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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스펙'을 쌓으려 특혜를 받고 국회에서 인턴 활동을 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이 후보자 삼남은 고등학교 3학년 때인 2015년 김상민 국회의원실에서 인턴 경력을 쌓고 증명서를 받았다. 주 의원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고, 대학 수시모집 자기소개서에 쓰기 위함이었다"며 "엄마 찬스로...
이혜훈 측 "3남 국회 인턴 청탁한 적 없고 입시 활용도 안 해" 2026-01-05 17:29:29
8일간 인턴 근무한 것은 사실이나 후보자는 3남의 인턴 관련 청탁한 일이 전혀 없으며 대학입시에도 활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의 셋째 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인 2015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김 의원실에서 인턴 활동을 하고 증명서를 발급받아 각종 입시에 활용했다...
"이혜훈 아들, 고3 때 국회 인턴하고 자소서에 써"…주진우 폭로 2026-01-05 16:47:11
아들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국회의원실 인턴으로 활동한 것이 '엄마 찬스'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공개하며 "평범한 국민의 자녀는 국회의원실 인턴 경력증명서를 발급받기 어렵다"며 "국회의원 자녀만 누리는 특혜"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이...
한동훈 "조국, 사면이 아니라 사실상 탈옥한 것" 2025-08-18 13:53:54
"인턴증명서 기재 시간과 실제 활동 시간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지만, 윤석열과 한동훈은 자신들의 지위 보전과 검찰 개혁 저지를 위해 검찰권이라는 칼을 망나니처럼 휘둘렀다"며 "솔직히 말한다. 저는 두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단, 국민 다수가 용서하라고 말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는 경우엔 예외"라고...
조국 "내년 6월 출마…尹·한동훈 용서할 수 없어" 2025-08-18 10:07:29
자식들의 인턴증명서 수사로 파고 들어갔다. 털고 또 털었다. 그러면서 저와 우리 가족 전체를 짓밟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인턴증명서 기재 시간과 실제 활동 시간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지만 윤석열과 한동훈은 자신들의 지위 보전과 검찰 개혁 저지를 위해 검찰권이라는 칼을 망나니처럼 휘둘렀다"며 "솔직히...
전현희 "조국 사면 여론 안 나빠" vs 이종배 "개딸만 남을 것" 2025-08-12 17:11:19
입시 비리·위안부 후원금 횡령·정치인 아들에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불법 특채 등 '국민갈등' 인사들이 대거 특별사면 명단에 올랐으니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 아니겠냐"며 "민주당이 국민들 마음을 읽지 못하고 제 편만 들다가는 6%p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6%의 개딸만 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전...
김동연, 조국 사면 요구…野 "입시 비리·감찰 무마 범죄자" 2025-07-29 20:22:01
2017~2018년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 활동 증명서를 발급받고, 이를 고려대와 연세대,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하며 제출해 각 대학의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또 전 부산의료원장으로부터 딸 조민씨의 장학금 명목으로 합계 600만원을 받은 혐의와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유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이재명 없는 대장동 재판' 1시간 만에 끝…유동규 "특혜" 반발 2024-12-06 16:01:44
인턴활동증명서 등을 고려대와 연세대,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지원 당시 제출해 각 대학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비위 의혹을 알고도 특별감찰반 감찰을 중단시킨 혐의, 노환중 전 부산의료원장에게 딸 조민씨의 장학금 명목으로 600만원을...
"계엄사태 엄중" 조국 대법 선고기일 연기·이재명 6일 불출석 요청 2024-12-05 08:38:48
인턴활동증명서 등을 고려대와 연세대,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지원 당시 제출해 각 대학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비위 의혹을 알고도 특별감찰반 감찰을 중단시킨 혐의, 노환중 전 부산의료원장에게 딸 조민씨의 장학금 명목으로 600만원을...
'1·2심 징역 2년 실형' 조국, 12월 12일 대법 선고받는다 2024-11-22 13:58:34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확인서 등을, 아들 조원 씨가 대학원에 지원할 때 법무법인 인턴 활동 증명서 등을 허위 발급·제출한 혐의를 받았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조민 씨의 장학금 명목으로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으로부터 6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있다. 2017년 청와대 민정수석 재임 당시 유재수 전 부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