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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순직 소방관 유가족 초청 오찬 2026-01-04 17:43:09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가운데)은 지난 2일 서울 회현동 우리금융 본사에서 순직 소방관 유가족 및 현직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열었다. 임 회장은 국가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리금융은 순직·공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인, 경찰, 소방 공무원에게 생계비 등을...
[게시판] 우리금융, '소방 히어로' 가족 초청 오찬 행사 2026-01-04 09:00:01
해왔다. 오찬 행사를 주관한 임종룡 재단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우리 히어로들이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우리금융이 가족의 마음으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5대 금융회장 전망] "올해도 1,400원대 고환율…성장률 1%대 후반" 2026-01-04 05:45:08
미치는 영향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올해 국내 경기 회복과 내외 금리차 축소,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에 따른 외환수급여건 개선 등에 힘입어 지난해보다는 다소 환율 수준이 낮아질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지난해 연평균 환율이 1,420원대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달은 원인으로...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비유했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316140] 회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수출 업종별로 차별화가 심화할 것"이라며 "대내외 불확실성이 상존해 주가, 환율, 금리의 변동성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
[5대 금융회장 전망] "가계대출, 실수요자 중심 2%안팎 증가 관리" 2026-01-04 05:45:01
예상된다"고 답했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증가율 목표를 2.8%(약 3조3천억원)로 제시했다. 그는 "2.8%는 올해 명목 GDP 성장률 예상치인 약 4%를 하회하는 수준"이라며 "가계부채 증가세를 실물경제 성장 범위 안에서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구체적 수치를...
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2026-01-02 17:37:15
재설계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미래 동반성장’을 경영 목표로 제시하며 생산적 금융, AX 선도, 시너지 창출을 3대 중점 전략으로 내걸었다. 그는 “올해는 은행, 보험, 증권을 온전히 갖춘 채 맞는 새 시작점”이라며 “업권별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협업을 통해 시너지 ...
금융지주 회장들 "새해 생산적금융·AI·코인 등에 주력" 2026-01-02 11:50:47
확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연임에 성공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316140] 회장도 "전사적 AX 추진으로 그룹의 AI 역량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신산업 분야 미래 경쟁력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임 회장은 "생산적 금융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포용금융을 실천해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창출로 도약" 2026-01-02 11:28:47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3대 중점과제로 △생산적금융, △AX선도, △시너지창출을 꼽았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AI기술의 발전, 초고령사회 진입 등 새로운 변화의 물결은 금융산업 전반에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우선...
변화 강조한 4대금융 회장들 "10년 이상 미래 준비해야" 2026-01-02 10:43:39
주문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도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임 회장은 “올해는 우리금융이 은행, 보험, 증권을 온전히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서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업권별 핵심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그룹 차원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임종룡 우리금융, 신년사 통해 보험업 진출 성과 재조명 2026-01-02 09:53:18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종합금융그룹의 도약을 강조했다. 2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우리는 탄탄한 토대를 다지고 내실 있는 체계를 바로 세우며 우리금융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차근히 준비해 왔다”며 “특히 지난해에는 보험업 진출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