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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자본시장 허브' 구축…전주에 300명 이상 임직원 배치 2026-01-29 17:25:25
통해 금융 기능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와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이미 은행, 증권, 자산운용 등 그룹 주요 계열사 인력 130명을 전주에 배치했다. 특히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올해 초 전문 인력 30명을 전주에 상주시켜 자본시장 관련 업무에 투입 중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사업 허브 구축" 2026-01-29 17:02:24
계열사 인력 130여명이 전주에 상주하면서 자본시장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전주에서 국민연금 보관 관리 사무소를 운영 중이고, 올해 안에 고객상담센터도 신설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인근 점포 통합으로 전북 지역 최대 규모 점포인 전북금융센터를 열었다. 특히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올해 초부터...
KB금융, 전북혁신도시에 금융타운 조성…계열사 총출동 2026-01-28 18:29:21
인력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KB증권과 KB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국민은행의 비대면 전문 상담 조직인 '스타링크', KB손해보험의 광역스마트센터가 설립될 예정이다. 국내 종합자산운용사가 전북혁신도시에 사무소를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금융은 앞으로 전북혁신도시의 일자리 창출과 교육·인프라 개선에...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사라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2026-01-27 19:28:01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관계자 역시 "대통령실 (용산)이전으로 올려놓은 임대료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면서 "임대료만 잔뜩 올려놓고 그렇게 가버리나 싶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벼랑 끝에 몰린 상인들은 국방부의 본청 복귀를 유일한 '동아줄'로 여긴다. 현재 삼각지 일대 상인들 사이에서는 오는 6월이면...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인연을 맺었던 김영무 변호사(김앤장법률사무소 창립자)였다. 전역 후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그는 서울대 법학과 3년 선배였던 김 변호사로부터 미국 로스쿨에서 유학한 얘기, 베이커앤드맥킨지에서의 근무 경험을 전해 들은 뒤 2년 만에 법복을 벗고 로펌업계로 뛰어들었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신 변호사는 예...
캐나다 州경제개발장관, 한화오션 방문…잠수함 건조역량 확인 2026-01-23 09:40:29
사무소도 찾아 양측 간 파트너십과 기술·인적 교류를 논의했다. 피델리 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HD현대중공업의 조선 산업 역량과 고도로 숙련된 인력이 온타리오에서의 투자 및 파트너십에 있어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지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제 '김광태'는 옛말…세종·율촌·화우의 '퀀텀 점프' 2026-01-22 07:09:00
화우는 2025년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 매출 2812억원, 자매법인과 해외사무소를 포함한 총매출 301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 ‘매출 3000억원 시대’에 진입했다. 최근 2년간 매출 성장률은 35%로, 주요 대형 로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한국 변호사 1인당 매출액(RPL)은 7억6200만원으로 대형 로펌...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2026-01-21 22:44:52
주민들은 옥곡면사무소로, 진상면 이천·외금 마을 주민은 마을회관, 내금 마을 주민은 백학 문화복지센터로 각각 대피하도록 안내했다. 현재 주민 총 388명이 대피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가용한 지상 진화 인력, 장비를 선제적으로 동원해 야간 산불 체제로 전환하고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없도록...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주민 388명 대피'…진화율 65% [종합] 2026-01-21 21:58:56
옥곡면 점터·명주·신기·삼존 마을 주민들은 옥곡면사무소로, 진상면 이천·외금 마을 주민은 마을회관, 내금 마을 주민은 백학 문화복지센터로 각각 대피하도록 안내했다. 현재 주민 총 388명이 대피를 마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옥곡면 주민 53명과 진상면 주민 100명이 지역 내 대피시설로 이동했고, 진상면 주민 235...
명의 도용 허위 소득 신고 막는다…국세청, 안심차단 서비스 개통 2026-01-21 17:41:51
수집해 공개했다. 인력사무소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건설회사에 제공하고, 건설회사는 인건비용 처리를 목적으로 소득 지급명세서를 국세청에 제출한다. 이 때 피해자는 받지도 않은 소득이 생겨 근로장려금·의료비 지원 등 각종 복지서비스를 적시에 받지 못하게 된다. 제삼자가 피해자의 신분증을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