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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출퇴근길…버스 안오고 택시 안잡히고 지하철은 '지옥철' 2026-01-13 17:12:21
것은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 전체 395개 노선, 7018대 차량 가운데 정상 운행한 차량은 478대(6.8%)에 그쳐 ‘서민의 발’로 불리는 버스 교통이 사실상 마비됐다. ◇“잠깨보니 버스 파업” 시민 불편 가중 서울시는 즉각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1시간씩...
"버스 진짜 안 와요?"…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시민들 '대혼란' [현장+] 2026-01-13 10:57:29
되냐고 물어봤다"며 "금천구까지 출근하는데 이미 늦은 거 같다"고 말했다. 운행 중인 버스는 요금을 받지 않았다. 요금 리더기에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 중으로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라는 종이를 붙어있었다. 요금을 찍는 시민이 있으면 버스 기사는 "찍지 마세요! 오늘 요금 안 받습니다"라고 말했다. 운행 중인...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열차 문이 열리자마자 “밀지 마세요”라는 외침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출근 시간대 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는 시민들도 큰 불편을 겪었다. 특히 경기도민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 관련 안내문자를 받지 못해서 피해가 더 컸다. 수인분당선과 5호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에서 만난 직장인 김모씨(28)는 "매일 탑승하는...
쿠바 친구의 새해 인사 [권지예의 이심전심] 2026-01-09 17:22:08
카톡이 왔다. 현재 아바나 한글 교육기관에서 한글 교사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최근에 유행하는 전염병 치쿤구니야에 걸려 힘들었지만 회복 중이고, 쿠바는 심각한 전력난과 경제 위기를 겪고 있고 앞으로 상황은 더 안 좋아지겠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작가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건강하게...
[더 라이프이스트-공간 이야기] 지금 집을 사야 하는 이유 2026-01-07 16:20:57
집값이 싸다고 왕복 4시간 출퇴근을 선택하지 마세요. 길 위에서 버리는 시간은 내 인생의 기회비용입니다. 조금 좁더라도 내 시간을 벌어주는 입지가 장기적으로는 가장 가성비 좋은 투자이자, 하락장에서도 버티는 힘이 됩니다. 3)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불안인가?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집도 무리한 대출...
국세청 "70만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 잊지 마세요" 2026-01-07 12:00:06
잊지 마세요" 올해부터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 가능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올해부터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에서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가 가능해진다. 국세청은 7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 일정과 혜택을 발표했다.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 일정과 절차는 내국인과 같다. 회사가 오는...
발레 황제 김기민 "나의 전설들과 경쟁한다,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2026-01-04 16:59:53
춤이 생겨요. 그래서 ‘누가 최고인가’와 같은 질문은 부질없어요. 과연 예술에 1등이라는 게 있을까요?” ◇“댓글을 위해 춤추지 말라”“제발 댓글을 위해 춤추지 마세요. 무대를 위해 춤을 추세요. 진짜 관객은 객석에서 박수 치는 사람들이에요.” 그는 요즘 무용수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피상적인 호응, 때론 이유...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6-01-01 16:18:12
때 스틱이 보내고자 하는 방향보다 살짝 왼쪽을 보는 게 정확한 타깃 위치입니다. 이때 퍼터 헤드를 너무 직선으로 보내려고 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어깨가 뒤집히거나 몸이 기울어서 오히려 흔들립니다. 등 쪽 큰 근육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좌우로 도는 느낌이 있어야 합니다. 즉 인투인 궤도가 나와야...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순간에도 '선 긋기'를 제작진이 잡아주니, 저는 그 테두리 안에서 진심을 담아 말할 수 있죠." ▶ '그 말, 조금 다르게 해야 했는데' 하고 뒤늦게 마음에 남은 말도 있으신가요. "그런 생각, 거의 매일 합니다. 라디오 끝나고 걷다 보면 문득 떠올라요. '오늘 그 말을 조금 더...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8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12-28 06:00:01
능력이 돋보이는 날입니다. 89년생 신중한 선택이 이후를 편하게 만듭니다. 01년생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갈 의미 있는 순간들을 기대해보세요. 말띠 54년생 활동량이 늘어나니 체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66년생 협력이 중요한 하루, 혼자서 결정하지 마세요. 78년생 활발한 움직임 속에 작은 성과가 발생합니다. 90년생 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