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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쿠팡 넘어가고 여긴 안 와요"…눈 돌리면 공실 '한숨' [현장+] 2026-02-13 18:52:01
계속 빈 상태"라고 전했다. 베이킹 재료 골목 주변에는 '임대' 표시가 붙은 1층 상가만 3곳 있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방산시장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0.5%였다. 같은 기간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9.8%로 더 컸다. 소규모 상가는 2층 이하·연면적 330㎡ 이하인 일반건축물을, 중대형 상가는 3층...
"휴게소 음식 왜 비싸고 맛없나"…20년 독점 수두룩 2026-02-13 16:45:56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그간 고속도로 휴게소는 일부 업체나 단체가 독과점적으로 운영하면서 가격은 높고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는 행태가 반복돼 왔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 재정고속도로 휴게소 211곳 가운데 임대 방식으로 운영되는 곳은 194곳이다. 이 중 53곳(27.3%)은 20년 이상 동일 업체가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정부, '독과점' 고속道 휴게소 개선…국토장관 "비싸고 맛없어" 2026-02-13 15:53:43
업체나 단체가 독과점적으로 운영하면서 가격은 높고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는 행태가 반복돼 왔다. 우선 재정고속도로 내 휴게소(전체 211곳) 가운데 임대 방식인 194곳 중 53곳(27.3%)은 운영업체가 20년 이상 장기간 바뀌지 않았다. 이 가운데 11곳은 1970∼1980년대 처음 계약한 업체가 4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운영을...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실종'…성북·노원 30% 급감 2026-02-12 18:08:16
오름폭이 컸다. 전셋값 상승은 물량 부족과 관련이 깊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은 2만523건으로 올해 들어 11.8% 줄었다. 이 기간 성북구는 181건에서 128건으로 29.3%, 노원구는 697건에서 494건으로 29.1% 감소했다. 작년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감소세가 가팔라졌다. 집을 산...
[서미숙의 집수다] 존폐 기로에 놓인 등록임대사업자…시장 영향 촉각(종합) 2026-02-12 16:52:15
◇ 임대사업자들 반발…"비아파트 공급 위축, 전월세 불안 대비해야" 전문가들은 일반 다주택자에 이어 임대사업자 물량까지 시장에 나오면 매물이 늘면서 단기적으로 집값 하락폭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12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 건수는 총 6만2천357건으로, 이재명...
"다주택자에 매도 퇴로…매물 증가로 '반짝 할인' 가능성" 2026-02-12 13:01:27
있는 주택은 거래가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임대 중인 주택은 무주택자가 매수자인 경우에 한해 최장 2년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했다. 이 기간에는 일시적인 갭투자(전세 낀 주택 구입)가 가능해지는 셈이다.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4월 중순까지 다주택자들이 절세 매물을 내놓으면서 일종의 '...
[서미숙의 집수다] 존폐 기로에 놓인 등록임대사업자…시장 영향 촉각 2026-02-12 11:21:14
대비해야" 전문가들은 일반 다주택자에 이어 임대사업자 물량까지 시장에 나오면 시장에 풀릴 수 있는 매물이 늘면서 단기적으로 집값 하락폭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부동산 빅테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12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 건수는 총 6만2천357건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중과...
서울 등록임대 2만가구 풀린다…"매물 더 늘어날 것" 2026-02-11 16:57:08
임대 중 아파트는 총 4만2019가구다. 앞으로 수년에 걸쳐 이 물량의 상당수를 매물로 끌어내겠다는 게 정부의 게획이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의 아파트 매물은 6만1755건으로 최근 한 달 새 7.9% 늘었다. ◇“주택 처분 퇴로 열어줘야”임대사업자들은 주택을 처분하려고 해도 쉽지 않다고...
10대 건설사, 1분기 3만가구 쏟아낸다 2026-02-11 16:52:35
11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올해 1분기 3만647가구 공급을 계획 중이다. 작년 동기(7776가구)에 비해 네 배가량 많다. 일반분양 물량도 같은 기간 5538가구에서 1만6046가구로 늘어난다. 수도권이 전체의 68%인 2만819가구(일반분양 9634가구)로 조사됐다. 서울에선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
민간 정비사업도 활성화…상임위 통과한 도시정비법 개정안 2026-02-10 16:03:07
감정평가업체를 선정할 수 있게 하고, 총회 이전에 감정평가액 통지와 관리처분계획 공람을 병행할 수 있도록 명문화했다. 또 정비사업 초기 단계의 계획 입안 요청 동의와 입안 제안 동의를 향후 조합 설립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게 하는 근거를 둬 사업 절차마다 주민 동의 취합에 드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