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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징역 23년 1심에 항소 2026-01-26 16:10:46
크다는 관측이다. 구체적인 항소 취지는 향후 항소이유서에 담길 전망이다. 항소장은 1심 법원에, 항소이유서는 항소한 2심 법원에 제출하게 된다. 1심 재판부는 지난 21일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들면서 법정구속했다. 전직 국무총리가 법정에서 구속된 것은 헌정사상 첫 사례다. ...
[단독] 1조 세금 달린 오라클 '더블 아이리시' 소송, 대법에서 갈린다 2026-01-25 16:30:02
상고이유서도 대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다.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오라클의 한국 법인인 한국오라클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오라클 본사와 소프트웨어 사용 계약을 맺고 라이선스 대가를 지급해왔다. 그런데 2007년 오라클 본사는 아일랜드에 '오라클서비스' 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주요 유통업체로 지정한 뒤,...
피아니스트 임동혁, 극단 선택 암시?…경찰 출동 병원 이송 2025-12-16 10:57:34
중단한 상태다. 이와 별도로 그는 2021년 이혼 소송 과정에서 전 부인에게 음란 사진을 보냈다는 혐의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다만 검찰은 관련 혐의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임동혁은 당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기소이유서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트럼프 '성추행 민사재판' 대법원에 상고…"1심 부당하게 진행" 2025-11-11 09:39:45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고 이유서에서 목격자가 존재하지도 않고, 경찰에 신고도 되지 않은 사건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원고는 20년 이상 지난 시점에 허위 고발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1심 재판이 부당하게 진행됐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당시 재판장이 캐럴 사건과 별도로 '...
[사설] 외국 모욕죄·대북 전단죄…입법 균형 의심스럽다 2025-11-07 17:24:26
제안 이유서에서 ‘짱깨·북괴·빨갱이 발언’만을 혐오 사례로 언급했다. 쪽바리 양키 등 비슷한 수위의 표현이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갑작스레 혐중·혐북만 문제 삼으니 의아하다는 반응이 많다. 처벌 수위도 명예훼손은 최대 5년, 모욕은 1년 징역형으로 너무 세다. 입법에 참고했다는 일본의 ‘혐오발언 해소법’은...
"국감 못 나갑니다"…백종원, 불출석 사유서 제출한 이유 봤더니 2025-10-29 16:24:55
협약을 위한 해외 출장으로 부득이하게 불출석 이유서를 냈다"고 전했다. 백 대표는 태국 현지 유통업체인 지두방과 글로벌 대기업 등을 만나 기업간거래(B2B) 소스 공급과 글로벌 푸드 컨설팅을 통한 한식 메뉴 론칭 방안을 논의했다. 또 대만에서 휴게소 운영사 신동양 그룹과 B2B 소스 납품과 가정간편식 상품 설명회를...
백종원 대표, 행안위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해외 출장" 2025-10-29 14:51:37
출장으로 부득이하게 불출석 이유서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주에 이해식 의원실에 불출석 사유를 구두로 설명했고, 부사장과 해당 업무 담당자가 두 차례 의원실에 방문해 지역 축제와 관련된 자료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국회 행안위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해 지역축제 관련 의혹 및 법규 위반 사항에...
'동탄 납치살인' 부실 대응 경찰관 대부분 구두경고 수준 징계 그쳐 2025-10-21 10:50:48
고소보충이유서를 제출하면서 "A씨를 구속 수사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경찰은 구속영장과 관련한 서류조차 만들지 않은 채 시간만 흘려보냈고, 결국 끔찍한 납치살인극으로 이어졌다. 이에 강 서장은 지난 5월 28일 브리핑을 열고 공식 사과했다. 정 의원은 "이번 사건은 경찰의 안이한 대응이 사실상 살인을 방조한...
서울고법원장 "내란재판부 위헌 우려…입법·사법부 간 존중 필요" 2025-10-20 14:38:15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김 법원장은 “전자문서로 확인했다고 해서 위법하다고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나 의원이 “상고심은 법률심이기 때문에 이 대통령 사건기록 7만 쪽 전체를 볼 필요 없이 상고이유서만 보면 된다. 사실인정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지 않느냐”고 지적하자, 김 법원장은 “대법원 판결문에 그런...
최태원 이혼소송 파기환송 이끈 율촌…2심 '판단 오류' 파고들어 2025-10-19 17:21:56
급여한 재산) 등 율촌이 약 400쪽 분량의 상고이유서에 조목조목 담은 법리가 대부분 대법원에서 받아들여지면서 SK그룹은 이번 소송으로 초래될 수 있던 지배구조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지난 16일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1조3808억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