-01-22 15:22:15
때 15.9%p 증가했다. 서울로 전입한 1인 이동자 중 청년층(19~39세)의 비중이 68.8%로 가장 컸다. 타 시도에서 서울시로 전입한 사유로는 ‘직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24년 기준으로 39.1%가 직업때문에 서울시로 이동했다. 2013년에는 31.5%였는데, 전입 사유로 직업이 점차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정명근 “단 한 명도 불편 없도록”…화성 구청 개청 준비 막판 속도전 2026-01-20 14:33:14
이동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도 열어 구청 운영 준비와 민원 응대 방안을 점검했다. 행정시스템 데이터 전환에 따른 민원 서비스 중단도 예고됐다. 화성시는 오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정부24 등 정부 시스템을 활용한 각종 민원서류 발급이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시는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대체 민원 처리 방안을...
"그냥 있자"…51년 만에 가장 적었다 2025-12-24 12:39:44
내 이동자는 9.8%, 시·도 간 이동자는 4.9% 각각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2천789명), 인천(1천902명), 충남(1천40명) 등 10개 시도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서울(-5천504명), 부산(-1천152명), 광주(-1천148명) 등 7개 시도는 전출자가 더 많은 순유출이었다. (사진=연합뉴스)
11월 다른 동네로 이동 42만8천명…51년 만에 가장 적어 2025-12-24 12:00:11
전입신고를 기준으로 읍면동 경계를 넘어 거주지를 바꾼 이동자 수는 42만8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8.2%(3만8천명) 감소했다. 지난달 이동 규모는 1974년(39만4천명) 이후 같은 달 기준 51년 만에 가장 적었다. 이동자 수는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로 지속해 감소하는 추세다. 단기적으로는 주택...
"어떻게 먹고 살지 막막"…집 떠나는 2030 늘더니 '깜짝' 2025-12-03 12:00:02
이동자는 31만8000명, 권역 내 시도 이동자는 33만명이다. 전체 국민의 20%가 표본으로 활용됐다.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비수도권에서 이듬해 수도권으로 옮긴 청년의 소득은 2439만원에서 2996만원으로 22.8% 증가했다. 반면 비수도권에 남아 있던 청년은 같은 기간 2884만원에서 3233만원으로 12.1% 증가하는 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