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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은 ‘세대교체’, 증권가는 ‘조직 개편’… 2026 자산관리 시장의 새 판 짜기 2026-02-03 06:00:25
배치 우선 KB금융그룹은 2026년 KB금융의 전략 방향인 ‘전환(transition)과 확장(expansion)’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 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KB금융 내에 WM·SME 부문을 신설해, 계열사별 고객 솔루션을 넘어 그룹 차원의 종합자산관리와 연금 서비스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WM과...
대법원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8년 재판 종지부…29일 선고 2026-01-26 06:00:15
함 회장은 하나은행장이던 2015년 KB국민은행 고위 관계자로부터 그의 자녀가 하나은행 공채에 지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이를 인사부에 전달해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함 회장이 서류전형 이후 진행한 합숙면접 과정에서 청탁 대상자가 탈락할 경우 다시 합격시키도록 인사부에 지시하는 등 채용 절차...
생산적 금융 1,240조 투입…금융위, 매달 프로젝트 점검 2026-01-21 11:23:07
이 자리에는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총괄 부원장보, K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iM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한화생명, 삼성화재,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의 생산적 금융 담당 임원 등이 참석했다. 권 부위원장은 "금융이 담보와 보증이라는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첨단산업, 스타트업·벤처, 지역 등...
당국·업권, 생산적금융 협의체 정례화…민간 614조로 지원 늘려 2026-01-21 10:00:01
투자하고, 이중 2천500억원은 5년간 인프라 분야의 국민성장펀드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금융에서도 한국산업은행이 국민성장펀드와 시너지를 내기 위해 'KDB 넥스트 코리아 프로그램'을 5년간 총 250조원 규모로 신설해 올해부터 연간 50조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은행은 오는 2030년까지 생산적...
[AI돋보기] 해고보다 먼저 채용 중단…AI가 흔든 고용 시장 2026-01-10 06:33:00
통폐합과 함께 'AI 은행원'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주요 은행들은 키오스크·STM(스마트텔러머신) 형태의 'AI 텔러'를 배치해 통장 개설, 비밀번호 변경, 제신고 업무 등 단순 창구 업무를 맡기고 있다. 시중 은행 관계자는 "모바일·비대면 거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난 데다...
"AI 등 첨단산업 전폭 지원…금융권이 앞장서 국가 대도약 이끌자" 2026-01-05 17:12:12
범(汎)금융 신년 인사회’에서 재도약을 다짐했다. 경제·금융당국 수장과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해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입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또 포용금융을 확대해 취약계층 지원을 늘리겠다는 뜻도 밝혔다. ◇“생산적 금융 본격화”은행연합회를 비롯한 6개...
김성현 사장, KB금융지주 CIB부문장으로 2025-12-19 09:26:12
확대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 지난해에는 심재송 KB증권 IB2총괄본부장이 KB국민은행 CIB영업그룹 부행장으로 이동한 바 있다. 은행과 증권 간 인적 교류를 통해 그룹 차원의 기업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 대표가 지주 부문장에 오르면 KB금융지주는 총 3명의 부문장을 두게 된다....
중앙대 출신 이어…금융권 '전북 라인' 전성시대 2025-12-16 17:41:28
인사가 자리를 잡았다. 업계에서는 지난 정부에서 제기된 ‘전북 홀대론’을 의식한 새 정부 인사 기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사상 처음으로 두 번째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된 김성주 이사장(61)은 전북 전주 출생으로 전주에서 두 차례(19·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71년 만에...
KB국민은행 "캄보디아 현지법인서 17억원대 배임사고 발생" 2025-12-04 17:46:53
KB국민은행 캄보디아 현지 법인인 KB프라삭은행에서 17억 원대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KB국민은행은 4일 현지 채용 직원이 2023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대출을 임의로 취급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업무상 배임에 따른 사고 금액은 17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건은 내부 직원 제보를 통해 드러난 뒤 자체 조사로...
KB국민은행 "캄보디아 현지법인 17.5억원 배임 사고" 2025-12-04 16:11:08
KB국민은행 "캄보디아 현지법인 17.5억원 배임 사고"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KB국민은행 캄보디아 현지 법인인 KB프라삭은행에서 금융 사고가 확인됐다. KB국민은행이 4일 오후 홈페이지에 게재한 공시에 따르면, 현지 채용 직원이 2023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대출을 임의로 취급했다. 이런 업무상 배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