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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대폭 높였다. 인구 10만 명당 문화 기반 시설 개수는 2018년 4.5개에서 5.8개로 늘렸고, 구청 청렴도 또한 2018년 3등급에서 2022년부터 2등급으로 올렸다. 주민 정책 제안 건수도 2020년 299건에서 383건으로 늘었다. 성동구는 성수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사업체 수가 2018년 1만2419개에서 2023년 1만9200개로 증가한...
"외국인 없으면 안 돼" 日 지자체장 입 모은 이유 2026-01-02 22:04:34
확보'가 704개 지자체로 가장 많았다. '지역 산업 유지(441개)', '인구감소 대응(311개)' 등이 뒤를 이었다. 외국인 급증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70%가 '있다', 30%가 '없다'를 선택했고, '영향이 있다는 응답 가운데 '좋은 영향'은 23%, '좋은 영향과 나쁜...
하남시, 2026년 시무식…“자족경제 도시 전환 골든타임” 2026-01-02 11:37:11
"인구는 늘었지만 GRDP(지역내총생산)는 낮다"며 "올해는 자족경제 도시로 전환할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자리와 산업 기반을 키워 가시적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올해 체감형 교통 혁신, 교육·보육 중심 미래 투자, 기업 유치, 관광·경제 연계 문화도시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日 지자체장 절반 이상 "외국인 없으면 지역 존속 안 돼" 2026-01-02 11:28:55
교육 현장의 어려움'(350개), '치안상 우려'(311개), '오버투어리즘'(184개)도 다수를 차지했다. 외국인 관련 대책에 대한 질문에는 다수가 '주민과의 공생 추진'(1천214개), '일본어 교육 지원'(676개), '노동환경 정비'(454개) 등을 꼽았다. 일본 소피아대 오카베 미도리...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쿠란 위에 손 얹고 선서(종합) 2026-01-01 15:18:01
= 미국 최대도시(인구 약 850만)이자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인 뉴욕시의 첫 무슬림 시장이며, 자칭 '민주사회주의자'인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해 첫날인 1일(현지시간) 취임했다. 작년 11월 시장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맘다니 시장은 이날 0시1분(한국시간 1일 오후 2시1분)을 기해 에릭...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새해 첫날 옛 지하철역서 선서 2026-01-01 14:02:16
= 미국 최대도시(인구 약 850만)이자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인 뉴욕시의 첫 무슬림 시장이며, 자칭 '민주사회주의자'인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해 첫날인 1일(현지시간) 취임했다. 작년 11월 시장 선거에서 당선된 맘다니 시장은 이날 0시1분(한국시간 1일 오후 2시1분)을 기해 에릭 애덤스 전 시장으로부터...
올해부터 빈집 철거·인구감소지역 집 사면 세금 깎아준다 2026-01-01 12:12:01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 감면이 연장된다. 인구감소지역 내 생애 최초 주택 취득 시 취득세 감면 한도는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확대된다.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한 주민세 공제 제도도 새로 도입된다. 과세 형평성 강화를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세율은 전 구간에서 0.1%포인트 상향된다. 배우...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무상교육·보육비 지원은 기존 5세에서 4세까지 확대된다. 26년 3월부터 확대된다. 국가책임형 유아교육·보육 실현 및 학부모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서다. 소득구간에 관계없이 모든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황 학자금 대출(등록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학부생의 경우 9구간까지, 대학원생의...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비록 인구구조 변화로 숫자가 줄고 있지만 앞으로 우리 사회가 키워야 할 유일한 인적 자산이다. 머릿수로 승부하는 시대가 아니고 노동력으로 가치를 만드는 세상도 아니다. 교육과 대학 개혁을 통해 능력과 자질을 더욱 예리하게 벼리고 정교하게 가다듬으면 미래 생존 전쟁에서 두려울 것이 없다. 무작정 청년들을 창업...
1학년이 두 반뿐…서울도 '미니 초교' 증가 2025-12-31 16:25:45
걱정된다”고 말했다. ◇신입생 없는 초교 늘어 학령인구 감소 여파로 학교 규모가 축소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31일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2025학년도 서울 초등학교 가운데 전교생 24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는 85곳으로 전년(69곳)보다 16곳 늘었다. 시교육청은 이 기준에 해당하는 학교를 통폐합 검토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