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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PD 경찰 불송치, 검찰에서 뒤집혀… 불구속 기소 2026-03-03 14:39:50
3일 법조계에 따르면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사건을 업급하며 지난달 25일 기소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너무 기뻤지만 울화가 치밀었다"며 피해자가 심각한 2차 피해를 겪었음을 시사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 변호사는 "A씨는 피해자를 추행하고...
"CCTV에 잡힌 장면 봤더니"…유명 예능PD 재판행 2026-02-28 11:30:59
제기하면서 사건은 다시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했고, 영상에서 B씨가 A씨를 밀치며 자리를 벗어나는 장면 등을 토대로 혐의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 B씨 측 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뒤늦게나마 온당한 결정을 내려준 검찰에 감사를...
"'식스센스' PD 강제추행 불송치" vs "혐의 벗은 것 아니다" 2026-01-27 10:14:23
2차 피해를 호소했다. A씨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27일 "최근 경찰의 불송치 결정 후 '혐의를 벗었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피해자에 대한 악플이 달리는 등 2차 피해들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라며 "형사사건에서 경찰의 송치 여부 결정은 수사기관의 1차적인 판단에 불과하며 불기소 결정이 아니다. 현재 PD...
'식스센스' PD 성추행 불송치 "만진 건 맞지만, 고의성 입증無" 2026-01-23 14:47:03
알려졌다. 이에 A씨 측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가해자가 피해자의 팔뚝을 주무르고 목덜미를 주무르고 이마를 맞댄 행위는 모두 인정되지만, 이게 추행의 고의를 입증하기에 부족하다는 것"이라며 "법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판단이라 지난주에 이의신청서를 보냈고, 마포경찰서가 이를 제대로 접수도...
연출자 강제추행 논란 '식스센스2', 방송 예정대로 2025-11-06 09:46:17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지난 3일 "A씨로부터 8월 사옥 인근에서 열린 회식 2차 자리 직후 장소 이동과 귀가 등의 과정에서 강제추행을 당해 고소했다"며 "B는 A로부터 추행당한 직후 하차당했고, 여러 2차 피해를 겪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는 B에 관해 '방출될 만한 이유가 있어 방출한 것'이라는 취지의...
유명 예능PD '강제추행' 진실 공방…경찰 내사 착수 2025-11-03 13:24:02
피해를 주장하는 B씨의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입장문을 내고 "강제추행 피해가 발생한 지 5일 후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프로그램 하차를 통보받았다"며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 답사 당시 처음으로 둘 사이 언쟁이 발생했고 이를 내세워 피해자를 방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A씨 측은 "거짓된 신고로 결백한...
'강제추행 혐의' 스타 예능 PD, '식스센스' 연출자였다 2025-11-03 09:33:48
고소한 피해자의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3일 입장문을 통해 A씨가 올해 8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 인근에서 열린 회식 2차 자리 직후 장소이동과 귀가 등이 이루어지던 과정에서 강제추행이 이뤄졌다고 전하면서 "피해가 발생한지 5일 후, 위 프로그램의 주요 제작진이었던 피해자는 갑자기 가해자로부터...
[단독] 스타 예능 PD, '강제추행 혐의' 고소당했다 2025-10-31 14:12:26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한경닷컴에 "이 일로 피해자는 정신적 충격(우울, 불안, 수치심, 모욕감)과 직업적 손해(커리어 중단, 기회 상실, 평판 훼손)를 입었고, B씨의 갑작스러운 방출로 업무 공백을 메워야 해 다른 제작진들의 혼란도 가중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B씨는 프로그램에 해를 끼치고 싶지 않은바,...
"딱 기다려라 기집X들"…한국 남성들 몰리는 은밀한 채팅방 [이슈+] 2025-09-07 09:09:47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은의 성범죄 전문 변호사는 법적 처벌 범위를 구체적으로 짚었다. 그는 "범죄를 구체적으로 모의하거나 특정인을 모욕·명예훼손 할 만한 발언, 혹은 당사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유통하는 행위는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이 변호사는 "단순히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대화한 것만으로는...
[단독] 황의조 '불법 촬영' 피해자, 거액 합의금 거절 2025-09-03 14:33:43
고려했다고 했다. 이에 A씨 측 법률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1심 선고 뒤 "황의조는 첫 기일에서 돌연 자백과 반성을 한다고 했고, 두 번째 기일에선 기습공탁이 이뤄졌다"며 "오늘 그 부분이 유리한 양형으로 참작됐는데 기습공탁은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강조했다. 이어 "(법원이 가해자에게) 얼마나 너그럽고 피해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