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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애그, 스마트팜·콜드체인 통해 연매출 1,000억 원 기록 2026-03-05 15:22:53
외연을 넓히고 있다. 닥터애그는 북미와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 오세아니아 등 주요 국가로 스마트팜 버섯을 수출하고 있으며, 작년 설립한 베트남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해외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 법인은 동남아 시장 대응을 위한 영업 거점으로 활용되는 한편, 국내에서 검증된 닥터애그의 스마트팜 기술을 현...
2월 수입차 판매, 작년보다 34.6%↑…전기차 호조 속 테슬라 1위 2026-03-05 10:40:59
8천197대(30.1%), 일본 1천929대(7.1%), 중국 957대(3.5%) 순이다. 구매 유형별로는 개인 구매가 1만8천317대로 67.4%, 법인 구매가 8천873대로 32.6%였다. 정윤영 KAIDA 부회장은 "2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은 설 연휴로 인한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판매 증가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日, 방위비 재원 마련 위해 내달 담뱃세 인상 2026-03-04 21:24:05
일본이 방위력 강화에 필요한 재원 마련 방안으로 내달부터 담뱃세를 인상한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우선 가열식 담배 가격은 담뱃세 인상으로 내달부터 1갑당 20∼50엔(약 186∼466원)가량 오를 예정이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의 일본 법인은 4월초부터 아이코스 전용 '테리아' 가격을 종전...
日, 담뱃세 올려 방위비 2120억엔 충당한다 2026-03-04 18:01:12
일본이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해 증세를 본격화한다. 다음달 담뱃세 인상을 시작으로 법인세, 소득세까지 차례로 올려 연간 1조엔 이상 세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에서 다음달 1일부터 담뱃세 인상에 따라 가열식 담배 가격은 한 갑당 20~50엔 오른다. 아이코스 전용 ‘테리아’ 시리즈는...
'고액헌금 논란' 日통일교 청산절차 시작…2심서도 해산 명령(종합) 2026-03-04 12:45:00
청산 절차가 중단된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일본 언론은 이번 판결을 속보 등으로 신속히 전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앞서 일본 정부는 2022년 7월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살해한 범인이 "어머니가 통일교에 거액을 기부해 가정이 엉망이 됐다"고 범행 동기를 밝힌 이후 가정연합의 고액 헌금 등이 문제가 되자 조사 끝에...
日법원, 2심서도 '고액헌금' 통일교에 해산 명령…청산절차 시작 2026-03-04 11:15:19
= 일본에서 고액 헌금 수령 등으로 논란에 휘말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에 대해 일본 2심 법원도 해산을 명령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도쿄고등재판소(고등법원)는 4일 문부과학성의 가정연합 해산명령 청구에 대해 해산을 명령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해산 명령의 효력이 발생해...
"올해 이익실현 본격화" 젝시믹스, 4Q매출 789억 젼년比 6.8%↑, 연매출 2,741억 외형성장 이어가 2026-03-04 09:55:31
이상 집계됐다. 수익 파이프라인 구축에 집중하고 있는 일본, 대만, 중국 등 3개 법인의 매출액도 전년비 29.3%증가한 320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글로벌 수출액 비중도 24년보다 3%P 증가한 10%대로 안정적인 증가추이를 보이고 있다. 젝시믹스는 지난해 사명 변경을 통해 애슬레저 전문기업으로의 정체성 확립에 집중하...
일본 IT대기업의 9년 동행…영진전문대 향한 ‘러브콜 장학금’ 2026-03-03 16:21:15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3일 일본 글로벌 IT대기업 ISFNET 와타나베 요키유시(渡? 良之) 회장이 대학을 방문해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탁으로 ISFNET의 장학금 누적 기탁액은 2018년 첫 전달 이후 총 1억 5000만 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8년간 매년 꾸준...
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 규명돼야" [전문] 2026-03-03 15:31:36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만료 전 이탈을 획책했다는 의혹을 받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향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연매협은 3일 특별기구인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 명의의 성명을 발표했다. 협회 측은 "최근 불거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과...
"주차는? 급여일은?" 합격 통보 4분 만 '채용 취소'···법원 판단은? 2026-03-03 14:22:26
ㄱ씨는 일본 법인의 전문경영인으로 채용하려 했던 것이라 근로계약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우선 재판부는 A사가 5명 이상의 사업장이라고 봤다. 자회사와 ▲약 75평의 사무실 공간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인력을 중복 가입시키거나 소속을 옮기며 유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