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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화물터미널, 600여가구 물류복합단지로 탈바꿈 2026-01-29 10:00:01
433%로 낮췄다. 지상부에는 7140㎡ 규모의 입체 녹지를 구축한다. 주동 1~2층에는 교육지원센터, 체육시설, 도서관 등 복합문화시설(연면적 5800㎡)을 조성해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중랑천 인접 부지에는 뚝방 산책로와 연계한 체육·문화·여가 거점 ‘펀스테이션’을 짓는다. 현금 200억원을 포함해 총 공공기여는 약...
"레미콘 내려놓고 디벨로퍼로"…삼표, 성수 79층 프로젝트 승부수 2025-12-22 10:27:09
서울시가 계획 중인 스타트업 지원 공간 ‘유니콘 창업 허브’가 들어서고, 성수 부지와 서울숲을 연결하는 입체 보행공원이 조성돼 확장된 녹지 네트워크가 구축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해 혁신적 디자인을 인정받아 ‘건축혁신형 사전협상’ 대상지에 이어 ‘도시건축 창의혁신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에 '79층 주거복합단지' 2025-11-27 17:15:01
입체보행공원을 조성해 한강·서울숲 녹지 축을 대폭 확장할 방침이다. 부지에 마련하는 공유공간은 상시 개방해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외부 녹지공간으로 제공한다. ◇성수 재개발과 한강 변 주거벨트 형성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은 혁신적 건축 디자인을 인정받아 ‘건축혁신형 사전 협상’ 대상지로 선정된 만큼 한강...
또 들썩이는 성수동…옛 삼표 부지에 79층 랜드마크 들어선다 2025-11-27 10:00:03
연계 입체보행공원·창의적 스카이라인서울시는 이번 개발을 통해 삼표레미콘 부지와 서울숲을 잇는 입체보행공원을 조성, 한강·서울숲 녹지축을 대폭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부지 안에 조성되는 공유공간은 상시 개방해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외부 녹지공간으로 제공한다.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은 혁신적 건축 디자인을...
"고속버스터미널 지하화"…복합개발 사전협상 착수 2025-11-26 09:50:57
공간은 보행 단절과 도시 슬럼화의 원인이 됐고, 지역 주민들은 고속버스 진·출입으로 인한 만성적 교통체증과 대기오염·소음 같은 교통공해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 왔다. 또 터미널과 연결된 고속터미널역 3·7·9호선의 불편한 동선체계 등의 구조적 한계가 누적돼 안전·환경·이동 편의 측면에서 전면적 개편이...
"경부道 지하 연결·지상은 60층"…강남터미널 '천지개벽' 시작 2025-11-26 06:38:53
공간은 보행 단절과 도시 슬럼화의 원인이 됐다. 주민들은 고속버스 진출입으로 인한 교통체증과 대기오염·소음 같은 피해를 호소해 왔다. 민간 사업자가 제안한 개발 계획에 따르면, 노후화한 경부·영동·호남선 고속버스터미널은 지하로 통합되고 현대화된다. 지상부는 업무·판매·숙박·문화·주거가 결합한 입체...
여의도 시범, 2493가구 탈바꿈…북가좌6구역 1953가구로 재건축 2025-11-14 17:06:17
보행통로를 통해 주변 단지와 여의도 내 주요 시설을 연결한다. 한강으로 직접 연결되는 입체 보행교도 설치한다. 입주민은 물론 시민의 한강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 변을 따라 문화 공원 및 시민개방시설을 배치한다. 한강을 조망하면서 휴식·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인근에 거주하는...
소공동 리모델링 본격화…더플라자·한화빌딩 47년 만에 새단장 2025-10-29 11:15:01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직결되는 입체보행통로와 대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2개소의 공개공지는 보행자를 위한 공공 쉼터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9월 착공해 2031년 1월 준공 예정이다.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는 5성급 호텔과 주거·업무·문화시설이 결합한 38층...
10년 방치된 용산정비창, '입체복합 수직도시'로 재탄생 2025-09-18 14:20:36
중심으로 각 획지로 뻗어나가는 보행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보행성과 대중교통 연계성을 강화했다. 환경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건축물 사이로 빛과 바람이 통하도록 획지계획을 마련했다. 한강변으로 열린 녹지체계를 구축하고, 지상층 중심의 열린 공간을 넉넉히 확보했다. 생태와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도시공간을...
"사방이 지하철역"…'양재천 벨트' 완성하는 이 아파트 2025-08-23 07:00:08
공간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매력이 있다”며 “조합원 물량은 거의 다 양재천변에 배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재건축 후 양재천을 가로지르는 입체 보행교도 조성된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교통 편의성이다. 서울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학여울역이 모두 가깝다. 수인분당선 개포동역과 대모산입구역도 이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