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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통시장 철거 및 재정비 본격화 2026-01-06 07:00:03
2~3층 병·의원, 체력단련시설 등을 배치해 생활 밀착형 기능을 강화한다. 시는 총 58억원을 투입해 철거 기간 중 임시시장을 조성하고, 영업을 종료하는 상인 76명에게는 영업손실 보상금을 지급했다. 시는 사업 부지 내 국유지 매입을 마무리한 뒤,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미국 정부의 표적이었던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 대통령은 과거의 이력이 무색하게 백악관을 찾아 극적인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 '美우선주의'로 전세계 강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임기 중 하루도 빠지지 않고 미국을 최우선시하겠다." 2020년 대선의 패배를 설욕하고 백악관을 탈환한 트럼프 대통령은...
동서울터미널, 39층 복합개발…자양동 정비사업 '탄력' 2025-12-15 17:20:30
상업·업무·문화시설을 유기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공공기여를 통해 강변역 역사 외부 리모델링 등도 추진한다. 향후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심의, 건축허가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말 첫 삽을 뜰 예정이다. 2031년 완공이 목표다. 공사 기간엔 인근에 있는 테크노마트 지상 하역장이 임시 승차장으로 사용된다. 테크노마트...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공사 중 임시터미널 부지로는 구의공원이 아닌 테크노마트 시설이 활용된다. 시는 테크노마트 지상 하역장을 임시 승차장, 지하 공실을 대합실로 활용하는 등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해 테크노마트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오 시장은 또 "이곳(동서울터미널)도 새로 개발되면 지하에...
38년된 동서울터미널…39층 교통허브로 '천지개벽'한다 2025-12-15 10:42:01
시설과 주변 교통 상황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동북권 관문인 이 터미널을 교통 업무 판매 문화를 결합한 39층 광역교통허브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민간 개발이익은 공공기여로 환원해 터미널 현대화와 주변 교통 개선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동서울터미널은 1987년 문을 열었다. 하루 110여개 노선에 평균 1000대...
서울시, 재개발 어려운 구로동 일대에 신축·리모델링 지원 2025-12-10 11:15:01
공급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과 근린생활시설을 함께 조성해 일대에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 기능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종로구 송현동 48의 9 일대에 임시 개방 중인 ‘열린송현녹지광장’은 역사·문화·녹지가 결합된 ‘문화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지하에는 승용차 270대와 관광버스 9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中日갈등, 군사대립으로 확산 양상…'레이더 조준' 책임공방 가열 2025-12-08 13:29:35
간 갈등이 경제·문화를 넘어 군사 분야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 일본이 중국군 항공모함 랴오닝함에서 이륙한 J-15 함재기가 오키나와 인근 공해상에서 항공자위대 F-15 전투기를 상대로 두 차례에 걸쳐 레이더를 조사(照射·겨냥해서 비춤)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양측은 상대를 비판하며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1000년된 고목에 프랑스풍 분수까지…'명품 조경' 아파트 뜬다 2025-12-05 16:29:10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조합은 6일 임시총회를 열어 공사비를 554억원 증액할 예정이다. 이 중 56억원을 조경 특화에 쓴다. 단지 중앙에 수경시설을 갖춘 대규모 광장을 조성하고, 곳곳에 나무를 심어 서초구 ‘메이플자이’ 수준으로 조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경이 아파트 차별화 전략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
"슬리퍼 끌고 간다" 기대감 폭발…파주 운정 맘카페 뒤집은 소식 [현장+] 2025-12-03 15:30:11
시설이 들어선다. 박선제 신세계프라퍼티 담당자는 "아이들이 많은 동네이기에 자녀 동반 가족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키즈에 중점을 두고 꾸렸다"고 말했다. 문화공간 부족한 파주…지역민 환영이날 도로에서 주차장 입구까지 진입하는 데는 약 20분이 걸렸다. 차량 의존도가 높은 상권 특성상...
50년 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60층으로 복합개발 2025-11-26 17:22:57
지역 거점으로 변신을 속속 꾀하고 있다. 임시 터미널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동서울종합터미널 현대화사업도 재가동될 전망이다. 사업자가 발파 작업 없이 지하 2층 규모로 임시 터미널을 조성하는 계획을 마련하면서 주민의 안전 위험 우려를 덜게 됐다. 교통·문화·상업·업무 기능을 갖춘 지하 7층~지상 39층 규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