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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23배 폭풍 성장…‘가치투자 2.0’, 기업을 바꾼다 2026-01-16 12:16:26
IB 출신으로 성장금융 투자를 이끌고 있는 이시우 상무, 채권과 부동산 전문가인 배문성 이사, 인게이지먼트를 담당하는 임예슬 이사, 20년 마케팅 베테랑인 전주희 상무, 준법감시인 김희란 상무, 운용지원 박태종 상무 등이 조직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조직 문화 역시 차별화 요소다. 라이프자산운용은 회사 이익의 약...
프랑스 국대 출신 고정원 “PGA 진출 위해 K코칭 시스템 찾아왔죠” 2026-01-16 09:08:05
고민 해결 위해 작년 11월 한국행 이시우 코치에게 직접 연락해 도움 요청 “족집게 지도에 감명받아 전지훈련 동행 올해 제네시스챔피언십서 존재 알리고파” DP월드투어에서 네 시즌 연속 시드를 지켜온 고정원(프랑스)은 스스로를 “결과보다 과정이 아쉬운 선수”라고 표현했다. 살아남았다는 사실만 놓고 보면 성공일...
체력단련부터 샷 점검까지…박현경 "잠자는 시간 빼고 모든 게 훈련이죠" 2026-01-15 17:12:28
“이시우 코치님과 7년째 전지훈련을 함께하고 있는데, 반드시 지키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매일 빈스윙 연습하기’”라고 설명했다. 이날 박현경의 일과는 오후 9시 30분에 끝났다. 그는 숙소로 돌아간 뒤 박 트레이너에게 마사지를 받고 나서야 하루를 마무리했다. “전지훈련 기간에는 휴일 하루를 제외하면 매일 같은...
"한 번 더!" 외쳐도 스코어는 첫 공…박현경 프로의 멀리건 사용법 2026-01-15 08:55:47
벙커로 떨어지자 “와이(Why)?”라고 외치며 이시우 코치를 바라봤다. 이 코치는 “습도가 높은 아침이라 거리가 덜 나갔을 것”이라며 “한 번 더 쳐보자”고 했다. 이처럼 투어 프로들도 연습 라운드에선 멀리건(Mulligan)을 쓴다. 멀리건은 첫 샷이 잘못돼도 벌타 없이 다시 치는 것을 뜻한다. 다만 아마추어 골퍼들의...
비가 와도 하루 15시간 쉼 없이 달린다…박현경의 전지훈련 24시 2026-01-14 09:38:52
모두 취소됐다. 아카데미를 총괄하는 이시우 코치는 이날 아침 식사를 위해 식당에 모인 선수들에게 “오전은 개인 트레이닝이나 휴식 등 자유시간을 갖자”고 공지했다. 하지만 온전히 휴식을 취하는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야외 스포츠인 골프의 특성상 변화무쌍한 날씨는 선수들에게 일상이기 때문이다. 투어 프로...
한 해 농사가 결정된다… 선수 1인당 전지훈련비 평균 3000만원 2026-01-13 08:59:00
고민 이시우 코치 “더운 곳보다 선선한 곳 선호” 3000만원. 프로 골퍼 한 명이 동계 전지훈련에 쓰는 평균 비용이다. 시즌 개막 전, 아직 상금 한 푼 벌기 전에 선수들이 먼저 감수해야 하는 돈이기도 하다. 겨울을 건너뛰면 시즌 전체가 흔들린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는 선수들은 ‘한 해 농사’를 결정할 전지훈련에...
지구 반 바퀴 날아 포르투갈로…'정교한 샷' 담금질 시작됐다 2026-01-12 17:42:07
전지훈련 동행기’는 이시우 코치가 이끄는 빅피쉬골프아카데미의 해외 전지훈련을 밀착 취재해 소개하는 기획 코너입니다. 포르투갈 포르티망 모르가도CC 현장에서 KLPGA 선수들의 훈련 과정과 생활, 프로그램, 인터뷰 등을 앞으로 2주간 온라인과 지면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11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남부...
지구 반 바퀴 돌아 포르투갈까지…KLPGA프로 동계 훈련의 새 트렌드 2026-01-12 09:46:34
이시우의 빅피쉬골프아카데미 동계훈련 지난 4일부터 두 달간 포르티망서 구슬땀 11일 박현경도 합류…“새 시즌 준비 설레” 과거엔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지역 선호 최근엔 미국 넘어 유럽·오세아니아로 확장 고환율·치안 변수에 전지훈련 트렌드도 변화 'KLPGA 스타 전지훈련 동행기'는 한국경제신문 서재원...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6-01-01 16:18:12
올려치기 위함입니다. 저는 왼쪽 눈앞에 놓으라고 말씀드리는데, 볼이 살짝 왼쪽에 있으니 저는 6 대 4 비율을 권합니다. 백 스트로크를 여유 있게 가져가고 임팩트·팔로는 편하게 줄여도 중심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5 대 5에 집착하면 따라가면서 미스 퍼팅이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
초·중급자 어렵게 느끼는 어프로치…볼을 중앙에 두는 게 해답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12-22 16:59:57
있더라도 손목으로 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몸통의 회전을 이용해 헤드를 낮고 길게 타깃 방향으로 밀어주는 것입니다. 임팩트 후에도 클럽 페이스가 닫히지 않고 하늘을 향하는 느낌을 유지하며 부드럽게 가속해주면 상급자 특유의 높은 탄도와 정교한 거리 조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