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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SNS 중독' 재판 앞두고 청소년정책 홍보광고 '물량공세' 2026-02-11 03:04:06
애드임팩트가 이번 메타의 청소년 대상 광고 중 한 종의 광고에 든 비용을 추계해본 결과 광고비가 약 70만 달러(약 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샤 하워스 테크오버사이트프로젝트 집행이사는 메타의 이번 광고가 LA와 워싱턴DC 등에 집중됐다며 "잠재적 배심원과 정치인을 설득하기 위한 영향력 행사임이...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에 330억원 금융·투자 지원 2026-02-10 14:31:58
10억원까지, 매입 비용의 90%를 2.0% 고정금리로 대출해준다. 임차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공간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투자 분야도 확대한다. 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현재까지 경기임팩트펀드 9개를 조성해 19개 기업에 183억원을 투자했다. 송은실 사회혁신경제국장은 "투자와 성장이 선순환하는 사회적금융...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ESG 평가에서 최상위권 석권 2026-01-30 09:10:34
전략은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임팩트(SSI)’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기후, 자원, 신뢰, 그리고 지역 등 6개 부문에서 11개의 글로벌 목표와 200여 개의 지역 목표 달성을 목표로 추진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SG 프로젝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코퍼레이트 나이츠,...
시너지코리아, ‘수익 0.5% 적립’으로 19년째 나눔 실천… 누적 후원금 12억 원 달성 2026-01-29 14:10:14
조직 문화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2008년 임팩트 파운데이션(구 레가시 파운데이션) 설립과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맺은 후원 협약은 올해로 19년 파트너십을 맞이했다. 현재까지 전달된 누적 후원금은 약 12억 원에 이르며, 중증장애아동 및 저소득가정 아동 약 5,500명을 지원했다. 한편, 시너지코리아의 사회공헌...
최태원이 만든 K-반도체…HBM 성공담 신간 출간 2026-01-26 15:00:48
육성 인터뷰 '최태원 노트'다. 최 회장은 책에서 "HBM 스토리의 핵심은 AI"라며 하이닉스의 HBM 성공에 대해 "우리는 길목에 서 있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AI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하다"며 "기술이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가, AI 생태계에 포함되느냐가 기업의 가치와 운명 등 모든...
최태원 "지금까지는 서곡일 뿐"…HBM 성공담 담은 '슈퍼 모멘텀' 출간 2026-01-26 11:03:39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지난해 8월 인터뷰 당시 최 회장은 2030년 SK하이닉스의 목표 시총이 700조원이라고 말했다. 이후 반년 만에 SK하이닉스 시총은 540조원을 넘어섰다. 저자들은 결정적 타이밍에 베팅하고 판을 바꾼 최태원 회장의 전략으로 SK하이닉스가 슈퍼 모멘텀을 맞았다고...
최태원 "지금까지는 서곡일 뿐"…HBM 성공담 담은 신간 출간 2026-01-26 10:51:41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지난해 8월 인터뷰 당시 최 회장은 2030년 SK하이닉스의 목표 시총이 700조원이라고 말했다. 이후 반년 만에 SK하이닉스 시총은 540조원을 넘어섰다. 저자들은 결정적 타이밍에 베팅하고 판을 바꾼 최태원 회장의 전략으로 SK하이닉스가 슈퍼 모멘텀을 맞았다고 분석했다. 선행적...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01-25 17:31:46
관전 포인트는 ‘브랜드 철학’이다. 임팩트 때의 안정성, 즉 관용성을 뜻하는 관성모멘트(MOI·Moment of Inertia) 10K시대가 열려 상향 평준화된 상황. 골프들의 선택지는 ‘속도’와 ‘안정성’ 중 어느 가치에 더 집중하냐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포문을 연 곳은 테일러메이드다. 드라이버 등 우드류의 전통 강자인...
'언더독' SK하이닉스의 반전…동력은 최태원의 AI 리더십 2026-01-19 17:42:18
기업의 성공과 실패는 무엇이 좌우할까. 결국 AI다. 최 회장은 책의 마지막 챕터 ‘최태원 노트’에서 이렇게 말했다. “AI 생태계에 포함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기업의 가치와 운명 등 모든 성패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어요. 지금까지 AI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합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만년 D램 2위 '언더독' SK하이닉스의 시총 500조 돌파…"최태원의 AI 리더십 있었다" 2026-01-19 16:00:03
성공과 실패는 무엇이 좌우할까. 결국 AI다. 최 회장은 책의 마지막 챕터 '최태원 노트'에서 이렇게 말한다. "AI 생태계에 포함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기업의 가치와 운명 등 모든 성패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어요. 지금까지 AI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합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