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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컨센서스 빗나갔다…미국, 1월 일자리 13만명 순증 2026-02-11 23:38:09
근로자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15센트(0.4%) 오른 37.17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3.7%다. 실업자 수는 736만 2천 명으로 전월 대비 14만 1천 명 줄었고, 노동력 참가율은 62.4%에서 62.5%로, 고용-인구 비율도 59.7%에서 59.8%로 각각 개선됐다. 경제적 사유로 파트타임 근로에 나선 사람 수도...
정원오 "서울 교통 체계, 시민 편의 위주로 2년 내 정비 가능…버스는 '수술' 수준 개편 필요" [인터뷰] 2026-02-11 18:08:43
합니다. 이 과정에서 버스 기사들의 임금과 근로조건이 후퇴하지 않도록 표준 노동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이를 준수하는 업체에 인센티브를 주는 장치도 필요하겠죠. 2년이면 기본적인 개편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시장이 된다면 어떤 정책을 추진하시겠습니까. “만약 제가 시장이 된다면 임기 내 완수할...
'10조 세입경정' 작년 국세 수입 373.9조…1.8조 '플러스'(종합) 2026-02-10 17:05:54
13조원(11.1%) 증가했다. 취업자 수 증가와 임금 상승 영향으로 근로소득세가 7조4천억원 늘었고, 해외주식 시장 호황으로 양도소득세도 3조2천억원 증가했다. 반면 부가가치세는 3조1천억원 줄었다. 수출이 늘면서 기업에 돌려준 환급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증권거래세도 세율 인하 조치 등으로 1조3천억원 감소했다. 이...
정부 '일하는사람 기본법' 속도전…"위헌 가능성" "한계 명확" 비판도 2026-02-10 16:45:48
일하는사람기본법은 근로자·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 구분을 넘어 일을 제공하는 모든 노무제공자에게 노동권과 사회보장 기준을 적용하자는 법이다. 입법 필요성을 강조하는 입장으로 발제에 나선 박귀천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역사적으로 임금 노동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만들어진 근로기준법상...
3년만에 '세수 펑크' 탈출했지만...벚꽃 추경 실탄은 '부족' 2026-02-10 14:19:18
수 증가와 임금 상승 영향으로 근로소득세가 7조4천억원 늘었고, 해외주식 시장 호황으로 양도소득세도 3조2천억원 증가했다. 반면 수출이 늘면서 기업에 돌려준 환급금이 증가한 탓에 부가가치세는 3조1천억원 줄었다. . 증권거래세도 세율 인하 조치 등으로 1조3천억원 감소했다. 이 밖에 코스피 거래대금 등이 늘며...
작년 추경 덕에 국세 1.8조 더 걷혀도…사실상 3년 연속 '펑크' 2026-02-10 11:00:01
13조원(11.1%) 증가했다. 취업자 수 증가와 임금 상승 영향으로 근로소득세가 7조4천억원 늘었고, 해외주식 시장 호황으로 양도소득세도 3조2천억원 증가했다. 반면 부가가치세는 3조1천억원 줄었다. 수출이 늘면서 기업에 돌려준 환급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증권거래세도 세율 인하 조치 등으로 1조3천억원 감소했다. 이...
日노동자 작년 실질임금 1.3%↓…4년 연속 감소 2026-02-09 13:36:17
日노동자 작년 실질임금 1.3%↓…4년 연속 감소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해 일본 노동자의 실질임금이 1.3% 줄면서 4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9일 발표한 '2025년 매월 근로통계조사 연간 결과'(속보치)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 5명 이상 업체의 노동자 1인당 평균 명목임금은 월...
현실이 된 '노·로 갈등'…현대판 러다이트 시작? [커버스토리] 2026-02-09 09:01:02
‘기계 반대’가 아니라 임금, 노동시간, 고용 보장, 작업 강도, 안전 기준 등을 둘러싼 제도 개선에 주력하게 됐습니다. 이는 근대적 노동조합 발전과 노동법 체계의 형성을 도왔어요. 새 기술의 도입이 ‘생산성 향상→기존 직무의 축소와 변형→노동의 저항과 조정, 실업→노동 친화적인 고용제도의 정착’이란 과정을...
[시론] 병오년에 달라지는 직장 생활 2026-02-08 17:27:55
‘근로 성과를 사후적으로 정산하는 금품’은 임금에 포함되지만, 근로 제공 외에 다른 외부적 요인의 영향력이 상당하고 ‘집단적인 경영성과를 사후적으로 분배하는 재량적 성격의 금품’은 근로기준법상 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지급 예정된 상여기초금액을 달성 목표에 따라 차등 배분한 성격의...
'최악 민폐' 직원 3일 만에 잘랐다가…"5000만원 줬어요"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8 07:00:01
B사장은 A씨가 실제로 일하지 않은 약 1년 3개월간의 임금 등 총 4900만 원에 달하는 거액을 물어주게 됐다. 부당해고 판결이 나면 사용자는 근로자가 실제로 일하지 않았더라도 '해고가 없었더라면 계속 일해서 받을 수 있었던 임금' 전액을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A씨와 B 사장이 체결한 주6일제 근로계약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