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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싱가포르에 35조원 규모 메모리 공장 설립" 2026-01-27 19:13:59
트렌드포스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025년 3분기 기준 플래시 메모리 칩 시장 점유율 13%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국업체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마이크론은 지난 주 대만에 18억달러(약 2조6천억원)을 투자해 DRAM웨이퍼 생산 시설을 인수하는 협상중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2026-01-27 18:16:51
인수한 BSP와 2022년 인수한 알센트라의 통합을 마무리하는 단계다. 대체 크레딧 자산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에 대한 기관투자자들의 수요 확대를 반영한 조치다. 이번 주부터 알센트라 브랜드로 운용되던 펀드들도 순차적으로 BSP 명칭으로 전환한다. 최근 인수한 아페라자산운용을 포함한 프랭클린템플턴의 대체...
신세계인터 창립 30주년…김덕주 대표 "M&A 강화" 2026-01-27 18:08:18
맞아 인수합병(M&A)과 해외 시장 공략 강화 등을 핵심 축으로 하는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김덕주 총괄대표(사진)는 26일 신세계그룹 도심 연수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올해는 사업 구조 변화가 시작되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조직문화 혁신과 전략적 로드맵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실행을 시작하는 원년이 돼야...
SK證 대주주 따로 있는데…김신 '1인 체제' 가능했던 까닭 2026-01-27 18:02:23
함께 인수 자금을 태웠다. 임원들은 J&W 펀드에 출자자(LP)로 참여해 각각 3억~6억원 씩 투자했다. 하지만 김신 부회장은 J&W 펀드에 LP로 참여하지 않았다. 대신 PEF가 SK증권 지분을 직접 취득하기 위해 설립하는 인수목적법인(SPC)에 직접 출자했다. 투자금은 17억원이다. 펀드 출자자로 참여하면 경영에 간섭을 못하기...
산은도 SK證 '돈줄'…지배구조 유지에 한몫 2026-01-27 18:01:42
앵커 출자자(LP)로 참여하고 인수금융도 맡아줬다. 산은캐피탈에서 당시 투자를 주도한 인물은 SK증권 관계사로 자리를 옮겨 김신 체제의 SK증권 지배구조를 위한 자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산은캐피탈은 J&W가 2018년 SK증권을 인수할 때 조성한 펀드에 100억원을 출자했다. 펀드 출자자...
SK증권서 1000억 빌린 '오너' 달려간 곳이…'금융 카르텔' 민낯 2026-01-27 17:52:08
위즈도메인으로부터 2021년 PTR자산운용을 인수했다가 4년 뒤 인수가격 그대로 다시 위즈도메인에 회사를 넘겼다. 한 전 부사장의 동생인 한우제 씨가 설립한 골든오크인베스트먼트(옛 HYK파트너스)에도 지분을 투자했다. 김 부회장의 전라도 인맥이 자금 조달 경로가 되기도 했다. 한국토지신탁은 2021년 J&W가 운용하는...
'짬짜미 거래'로 쌓아올린 SK증권 기형적 지배구조 2026-01-27 17:44:31
무궁화신탁은 PEF 운용사 J&W파트너스가 SK증권을 인수하기 위해 조성한 펀드의 주요 출자자(LP)로 확인됐다. 2021년 9월 무궁화신탁이 54억원, 무궁화신탁 관계사인 엠미디어프론티어가 46억원을 중순위로 출자했다. 무궁화신탁이 신규 펀드 출자자로 참여한 것은 SK증권이 오 회장에게 주식담보대출로 1150억원을 빌려준...
아이온큐, 파운드리社 인수에도 '우울' 2026-01-27 17:41:00
기업인 스카이워터 테크놀로지를 인수했다. 26일(현지시간) 아이온큐는 스카이워터를 주당 35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카이워터 기존 주주들의 주식을 대가로 주당 현금 15달러와 아이온큐 주식 20달러어치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스카이워터는 국방과 항공분야에 특화된 칩 제조사로, 2024년에 매출...
"코어위브에 20억달러 추가투자"…엔비디아가 찜하자 주가 '들썩' 2026-01-27 17:40:22
엔비디아는 코어위브 신주를 주당 87.20달러에 인수하는 방식으로 총 2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코어위브는 이 자금을 바탕으로 부지와 건물, 기기 등을 확보해 2030년까지 5기가와트(GW) 이상의 처리 용량을 갖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시장이 주목한 것은 단순한 금액이 아니라 기술 협력 내용이다. 엔비디아는...
재도약 시동 건 K뷰티 1세대 '투톱' 2026-01-27 17:07:15
‘인수합병(M&A) 큰 손’으로 떠오른 구다이글로벌 등 신흥 뷰티업체가 K뷰티 열풍을 타고 급성장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진을 겪은 이들은 최근 유통채널 축소, 희망퇴직 등 강도 높은 체질 개선에 나섰다.◇설화수 中매장 30곳 문 닫아 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지난해 매출은 3년 만에 전성기인 2020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