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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인상된다. 26년 3월부터 임관 간부 중 장기복무 확정자를 대상으로 ‘장기간부 도약적금’을 시행한다. 군 초급간부의 장기복무를 유도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서다. ‘꿈 도전 지원금’이 생긴다. 격오지 및 전방 도서지역 등 특수한 교육 환경에서 대학에 진학한 국무원 자녀들이 대상이다. 10....
[천자칼럼] 육사의 수난 2025-12-22 17:36:50
나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수재들을 끌어들였다. 임관 후 대위로 예편하면 정부 부처 사무관으로 임용되는 ‘유신사무관’제도까지, 그야말로 ‘꿈의 학교’였다. 한국 정보기술(IT) 혁명의 산증인 오명 전 과학기술부 장관(부총리)은 경기고(54회) 출신으로 육사(18기)에 들어갔다. 고교 시절 훌륭한 학자가 되려면 서울대...
올해 육사 임관 5명 중 1명 자퇴 2025-12-21 18:49:37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육사의 올해 임관 기수 정원(330명) 중 77명(23.3%)이 자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이 310명이던 2021년과 2022년 자퇴 인원은 각 11명에 그쳤지만, 정원 확대 이후인 2023년 27명, 2024년 35명으로 증가했다. 공군사관학교도 올해 임관 기수 정원(235명)...
"애국심만으론 못 버텨"…흔들리는 사관학교 2025-12-21 13:54:57
이후 점차 늘어 2024년에는 22명, 정원이 235명인 2025년 임관 기수에서는 25명이 학교를 떠났다. 다만 해군사관학교는 같은 기간 자퇴 인원이 매년 10명 안팎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정원이 550명인 육군3사관학교도 임관 연도 기준으로 자퇴 생도는 2021년 11명, 2022년 45명, 2023년 30명, 2024년 38명,...
뚝 떨어진 軍 사관학교 경쟁률…자퇴생도 '급증' 2025-12-21 12:22:33
제출받은 '최근 5년 사관학교 임관 기수별 모집 경쟁률 및 임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육군사관학교 모집 경쟁률은 26.2대 1로 지난해(44.4대 1) 대비 대폭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자퇴 인원은 77명으로 지난해(35명) 대비 두 배 넘게 급증했다. 공군사관학교 모집 경쟁률도 22.9대 1로 지난해(48.7대 1)...
월평균 환율 6개월째↑…내년 물가 전망은 2%대초반 상향 추세 2025-12-21 05:49:01
우리 내부에서 이익을 보는 사람과 손해 보는 사람이 극명히 나뉜다"며 (고환율 때문에) 사회적 화합이 어려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각 부처 차관급을 '물가안정책임관'으로 임명해 생활물가와 관련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등을 포함해 소관 품목을 책임 관리토록 할 예정이다. 2vs2@yna.co.kr...
YK, 고기동 前 행안부 차관·김윤정 前 화안 대표변호사 영입 2025-12-18 09:55:12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3년 판사로 임관했다. 인천지법과 서울중앙지법에서 민사·가사 사건을 담당했고, 2007년 광주지법 해남지원 근무 이후 서울가정법원 가사소년전문법관으로서 이혼·상속·아동보호 사건을 전담했다. 서울가정법원 첫 여성 공보판사도 지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서울고법 판사로 재직...
소비자물가 458개 전품목 밀착관리…차관급 10여명 담당 지정 2025-12-16 05:53:01
모든 품목을 관리하기 위해 차관급 물가안정책임관을 10명 이상 지정한다. 최근 고환율로 수입물가가 1년 7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물가 상승세에 불안감이 고조되자 전방위적 밀착 관리에 나서는 것이다. 16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소비자물가를 구성하는 458개 전 품목을 대상으로 물가안정책임...
정부, 두달째 '경기 회복' 판단…"주요지표 월별 변동성 커"(종합) 2025-12-12 10:31:42
부처 차관급을 '물가 안정책임관'으로 임명해서 소관 품목을 관리하고 공공요금·수수료 관리 체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경제와 관련해서는, 주요국 관세 부과에 따른 통상 환경 악화 등으로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지속, 교역·성장 둔화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성장 모멘텀 확산을 위해...
차관급, 물가안정책임관 맡는다…'쉬었음 청년' 내년 1분기 대책 2025-12-11 15:41:06
각 부처 차관급이 일명 '물가안정책임관'으로 임명돼 소관품목 물가 관리를 주도하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11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의 물가·고용 민생안정 방안을 보고했다. 우선 부처별 차관급들이 물가안정책임관으로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소관 품목들의 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생활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