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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잡혔는데 또?'...광교 상가서 '연쇄 성추행' 2026-01-17 16:41:01
오후 6시께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여성 7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는다. 그는 하루 전인 15일에도 같은 곳에서 여러 여성을 추행해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았다.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같은 범죄를 또 저지른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며 "범행 동기에...
수원 광교 상가 복도서 여성들 추행한 30대 검거 2026-01-17 16:25:16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께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상가 건물 내에서 여성 7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하루 전인 1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여러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았으며,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재차 동일한 범죄를 저질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2026-01-16 18:11:06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할 예정이다. 부상자는 버스 운전사를 포함해 총 13명이다. 다리에 골절상을 당한 50대 여성과 머리에 출혈한 30대 남성 등 보행자 2명은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11명 중 6명도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서울 시내버스 빌딩 돌진…"브레이크 미작동" 주장 2026-01-16 16:51:56
통일로 일부 구간이 통제돼 교통체증도 빚어지고 있다. 시내버스 기사는 경찰에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라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에게서 음주·약물 운전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그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할 방침이다. 차량 결함 여부 등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정당방위" 2026-01-16 10:32:57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보고 불송치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로부터 흉기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불거졌다. 경찰은 고소가 접수되자 절차에 따라 나나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조사를...
강도에게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경찰 "정당방위" 2026-01-16 10:30:09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됐던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절차에 따라 나나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가발 쓰고 결혼한 남편, 사기죄로 고소한 인도 아내 2026-01-15 21:56:16
폭력을 가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남편에게 귀금속을 빼앗기고 집에서 쫓겨났다고 하소연했다. 빼앗긴 귀금속의 가치는 150만루피(약 2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관은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을 입건했다. 휴대전화, 사진, 금융 거래 명세 등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男 입학 반대' 래커칠 시위 결국…강제수사 착수 2026-01-15 19:56:03
반발하며 집단 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일부 학생들이 교내 건물과 시설물 곳곳에 래커로 문구를 적는 행동을 벌였고, 학교 측은 해당 행위가 재물손괴에 해당한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이후 교내 CCTV 영상을 분석해 시위에 가담한 학생을 특정했으며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다. (사진=연합뉴스)
청주 20대 男, 술 마시고 화살 쐈다가…'음주운전'도 들통 2026-01-15 17:24:19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20대 남성 A씨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해당 방면에 사람이 있는 줄 모르고 화살을 쐈다"고 진술했다. 그는 "바로 앞에 있는 나무를 향해 화살을 쐈는데 빗나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화살을 주우러 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값이 싸기 때문에 굳이 회수하러 가...
80㎝ 화살 맞을 뻔 했는데…"모르고 쐈다" 2026-01-15 16:28:38
반려견 주변을 향해 활을 쏜 혐의(특수폭행)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화살은 여성으로부터 약 2.5m, 강아지로부터는 약 1.5m 떨어진 광장 화단에 꽂혔다. 화살 길이는 약 80㎝이며, 금속 재질 화살촉이 달려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에 출석해 "바로 앞에 있는 나무를 향해 화살을 쐈는데 빗나갔다"며 "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