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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선방’…IPO 완주 청신호 2026-02-10 17:30:18
5조원 안팎의 몸값과 비교하면 1조원 이상 할인된 수준이다. 공모 주식 수도 기존 8200만주에서 6000만주로 줄였다. IB업계 관계자는 “몸값과 물량을 동시에 조정한 점이 기관투자가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증시 환경 역시 케이뱅크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케이뱅크는 이번 IPO에서 카카오뱅크와 일본...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심 이어 2심도 무죄 [CEO와 법정] 2026-02-05 15:07:18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성분 조작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사진)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5일 이 명예회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약사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모두...
스페이스X·오픈AI가 온다…미리 찜해볼까 [마켓딥다이브] 2026-01-30 14:44:21
이 올해는 달라질 전망입니다. 현재 기업가치만 1조원 이상으로 예상되는 상장 준비 기업들로는 케이뱅크, 무신사, 구다이글로벌, 업스테이지 등이 거론되는데요. 이 가운데 케이뱅크는 벌써 세 번째 IPO 도전입니다. 다음달 중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 청약을 진행한 이후 오는 3월 상장 예정입니다. 시장에서는 케이뱅크의...
금융사 사들여 꼭두각시 만든 오창석…개인회사에 수백억 꽂았다 2026-01-28 17:44:01
이 개인회사 등을 통해 조달했지만 그나마도 사채시장에서 빌렸다는 이야기가 파다했다”고 전했다. 그는 2019년 무궁화신탁 지분을 73.7%까지 늘렸다. 경영권 지분을 확실히 확보한 뒤 그 매입대금을 뒤늦게 증권업계에서 차입해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 그 자금을 2021년부터 SK증권이 무궁화신탁 지분을 담보로 대주기...
전관 로비 먹혔나…금융당국, 대주주 심사 줄줄이 승인 2026-01-28 17:35:59
오후 5시 28분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이 2016년 무궁화신탁을 시작으로 금융사 ‘무자본 쇼핑’에 나서는 동안 금융당국은 손을 놓고 지켜봤다. 2020년부터는 오 회장은 대주주 적격성 승인이 필요 없는 캐피탈사로 타깃을 바꿔 인수합병(M&A)을 이어갔다. 오 회장이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들을 회사에 영입해 방어막을 친...
이재명 대통령 '중복상장' 직격…대기업 IPO 올스톱 위기 2026-01-23 15:40:09
취임 이후 모두 중복상장에 부정적인 메시지를 던지면서 사실상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배당 확대나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책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소액주주들의 반발을 잠재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케이뱅크 역시 모회사 KT와의 지배구조를 둘러싸고 중복상장 논란이 재점화될 가능성을...
‘전통 액티브’의 화려한 부활…송곳 리서치·집중투자로 승부 2026-01-15 10:07:39
대표가 이끌었던 행동주의 투자 사례가 강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KCGI자산운용은 행동주의 펀드와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운용 전략은 성장주 중심의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에 가깝다. “운용사의 본질인 투자 성과, 즉 “운용 결과로 말하는 회사가 지금의 KCGI자산운용“이라는 설명이다. 목...
몸값 20% 낮춘 케이뱅크…IPO 흥행 '승부수' [마켓딥다이브] 2026-01-14 14:45:45
신주발행과 구주매출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구주매출은 회사가 새롭게 주식을 발행하는 것이 아닌 기존 주주가 이미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팔아서 자금을 확보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신주를 발행해 확보하는 자금은 회사로 유입되고, 구주매출 대금은 기존 주주에게 돌아가는 것이죠. 여기서 잠깐 케이뱅크의 주주 구성을...
케이뱅크, 몸값 20% 낮췄다…IPO 흥행 위한 '마지막 승부수' 2026-01-13 17:48:50
이 무산된 만큼 재무적투자자(FI)와 협의를 통해 기업가치를 낮추는 데 성공했다. 모집주식 수는 6000만주다. 50%는 신주모집이며, 나머지 50%는 구주매출이다. 베인앤캐피탈(BCC KINGPIN), MBK파트너스(KHAN SS), MG새마을금고(카니예 유한회사), 제이에스신한파트너스 유한회사 등이 구주매출에 나선다. 이전과 비교하면...
케이뱅크, 올해 1호 코스피 상장 도전…대형 공모주 투심 가늠자 2026-01-13 11:15:33
이 기사는 01월 13일 11:1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본격 추진하며 올해 유가증권시장 1호 상장사 타이틀을 노린다. 연초부터 주식시장이 활황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공모주 시장의 향방을 가늠할 첫 시험대로 주목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