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럴 줄은' 부자들 분위기 확 달라졌다…한 달 새 무슨 일이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12-31 19:12:01
거품 우려 탓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환율이 워낙 높은 수준이다 보니 향후 경기가 안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 같은 경기 인식에서 소비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기업 체감경기 1년 5개월 만에 최고 2025-12-30 08:49:49
띄었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연말 계절적 요인이 주로 비제조업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제조업도 미국 설비 투자와 관련한 업종이 개선된 영향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 팀장은 "환율 상승은 수출기업에 플러스 요인"이라면서도 "전체적으로 환율 영향이 크게...
기업 체감경기 1년 5개월 만에 최고…"美 설비투자 영향" 2025-12-30 06:00:06
기록한 점이 눈에 띄었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연말 계절적 요인이 주로 비제조업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제조업도 미국 설비 투자와 관련한 업종이 개선된 영향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 팀장은 "환율 상승은 수출기업에 플러스 요인"이라면서도 "전체적으로 환율 영향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는...
高환율에 꺾인 내국인 소비…글로벌IB "환율 내년에도 1400원대" 2025-12-28 18:22:55
기록했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모니터링 결과 소비자들은 환율이 오르는 것을 특히 우려했다”며 “농·축·수산물·석유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상승 폭 확대 영향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방에선 “가계 수입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소비심리 악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고환율이...
"환율 올라 걱정"…소비자심리 1년만에 최대 폭 꺾였다 2025-12-24 08:06:52
소비지출전망(110)에는 변화가 없었다. 이혜영 경제심리조사팀장은 "모니터링 결과 소비자들이 환율이 오르는 것을 우려했다"며 "특히 향후경기전망지수가 하락한 것에 직접적으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경기판단 지수 하락에는 농축수산물·석유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상승 폭 확대 영향이 컸다"고 덧붙였...
지갑문 닫았다…비상계엄 이후 최대폭 '위축' 2025-12-24 06:55:41
내려앉았다. 소비지출전망(110)은 동일했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현재경기판단 지수는 농축수산물·석유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상승 폭 확대 등에 7p 떨어졌다"며 "향후경기전망 지수의 경우 환율 변동성이 커지고 인공지능(AI) 산업이 재평가되는 등 대외 환경 불확실성 관련 우려가 늘면서 6p 하락...
고물가·환율에 소비심리도 식어…지수 1년만에 최대폭 하락 2025-12-24 06:00:04
변화가 없었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현재경기판단 지수는 농축수산물·석유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상승 폭 확대 등에 7p 떨어졌다"며 "향후경기전망 지수의 경우 환율 변동성이 커지고 인공지능(AI) 산업이 재평가되는 등 대외 환경 불확실성 관련 우려가 늘면서 6p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 ‘AI 시대 온라인 창업’ 특강 2025-12-15 15:13:05
중인 이혜영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AI가 산업 간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눴다. 이혜영 대표는 “AI가 큰 조력가로 나서면서 누구나 아이디어와 확신, 열정과 인내력만 있다면, 재력이나 특정 산업에 대한 노하우가 많지 않아도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2026년을 대비하는 가장 완벽한 전략 2025-12-13 15:56:29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 밖에도 내년에는 또 어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질까. 미래는 누구나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 다만 이코노미스트의 말처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글로벌 이슈와 키워드를 미리 짚어보는 것만으로도 2026년을 대비하는 효과적인 보충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이혜영 한경매거진&북 출판편집자
온전한 ‘나’로 충만해질지니…지니어스 법칙이란[서평] 2025-12-05 10:19:53
열릴 것이다. 남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본심을 숨긴 채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보라색이 아닌 파란색이라고 말해왔던 저자가 ‘보라색을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었다’던 아내를 만났듯, 자신의 진가는 그렇게 발견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 법칙을 배워보자. 이혜영 한경매거진&북 출판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