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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산이 불러오는 세무 리스크, 미처분이익잉여금 2026-02-06 17:19:39
배당이나 상여금 지급을 미루고 사내에 유보하는 방식을 선택한다.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기업의 미래를 위한 안전장치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보수적 접근이 오히려 예상치 못한 재무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미처분이익잉여금은 기업의 영업 외적 손익거래에서 발생한...
[칼럼] 비상장주식 평가는 법인 주식 이동 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2026-02-06 09:10:14
순자산가치가 일정 수준 이하일 경우에는 최저한의 규정이 적용되므로 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또한 토지와 건물 등 주요 자산의 장부가와 평가액 차이에 따라 주식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감정평가 등 별도의 검토가 필요할 수 있다. 비상장주식 평가는 법인 주식 이동 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블록체인과 EPC의 조합, 미래 불확실성 줄인다 2026-02-02 06:00:05
있다. 2025년 미국 최대 은행 JP 모건의 디지털 자산 플랫폼 키넥시스(Kinexys)는 탄소시장 레지스트리(등록부)를 토큰화하는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코인’이 아니다. 복잡하게 흩어진 탄소 크레디트 등록, 발행, 거래 과정을 블록체인 위에서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거래 속도는 높이고,...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누적시키지 말고 활용하자 2026-01-28 10:55:43
임원 상여금으로 지급하기보다 유보하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다. 누적된 이익잉여금은 증자나 외부 차입 없이 운영자금이나 시설 투자에 활용할 수 있고, 재무상태표상 자본 항목으로 분류되어 금액이 많을수록 재무구조가 탄탄해 보인다. 입찰이나 납품을 앞두고 재무건전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일부러 누적시키는 기업도...
"금값도 못 맞히냐" 한은 폭격했던 13년 전 국감 [정치 인사이드] 2026-01-27 18:26:01
고민할 수 있는데 최근 2~3년은 외환보유고가 주는 쪽이어서 한은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다만 외환보유액을 늘리는 국면으로 다시 가게 된다면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할지 고민할 소지가 있는 것 같다"며 "금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달러의 안전자산으로의 위치와도 관련이 있기...
[다산칼럼] 고환율, 달러 부족 때문이 아니다 2026-01-26 17:54:33
순대외금융자산(NFA)은 2025년 말 1조달러를 넘어섰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NFA 비율도 2014년 ‘0%’ 수준에서 2025년 55%까지 급등했다. 일본이 55%를 처음 넘긴 해는 2009년이다. 2025년에는 80% 초반에 이르렀다. 그 과정에서 막대한 이자·배당 소득이 유입됐다. 물론 엔화 역시 약세 압력을 겪었다. 그럼에도 일본...
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에도…美항모전단 중동으로 집결 중 2026-01-23 08:22:56
미군 자산 아태 지역서 이동 시작…"긴장 고조 시기 방어용일수도"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 시사에도 미국 항공모함 타격 전단과 여러 군사 자산이 며칠 내로 중동 지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인용한 미국 당국자 2명에...
'수사권' 달라는 금감원, 公기관 지정 힘실린다 2026-01-20 18:02:28
라임자산운용·옵티머스 사태 때도 공공기관 지정은 유보하되 5년 내 상위직급(1~3급) 비중을 기존 42%에서 35%로 낮추고 해외 사무소 일부를 폐쇄하는 구조조정 방안이 요구됐다. ◇금감원 “독립성 필요” 반발금융권 안팎에서는 금감원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2007년 이후 가장 거세다는 평가가 나온다....
"달러 풍부하다"는 한은…환율은 왜 계속 오를까 [한경 외환시장 워치] 2026-01-19 13:44:03
유보를 택하고 있는 것도 자금시장의 달러 공급을 늘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12월에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외화예금이 늘어나는 행태가 나타나기도 했다. 작년 외국인의 채권자금이 전년 대비 2.7배 증가했는데, 이 중 절반이 환헤지를 통해 달러자금을 빌려주고 원화로 투자돼 외화자금 공급원으로 작용했다. 한은과...
[세법시행령] 항공기 결항 등 사유면 출국 못 해도 면세품 받는다 2026-01-16 11:00:01
종류의 가상자산이라도 먼저 취득한 것을 먼저 처분했다고 간주하고 그 시점을 따져서 가액을 평가하는 대신 사업연도의 취득가액 총액을 전체 수량으로 나눈 평균단가를 적용한다. 내년 1월 1일 이후 거래하는 가상자산부터 총평균법으로 평가한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