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솔로지스틱스, 2차전지 물류 강자…전문성 강화·체질 개선으로 '지속가능 성장' 2026-01-20 16:14:51
기초체력(펀더멘탈)을 공고히 함으로써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밝힌 바 있다. 글로벌 사업 부문에서는 성장 시장을 중심으로 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이 진행되고 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그동안 중국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2차전지 물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의 축을 성장 시장으로 이동시...
인도 총리·UAE 대통령 회담…6년뒤 무역규모 300조원으로 확대 2026-01-20 11:20:16
정상회담을 했다. 비크람 미스리 인도 외무부 차관은 취재진에 이번 회담은 무역, 에너지, 국방·신기술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10년 동안 확대된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양국 유대를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양국 정상은 회담에서 2032년까지 무역 규모를 지금의...
KGM, '무쏘' 1호차 고객 인도...본격 출고 돌입 2026-01-20 10:43:16
KG모빌리티가 ‘무쏘’ 1호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본격적인 출고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KGM은 지난 19일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권교원 KGM 사업부문장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쏘’ 1호차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제조업 회사를 운영 중인 이미남...
[단독]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현대차·대한항공’ 동참 [방산인사이드] 2026-01-20 10:34:31
자동차 회사에 이어 항공사도 특사단 참여 기업으로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군요. <기자>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이끄는 방산 특사단이 다음주 캐나다 방문 시 현대자동차그룹에 이어 대한항공에도 동참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강훈식 비서실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디앤디파마텍, MASH 후보물질 DD01 중국·인도 특허 등록 2026-01-20 09:52:05
디앤디파마텍이 회사가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중국 및 인도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은 아시아지역으로 DD01의 권리를 확장했다는 의의가 있다. 중국과 인도는 전 세계에서 인구 규모가 가장 크고, 비만과 대사성 질환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비만 치료제...
삼일PwC “AI 투자성과 체감 12%뿐…전사적 AI 도입해야 실효성 있어” 2026-01-20 09:29:09
이상(42%)이 자신의 회사가 지난 5년 동안 새로운 분야에서 경쟁을 시작했다고 답했다. 주요 인수합병을 계획하는 기업 중 44%는 현재 업종 외부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기술 분야가 가장 매력적인 인접 분야로 꼽혔다. 해외 투자에서는 CEO 절반 이상(51%)이 향후 1년간 국제 투자를 계획한다고 응답했다. 최우선 투자...
디앤디파마텍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DD01, 中·印에서 특허 등록 결정 2026-01-20 08:40:56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중국과 인도는 전 세계 대사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놓칠 수 없는 거대 시장이자 전략적 요충지”라며,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은 DD01의 기술적 독창성을 인정받은 것을 넘어,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파트너링 및 향후 상업화 추진에 있어 강력한 기반이...
환율 직격탄에 '눈물의 인상'…"중국만 웃는다" 무서운 경고 2026-01-19 18:01:05
6% 인상 예고철강회사는 철강 소비가 줄어들 때마다 가격을 낮췄다. 수요를 촉진하기 위한 것도 있지만, 중국의 저가 철강 공습에 가격을 내리지 않으면 공장이 쉬게 된다는 위기감에서다. 하지만 철강회사들은 이제 수요 감소에도 철강 제품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 동국제강이 19일부터 H형강 가격을 t당 100만원에서...
[단독] "롤렉스·까르띠에·골드바 50% 할인"…수십억 사기친 일당 검거 2026-01-19 17:52:33
물품 인도나 환불을 요구하는 피해자에게는 “백화점 교환 상품권으로 대신 지급하겠다”, “회사 계좌에 문제가 생겼다”는 등의 핑계를 대며 지급을 미뤘다. 실제로 박씨는 피해자들에게 자신의 주민등록증과 집 주소까지 공개하면서 피해자들의 독촉을 잠재운 것으로 조사됐다. ◆ 구속 직전까지 범죄 행각 벌여…"사기...
[단독] 명품·골드바 반값에 판다더니…30억 꿀꺽 2026-01-19 17:34:52
인도나 환불을 요구하는 피해자에게는 “백화점 교환 상품권으로 대신 지급하겠다” “회사 계좌에 문제가 생겼다”는 등의 핑계를 대며 지급을 미뤘다. 경찰 관계자는 “환급 능력이 없음에도 돌려막기식으로 거액을 받아낸 전형적인 폰지 사기 수법”이라며 “정상적인 유통 구조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가격과 확정 수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