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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항고·해사고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 2025-12-03 13:27:44
인천항만공사는 미래 지역·해양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인항고와 인천해사고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매년 두 학교를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각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학업 의지가 높고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해온 학생 40명을...
10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10-02 06:01:20
기업인 회의가 열린다. 인천서 재무장관회의(10월 21일~22일), 구조개혁장관회의(10월 22일~23일), 부산서 APEC 기업인자문회의(10월 16일~28일)가 열린다. 2025년 9월 2026~2030년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 계획 발표 - 배출권 할당량을 발전 부문은 33%, 발전 외 부문은 14.9% 감축하고 발전 부문의 유상 할당을 현행...
박형준 "HMM·공항까지 있어야 해양수도 부산 완성" 2025-09-23 17:43:21
또 해사법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해양 관련 여러 가지 사법적 서비스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같이 결합되면 부산을 해양 허브 클러스터로 완성할 수 있죠.] 무엇보다도 공항과 같은 필수 인프라가 갖춰져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최근 법원이 새만금신공항에 대해 기본계획 취소 판결을 내리면서 가덕도신공항까지...
서해바다 지킨 고 윤영하 소령 23주기 추모식 2025-06-27 18:51:25
연평도 부근 해상에서 북한 해군 경비정의 기습 공격으로 시작된 남북한의 군사적 충돌이다. 윤영하 소령 등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부상했다. 윤 소령은 1973년생으로 인천 송도고를 졸업하고 해사 50기로 입교해 1996년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2001년 1월 참수리 357 정장으로 부임하고, 2002년 6월29일 인천 연평도 근해...
전재수 "해수부 부산이전 늦출 수 없어…기능 강화"(종합2보) 2025-06-25 17:51:43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열심히 소통하겠다. 인천이나 충청, 전남에서 여러 다른 의견이 있는데 의견을 듣고 반영할 수 있는 것은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후보자는 또 해수부의 몸집을 키워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단순히 지금 모습 그대로 해수부가 부산으로 옮겨가기보다 해수부의 기능, 역할과 위상을 강화해야...
전재수 "해수부 부산이전 늦출 수 없어…기능 강화"(종합) 2025-06-25 15:16:50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열심히 소통하겠다. 인천이나 충청, 전남에서 여러 다른 의견이 있는데 의견을 듣고 반영할 수 있는 것은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후보자는 또 해수부의 몸집을 키워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단순히 지금 모습 그대로 해수부가 부산으로 옮겨가기보다 해수부의 기능, 역할과 위상을 강화해야...
"디딤돌소득·산은 부산 이전 추진해야"…지자체들, 국정과제 반영에 총력 2025-06-25 13:45:20
국정기획위에 제안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천시는 이 대통령이 공어한 인천공항 경제권 조성 등과 함께 △광주시 인공지능(AI) 국가시범 도시 조성 △울산시 울산의료원 설립, △경기도 경기 북부 대개발 △충북 청주공항 민간항공기 전용활주로 건설 △전북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경남은...
이재명 "부산에 동남투자은행 설립…산은 이전 대안" 2025-06-01 19:31:24
그는 "제가 해사법원도 유치하겠다고 해서 (법원 설치를) 인천에 하느냐 부산에 하느냐고 그러는데, 앞으로 해양 물류 산업이 발전하면 관련 사건이 얼마나 많을 것이냐"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에 꼭 해사 법원을 하나만 해야 하나. (인천과 부산에) 둘 다 (설치)하면 되지 않나"라면서 "이재명은 불가능한 약속, 할...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인천시, 차기 정부에 요청한다 2025-05-29 16:02:43
△규제자유특구 인천 역차별 해소 △공유 수면 매립 권한 확대 △경제자유구역 확대 △해사 전문법원 인천 유치 등이다. 인천상의 관계자는 “인천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기업 입지, 확장, 투자에 제약이 많고 중앙정부의 지원 대상에서 소외된다”며 “바이오와 반도체는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 산업이지만 글로벌...
강국창 인천경영자총협회장 "주52시간제·중대재해법, 차기 정부서 개선해야" 2025-05-13 13:54:39
이날 차기 대통령 후보에게 전하는 인천경제주권 10개 아젠다를 발표했다. 경제수도 인천의 미래를 위한 희망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제조업에서 서비스·첨단산업으로 이동하는 인천경제계를 지원해달라는 게 핵심 내용이다. 인천경제계의 10대 아젠다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2028년 완공 △인공지능 스마트공장의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