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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설원예 농가 냉난방시설 지원…2월 3일까지 방문 신청 2026-01-20 09:05:23
농업용 전기 난방시설(전기온풍기)을 비롯해 자가용 태양광, 농업용 냉난방기 설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330㎡ 이상 시설에서 채소·화훼·과수·버섯류 등을 재배하는 농가로, G마크·친환경·GAP 인증을 받았거나 경기도 농작물재해보험(원예시설)에 가입한 농가는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사...
택시, 지하철 다 제쳤다…'얼어 죽어도 따릉이' 무슨 일? 2026-01-19 13:10:10
택시와 자가용으로 수요가 쏠렸지만 버스를 대신해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선택한 시민들도 적지 않았다. 파업 이틀간 따릉이 신규 가입자 수는 평소의 2배 가량 늘었다. 버스파업 당시 따릉이 신규가입 '2배'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평일 기준(1월 5~9일) 따릉이 일평균 가입자 수는 284명 수준이었다. 하지만...
울릉도 취항 몸푸는 '섬에어'…4월 김포~사천 첫 취항 2026-01-15 15:49:41
해외 투자은행(IB) 출신으로 자가용 조종사(PPL), 사업용 조종사(CPL) 자격을 취득한 뒤 항공 스타트업을 창업한 최용덕 섬에어 대표는 RAM 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필요하다고 했다. 최 대표는 "지방 공항 인프라 시설이 대형 항공기 위주로 소형 항공기가 다니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추가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이 있다"며...
이틀째 멈춰 선 서울버스…지하철·간선도로 혼잡 2026-01-14 17:11:21
몰렸고, 자가용 이용이 늘면서 주요 간선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다. 서울버스 노사는 이날 오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장시간 논의를 이어갔지만, 통상임금 문제를 둘러싼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협상 막바지에는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퇴장을 시도했고,...
"오늘도 멈춘 서울버스"…시민 출근길, 이틀째 '불편' [현장+] 2026-01-14 08:42:54
연락부터 했다"고 말했다. 버스를 대신해 자가용을 선택한 차량이 늘면서 주요 간선도로의 차량 흐름도 전반적으로 둔해진 모습이었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은 지난 13일 새벽 4시 첫차부터 시작됐다.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시내버스 10대 가운데 9대 이상이 운행을 멈췄고, 전날 오전 기준 버스 운행률은 인가...
KGMC, 7m급 저상 전기버스 '이-스타나' 양산 눈앞 2026-01-08 09:52:13
국내 좁은 도로 여건을 감안해 시내버스(23인승)와 자가용 버스(22인승)로 각각 개발됐다. 전장 7천800㎜, 전폭 2천95㎜로 대형 시내버스 운행이 어려운 도로에 적합하고, 전고는 2천980㎜로 여유로운 공간감을 제공한다.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EBS), 오토홀드, 차체 자세 제어 장치(ESC) 등...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방식(자가용 vs 대중교통)과 에너지 절약에 영향을 미치고, 인프라·기기·제품과 전력의 탄소집약도를 낮추는 일(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전환)은 공공의 역할이 크다. 어느 하나만 ‘제로’로 만드는 데도 시간이 걸리기에 가능한 수단을 동시에 최대치로 추진해야 한다. 늦어질수록 탄소가 누적돼 기후변화를 막기가 더...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복지와 기후 함께 고려하는 도시 전환 전략 필요" 2026-01-03 06:00:23
의존하는 건물 에너지 구조, 내연기관 자가용을 기본값으로 삼아온 이동 체계가 도시 배출을 고착화해왔다는 설명이다. 이 두 영역을 건드리지 않고는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이다. 그러면서 김 소장은 탄소중립 도시에 가까운 해법으로 ‘도넛 도시’ 개념을 강조했다. 그는 “도넛 도시는 시민의 복...
'징세 공백' 장기 렌터카의 함정…지방세 2조원이 사라졌다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5-12-30 14:55:28
최근 렌터카를 자가용의 대체제로 사용하는 소비 성향 변화가 찾아오고, 대기업 렌털 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하며 취지가 흐려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해 기준 롯데렌탈·SK렌터카·현대캐피탈·하나캐피탈 등 4개 사의 시장 점유율은 55%에 달한다. 행정안전부는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행안부...
경기도, 영업용화물차 불법행위 민원 기준 마련 2025-12-30 08:12:44
사진 2장 이상을 요구한다. 자가용 유상운송은 상·하차와 운송행위 확인을 기본으로 한다. 자격증 미게시 차량은 즉시 처분한다. 과적 등 안전 위반은 입증자료가 있으면 바로 조치한다. 이민우 도 물류항만과장은 “공정한 민원 처리의 출발점”이라며 “안전한 물류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수원=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