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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캐나다 에드먼턴 경전철 32편성 수주…3천200억 규모 2026-02-04 12:05:48
맺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국내 김포 경전철과 인천 2호선, 우이신설 경전철 등 여러 경전철 사업 수행 실적과 현지 시행청과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인천시, 2.7~18일 지역상품권 캐시백 5% 상향 2026-02-02 13:54:29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30만원이다. 시민은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 상품권 이용 시 최대 월 4만 5000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화군·옹진군 가맹점 이용 시에는 최대 6만원까지 가능하다. 인천사랑상품권은 2025년 12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 260만 명을 돌파했다. 시 관계자는 "인천사랑상품권은 지난해...
간밤 대설에 곳곳 빙판길…전국서 사고 속출 2026-02-02 11:34:36
운항했다. 인천과 섬을 잇는 14개 항로 가운데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고, 제주 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일부 항로 운항이 중단됐다. 각 지자체는 제설 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간선도로와 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염화칼슘 살포와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눈 예보에 시민들도 평소보다 일찍 출근길에 나서거나...
간밤 대설에 서두른 출근길...교통대란 아직 없어 2026-02-02 08:01:21
2일 출근길 시민들은 평소보다 이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이날 오전 4시 서울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시민들은 눈이 쌓인 길을 종종걸음으로 다니며 출근에 늦을까 일찍부터 서둘렀다. 제설 차량이 새벽 내내 차도 곳곳에 염화칼슘을 뿌렸다. 출근길 교통 혼잡은 아직까지는 현실이 되지 않은 모양새다. 전날부터...
동장군도 못 말린다…영하 날씨에 민소매 입고 '헛둘헛둘' [현장+] 2026-02-01 19:52:05
시민들실내 대회뿐 아니라 지자체가 운영하는 ‘동계 러닝구장’도 겨울 러너들의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파주스타디움, 안산 와스타디움, 의정부종합운동장, 서산종합운동장 등 전국 곳곳에 비닐 터널 형태의 트랙이 설치돼 있다. 이날 방문한 파주스타디움 동계 러닝구장에서는 러닝을 즐기는 시민들을 쉽게 찾아볼 수...
'집값 보증수표' GTX-A 완전체로 달린다…교통 호재 아파트는 2026-02-01 17:16:56
눈여겨볼 만하다. 인천 송도역과 수원역에서 출발해 경부고속철도 노선으로 직결되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인천·수원 시민은 KTX를 타기 위해 서울역이나 광명역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어진다. 인천 송도에서 부산까지는 2시간20분대에 갈 수 있을 전망이다. 송도역 인근과 수원역 환승 역세권의 배후 수요가 늘어나는 효과가...
서울역까지 1시간→20분…"드디어 뚫린다" 교통호재에 들썩 2026-01-31 16:01:25
눈여겨볼 만하다. 인천 송도역과 수원역에서 출발해 경부고속철도 노선으로 직결되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인천·수원 시민은 KTX를 타기 위해 서울역이나 광명역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어진다. 인천 송도에서 부산까지는 2시간20분대에 갈 수 있을 전망이다. 송도역 인근과 수원역 환승 역세권의 배후 수요가 늘어나는 효과가...
"청년 주거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 잡아" 2026-01-30 16:43:33
지역별로는 서울 3만2000가구(26곳), 경기 2만8000가구(18곳), 인천 139가구(2곳) 등이다. 서울 용산구는 전체 공급의 23%가량인 1만3500가구가 몰려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1만 가구)와 캠프킴(2500가구), 501정보대 부지(150가구) 등을 활용한다. 용산구 한강로의 B공인 대표는 “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 고급 아파트가...
"우리나라 맞아요?"…달리는 지하철 '컵라면 먹방'에 시끌 2026-01-30 13:28:38
명시돼 있지 않다. 윤영희 서울시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지하철 내 음식물 취식 관련 민원은 누적 4197건에 달한다. 윤 시의원은 "버스 내 음식물 취식 금지 조례도 처음에는 논란이 있었지만 지금은 시민 의식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며 "지하철 역시 시민 여론을 폭넓게 수렴해 음식물·주류 취식 금지를...
억울했던 택배기사의 항변 "저희는 아닙니다" 2026-01-30 11:00:36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을 편하게 해주는 택배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엘리베이터 이용을 둘러싸고 시민과 택배기사 간 분쟁이 일기도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인천의 한 아파트가 해당 아파트를 담당하는 택배기사에게 공동현관 마스터키를 발급하고 보증금과 사용료를 부과하기로 해 논란이 됐다. 공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