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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배현진 '직격탄' 2026-01-09 14:40:25
윤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 이후 배 의원이 인수위 대변인 등을 맡으며 친윤석열계로 분류됐고, 정치권은 이때 배 의원과 홍 전 시장의 정치적으로 결별한 것으로 본다. 최근 배 의원이 홍 전 시장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배경에는 배 의원이 현재 친한동훈계로 분류된다는 점, 홍 전 시장이 한 전 대표를 비난해오고 있다는...
'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전 국토차관 구속 [특검 브리핑] 2025-12-17 09:45:05
차관은 당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1분과장을 맡은 데 이어 대통령비서실 관리비서관을 지냈다. 황씨는 인수위 청와대 이전 TF 1분과 직원이었다. 특검팀은 당초 다른 업체가 공사를 맡기로 했지만 2022년 5월께 대통령경호처가 돌연 공사업체를 21그램으로 바꾸도록 한 것으로 파악했다....
여야 국회의원 '배치기' 충돌…서로 "내가 피해자" 2025-11-06 15:43:04
방어를 맡으며 실세가 됐고, 인수위에서 내각 인사 검증을 주도할 정도로 윤석열의 최측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전날 운영위에 보임된 주 의원도 신상 발언을 신청해 "제가 대통령실을 그만둔 지 1년 6개월이 지났고, 작년에도 이미 국정감사에 참여했다"며 "제 이해충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부끄러운...
"뉴욕시장에 사회주의자가 웬 말"…맘다니 당선에 월가 '술렁' 2025-11-06 14:27:44
선거 다음 날인 5일(현지시간) 발표한 인수위원회만 봐도 월가의 우려를 알 수 있다. 인수위 공동의장에 리나 칸 전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이 임명됐다. 칸 전 위원장은 빅테크의 독과점 문제에 강경한 비판적 입장을 가져 ‘빅테크 저격수’, ‘빅테크의 저승사자’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월가의 황제’로...
맘다니 뉴욕시장 인수위 공동의장에 '빅테크 저승사자' 리나 칸 2025-11-06 03:47:57
맘다니 뉴욕시장 인수위 공동의장에 '빅테크 저승사자' 리나 칸 퀸스공원 조형물 '유니스피어' 회견장소로 선택…'이해를 통한 평화' 상징 "시정운영, 생활비 문제 초점" 강조…유대인·재계와 소통지속 의지 피력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민주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30대 진보...
'李 40년지기'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사의…부동산 논란 재조명 2025-10-27 08:26:20
마련했다. 정권 출범 후에는 새 정부 인수위 격인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국정 운영 방향성을 제시했다. 다만 이 원장은 올해 대선 후 국정기획위원장 임명 당시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이 원장이 "30년에 걸쳐 재개발 지역 아파트와 상가를 투기성으로 매입해 수십억대 차익을...
"역대 최악" 트럼프 분노에…타임지 결국 표지사진 교체 2025-10-24 16:51:45
인수위는 트럼프 대통령이 눈썹을 치켜올리고 도전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이번 공식 사진이 그가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혐의로 기소돼 2023년 8월 조지아주에서 찍었던 머그샷과 매우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머그샷을 정치적 결집을 호소하고 자금을 모으는...
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尹 인수위 파견 국토부 과장 압수수색 [특검 브리핑] 2025-10-16 10:00:09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인수위에 파견돼 업무를 담당했던 국토교통부 김모 과장의 전·현 근무지와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2022년 3월께 인수위가 김 과장을 통해 사업 실무진에 김 여사 일가의 토지가 포함된 대안 노선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김건희특검, 양평고속道 수사 尹인수위 '정조준' 2025-10-12 20:22:13
전해졌다. 인수위에 파견됐던 일부 국토부 관계자는 용역업체에 직접 연락해 대안 노선이 기존 예타안보다 좋다는 내용을 언론에 홍보하라고 요구한 정황도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조만간 당시 파견 공무원들을 불러 인수위에서 종점 변경을 논의하고 이를 김 서기관과 용역업체 측에 지시했는지 추궁할 것으로...
"일밖에 모르는 사람"…민주당, 일제히 김현지 엄호 나섰다 2025-10-01 11:00:38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가 인수위가 없이 정신없이 일을 시작할 때 김 실장은 당장 시급한 총무비서관으로 일을 해오다가 대통령실이 안정되면서 본래의 자리, 대통령을 가까운 자리에서 보좌하는 부속실장으로 옮겼다"며 "이건 자연스러운 과정인데 국감에 출석하지 않기 위해서 자리를 옮겼다? 말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