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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환경은…"창업은 수도권, 공장 입지는 지방" 2026-01-15 06:00:04
부문에서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10여년 전 이뤄진 조사와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기초지자체의 규제혁신 노력을 기업들이 높이 평가했다"며 "지자체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국이 기업 하기 좋도록 상향 평준화됐으면 한다"이라고 말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태양광+ESS' 하이브리드 주유소 첫선…격오지에 LPG 간이충전소 2025-12-29 14:00:04
구성·운영 및 안전성 검증 등 부가조건을 정했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고위험 시설 결합이라 불리던 '주유소+ESS'의 첫 안전 결합을 혁신으로 풀어냈다"며 "내년에는 기업 성장을 위한 혁신 실험이 더 많이 일어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1월 규제샌드박스 제도가 도입된 이래...
날씨로 본 내년 산업…"R·E·D 업종 맑음" 2025-12-14 18:41:23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수출이 올해보다 6.1%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철강산업도 미국의 통상 보호 조치와 유럽연합(EU)의 철강 수입 규제(TRQ) 등의 영향으로 내년 수출이 2.1%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주력 산업의 성장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의 파격적인 규제혁신 실험과 인센티브...
'붉은 말'의 해 2026년, 'R·E·D' 업종 뜬다…AI 수혜 확대 2025-12-14 12:00:03
비용 상승이 민간 수주 상승 폭을 제한하고 있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AI를 중심으로 한 기업의 공격적인 실험이 지속되는 한 해가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한 정부의 파격적인 규제혁신 실험, 인센티브 체계 마련이 중요한 해"라고 말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58만 신기술 인재가 없다"..1%의 한국인재는 의대로 2025-12-11 12:02:00
직업만족도, 불안정한 직업안정성을 지적했고, 대응하는 3대 정책 방향으로 성과 중심 보상체계 전환. AI 중심 경력사다리 확충, 과학기술인 사회적 위상 제고를 제안했다. 이종명 대한상공회의소 산업혁신본부장은 “AI 사활을 걸지 않으면 한국 제조업의 미래는 없는게 현실”이라며 “국내외 인재들이 신기술 분야에...
"5년간 58만명 부족"…'의대 쏠림'에 AI 등 신기술 인재난 심화 2025-12-11 12:00:17
간소화 등도 제안됐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AI에 사활을 걸지 않으면 한국 제조업의 미래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게 현실"이라며 "국내외 인재들이 신기술 분야에 모일 수 있는 인센티브 구조를 만드는 일이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기업규모와 노동생산성 정비례…성장 기업에 지원 몰아줘야" 2025-11-26 12:00:08
것으로 기대했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AI 시대의 특징은 규모에 따른 비용 절감이 실현되는 규모의 경제, 하루라도 빨리 내놓은 아이디어가 선점하는 속도의 경제"라며 "중소기업 스스로 AI 전환 노력과 더불어 기존 중소기업 정책을 제조AI에 맞게 진화시켜 나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josh@yna.co.kr (끝)...
"성장할수록 규제"…韓, 주요국 중 '기업 규모별 차등규제' 유일 2025-11-23 12:00:01
규모별로 차등규제 하는 체계는 두고 있지 않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한국 경제 고성장기 도입된 기업 규모별 차등 정책은 경제력 집중 억제와 성장격차 해소의 역할과 명분이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 같은 성장 정체기에는 성장을 독려하고 유인하는 방향으로 재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burning@yna.c...
제조 AI 전환 3대 걸림돌은…"자금·인력·불확실성" 2025-11-18 12:00:11
만들어져야 한다고 대한상의는 강조했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지금은 AI에 대한 미래 조감도를 정교하게 만들기보다 실제 데이터 축적과 활용, 인재 영입에 뛰어들어야 하는 시점"이라며 "현장에 빠르게 확산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강력한 지원, 파격적 규제 혁신을 담은 메가 샌드박스라는 실행전략이 맞...
국내 기업 수익성 20년새 반토막…"성장 정책 점검해야" 2025-11-10 12:00:23
국내 GDP의 0.24%에 달하는 수치다. 이종명 대한상의 산업혁신본부장은 "수익이 줄어드는 기업을 보호하기보다는 수익이 늘어나는 기업을 장려하는 것이 성장률을 제고하는 길"이라며 "기업이 계단식 규제 때문에 스스로 성장을 피하는 피터팬 증후군을 선택하는 모순이 사라질 수 있도록 기업 성장 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