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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달린 '피지컬 AI'…현실 공간 구석구석 누빈다 2026-01-19 16:09:46
보조를 넘어 완전 자율주행 경쟁이 치열했다. 자동차는 이동 수단을 넘어 달리는 피지컬 AI 컴퓨터가 돼 휴식과 업무가 가능한 제3의 생활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현대차는 구글의 자율주행 전문 기업 웨이모와 손잡고 아이오닉 5 로보택시의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웨이모의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은 단순한 지도 데이터...
인형뽑기방의 성행, 청년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EDITOR's LETTER] 2026-01-19 08:46:15
주가 5000이 코앞에 와 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전통적 제조업은 물론 방산, 로봇, 바이오 등 새로운 산업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주식이 모두 급등했습니다. 주가가 이렇게 올랐지만 느낌은 과거 주식 활황기와는 다릅니다. 주가가 오르면 ‘부의 효과’로 소비가 확대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코로나19...
꿈같은 이야기라고?…시장의 뚝심, 10년 만에 '녹색 포항' 됐다 2026-01-14 15:53:55
도시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아스팔트에 내어줬던 회색 도시공간을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정원으로 변화시킨 이강덕 포항시장의 그린웨이 이야기다. 2016년 사업초기만해도 주변에서 “꿈같은 이야기”라며 만류하던 것을 이 시장은 특유의 뚝심과 자신감, 친화력 등으로 포항 철길을 도심숲으로 바꿔나갔다....
골목서 사람 튀어나오자 즉시 멈춰…29개 센서로 '철통 방어운전' 2026-01-12 08:30:17
건 사람이 아니라 자동차였다. 올해 말 상용화에 들어가는 현대차그룹의 ‘레벨4’(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처음 언론에 공개하는 데뷔 무대였다. ◇ 모범택시보다 정교한 운전이날 시승은 테크니컬센터에서 출발해 타운스퀘어를 거쳐 만달레이베이호텔까지 약 14㎞ 구간에서 이뤄졌다. 35분 동안...
'공룡 플랫폼의 폭주 멈춰라'…소상공인들, 쿠팡 규탄 집회 2026-01-07 14:00:02
확장하며 골목상권과 유통시장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이들은 "'납품단가 후려치기'와 같은 갑질을 일삼으며 국내 유통시장에 독과점을 형성해 온 쿠팡은 이제 도소매업, 서비스업, 자동차 정비업 등 자영업과 골목상권의 모든 분야에 걸쳐 문어발식 확장을 계속하며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고...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매개로 한 개발협력사업의 성격이 강하다. 현대자동차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의 공식 후원사다. 청소년 축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과거에 CAF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지원한 적이 있다. 주로 아프리카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했다. 포스코와 LG는 직접적인 경기후원은 하지 않았다. 대신...
"사고 날텐데"…배달 오토바이 '주차장' 된 공덕 언덕길 2025-12-16 18:19:50
세우면 단속 대상이다. 위반 시 이륜자동차 기준 3만원이 부과되며 현장에서는 운전자에게 범칙금(통고 처분)으로 처리된다. 통행을 막거나 위험 우려가 있으면 이동 명령 또는 견인 조치도 가능하다. 마포구 견인보관소 기준으로 이륜차는 견인료만 4만원이고 보관료는 별도로 30분당 700원이 붙는다. 인근 음식점...
배달오토바이 불법주정차 ‘맛집’된 마포 언덕길…주민들 '분통' 2025-12-16 10:05:45
증가로 이륜차 이동이 늘었지만 도심 골목에는 오토바이를 세울 공간이 마땅치 않다. 그렇다고 보행로를 막는 방식이 방치돼서는 안 된다는 게 주민들 요구다. 단속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면 이륜차 전용 주차구획을 늘리고 집중 단속 구간을 정해 반복 위반을 줄이는 식의 병행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행법상...
[시리아 재건현장 르포] '쾅 쾅' 불발탄…내전 종식됐지만 내전상흔 여전 2025-12-04 20:34:31
레바논의 국경도시 자흘레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을 이동하니 시리아로 이어지는 국경검문소가 나타났다. 한 외교관이 바리케이드 왼쪽 얕은 민둥산을 가리키며 "내전이 벌어지자 시리아 난민들이 저 능선을 걸어 레바논으로 밀려 들어왔다고 한다"고 말했다. 레바논 쪽 초소를 지나 시리아 진영으로 넘어가자 '...
민주화 상징서 AI 도시로…미래 위한 '광주 리부팅' 시작됐다 2025-11-16 19:12:54
공통점이 있다”며 “현대자동차가 500억원을 투자해 만든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7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투자를 끌어오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AI산업이 미래 먹거리”광주시는 현재 인공지능(AI)을 지역의 핵심 미래 먹거리로 삼고 있다.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강 시장이 광주를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