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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유통·식품 분리 개편…채성원·황성윤 대표 선임 2026-01-02 17:14:55
이랜드그룹이 통합 운영하던 유통과 외식 사업 부문을 분리해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유통 부문에는 채성원 대표를, 식품 부문에는 황성윤 대표를 선임했다. 채 대표가 이끄는 유통 부문은 도심형 아울렛(NC, 뉴코아, 동아, 2001아울렛 등), 유통 내 패션 자체브랜드(PB) 전반을 운영한다. 채 대표는...
이랜드그룹, 유통·식품 부문 '분리'…책임경영 강화 2026-01-02 09:18:21
이랜드그룹, 유통·식품 부문 '분리'…책임경영 강화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랜드그룹은 통합 운영되던 유통과 외식 사업 부문을 분리,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는 두 사업 부문을 통합 운영했으나 각각 BG(Business Group)로 분리, 각 영역의 전문성을 살려 미래 유통 환경 변화에...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흑자전환(100억원대 영업이익)에도 기여하며 그룹 내 시너지의 모범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이랜드그룹 차원에서도 이랜드이츠는 더 이상 아픈 손사락이 아닌 ‘매출 효자’가 됐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황 대표는 올해 9월 인사에서 이랜드킴스클럽과 이랜드리테일, 이랜드글로벌을 총괄하는 유통부문 총괄대표에...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지위를 공고히 했다.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과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는 각각 제과와 외식 분야에서 현지화 전략의 정수를 보여주며 한국적 가치를 세계인의 식탁에 올렸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유통의 디지털전환을 통해 미디어 커머스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⑤ 영역 파괴자 : 미래 인프라의 설계자...
침몰하던 '유통 명가'…이랜드의 완벽한 부활 2025-12-21 11:31:01
영업이익 343% 성장. 올해 3분기 이랜드그룹이 받아든 성적표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이랜드의 3분기 매출은 1조241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3%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463억원을 나타내며 3배 넘게 올랐다. 내부에서는 올해 매출 6조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불황이 깊어지고 있고 물가는 계속 치솟으면서...
"가성비 퀸" 애슐리의 변신…'디저트·전시' 앞세워 2030 공략 [현장+] 2025-12-19 21:00:03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애슐리퀸즈는 이를 위해 이랜드그룹 내 문화 전시 사업부인 이랜드뮤지엄과 손을 잡았다. 이랜드뮤지엄이 지난 30여 년간 패션, 영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집해온 희귀한 소장품들을 엄선해 배치했다. 특히 1953년 결혼한 재클린 케네디와 존 F. 케네디의 웨딩 사진과 실제 사용했던 접시...
크리스마스에 부모들 난리나겠네…10만원대 '티니핑 목걸이' 불티 2025-12-15 16:33:22
이랜드그룹 주얼리·테마파크 계열사 이월드에서 운영하는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협업(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로이드 미아 방지 키즈 목걸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로이드 "티니핑 상품 인기에 키즈목걸이 매출 세배 이상 증가" 2025-12-15 11:49:21
이랜드그룹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는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11일까지 미아방지 키즈 목걸이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세 배 이상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로이드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협업 컬렉션의 인기에 따라 이 같은 매출 상승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로이드는 지난달 17일 온라인을 통해...
천안 물류센터 대형화재 겪은 이랜드…'지역주민 지원' 발벗고 나섰다 2025-12-09 18:44:52
국면에 들어가면서 이랜드그룹은 인근 주민을 돕기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천안 물류센터 화재로 그룹도 많은 피해를 봤지만 인근 주민들 일상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해서다. 9일 이랜드그룹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문 의료진을 화재가 났던 현장에 파견해 출장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인근 주민과 산업단지 근로자...
"5년 내 금융위기급 폭탄"…서울 오피스 시장에 무슨 일이 [이송렬의 우주인] 2025-11-30 12:49:39
대명소노그룹, DL그룹, 이랜드그룹 등 굵직한 기업들이 계열사를 이끌고 마곡에 들어왔다. 신흥 오피스 권역으로 떠오른 마곡에 대해 그는 "기업들이 마곡으로 옮겨가는 데에는 앞서 말했듯 임대료 부담이라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마곡업무지구가 다른 3대 업무지구처럼 핵심 업무지구로 부상하긴 어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