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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회원에 리조트 이용·경영자문 등 서비스 제공 2026-02-02 12:01:01
기업·소상공인들이 고향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10개 리조트 이용시 회원가격에 제공한다. 10개 리조트는 한화, 소노, 리솜, 롯데, 휘닉스, 금호, 켄싱턴, 용평, 비체팰리스, 디오션 등 복합 문화공간이다. 아울러 노란우산에서는 가입자를 위해 법률·세무·노무...
"노란우산 리조트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세요" 2026-02-02 12:00:09
= 중소기업중앙회는 말띠의 해를 맞아 노란우산 가입자를 대상으로 리조트 회원가 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소기업·소상공인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 리조트는 한화, 소노, 리솜, 롯데, 휘닉스, 금호, 켄싱턴, 용평, 비체팰리스, 디오션 등 전국...
글로벌PMC, 日 다이토건탁 자회사 인발란스와 전략적 제휴 2026-02-02 11:15:25
국내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 1위 기업이자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선도기업인 글로벌PMC(대표 김용남)가 일본 다이토건탁그룹의 핵심 자회사인 인발란스(INVALANCE)와 손잡고 국내 투자자들을 위한 일본 부동산 투자 서비스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글로벌PMC는 지난달 30일 일본 인발란스와 한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부동산 거품 못 걷어내면 미래 없다"…서울대 석학의 '경고' 2026-02-02 10:40:03
꼽힌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국민은행 이사회 의장 등을 지냈다. 김 명예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한국을 선진국 함정에 빠뜨릴 수 있는 요인을 대내와 대외 요인으로 구분해 설명했다. 대내 요인으로는 부동산 문제를 가장 먼저 지적했다. 김 명예교수는 "첫 번째 경제적 과제는 부동산 거품...
초기 기업 자금조달 어려움, 녹색금융으로 풀다 2026-02-02 06:01:26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데이터를 별도로 축적·관리하는 체계가 아직은 충분히 일반화되어 있지 않다 보니, 업체에서 직접 관련 자료를 준비하는 데 현실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신한은행은 2022년 시중은행 최초로 ESG 컨설팅 전담 부서를 신설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ESG...
AI 기반 데이터, 기업 지속가능 전략에 어떤 답을 줄까[서현정의 CSO 열전 ①] 2026-02-02 06:01:18
한국 기업 앞에 놓인 질문은 이제 하나다. 우리는 ‘왜’가 아니라 ‘어떻게 실행하고 누가 책임질 것인가’를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서현정 더보드파트너스 대표 현재 더보드파트너스 대표로서 이사회, 최고경영진, 사외이사 후보를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및 리스크, 거버넌스 교육·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전...
다가오는 주총 시즌, 주주 소통 위한 체크포인트는 2026-02-02 06:01:09
영향, 이해 상충 가능성, 대안 비교, 외부 자문 여부 및 결과가 연결돼야 하고, 의사록에는 토론 쟁점·이견·판단 근거가 남아야 한다. “총주주의 이익과 주주 간 형평성 관점에서 검토했다”는 선언만으로는 부족하다. 무엇을 비교했고, 왜 그 대안을 택했는지까지 남기는 것이 핵심이다. 다시 말해 ‘판단 경로’를 추...
“생산적 금융 시대, 택소노미 통한 녹색금융 확대 기대” 2026-02-02 06:00:38
대표 겸 유엔환경계획(UNEP FI) 한국대표·아세아자문관을 맡고 있다. 그는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제정에 참여한 전문가이자 한국 KSSB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은행권 녹색금융 여신 이차보전 사업에 외부검토를 진행 중이다. 최근 임 대표는 코데이터(KODATA)와 녹색금융 활성화 MOU를 맺고 코데이터와의 협업도...
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2-02 06:00:36
환경, ESG 정책을 이유로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와 글라스 루이스(Glass Lewis)를 겨냥해왔다. ISS와 글라스 루이스는 의결권 자문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블랙스톤, 모건스탠리로부터 환경 서비스 플랫폼 ATG 인수 사모펀드 블랙스톤의 에너지 전환 부문은 환경 시험 및 규정 준수 서비스 제공업체인...
쿠팡, 재작년 9천여억원 미국행…한국법인 순이익보다 많아(종합) 2026-02-01 16:56:12
외국계 기업도 한국에서 발생한 이익을 본국으로 보낸다. 그러나 쿠팡과는 방식에서 차이가 난다. 구글이나 애플은 한국 매출의 상당 부분을 특허 로열티와 지식재산권(IP) 사용료 등의 명목으로 자금을 보낸다. 이와 달리 쿠팡은 외부에서 산출 근거를 확인하기 어려운 IT 시스템 유지보수와 경영 자문 용역비 등을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