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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외대까지…'10년 만에 뒤집혔다' 총장 전공 보고 깜짝 2026-01-20 17:49:18
통계학으로, 그동안 자연과학대 교수로 재직했다. 자연계 출신 교수가 한국외대 총장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총장인 박정운 총장의 전공은 언어학이다.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한국외대까지 자연대 출신 총장을 선임하자 대학가에서는 이공계 강화가 대학의 ‘생존 전략’으로 굳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신임 총장의 전공은 통계학으로, 그는 자연과학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한국외대마저 자연대 출신 총장을 선임하면서 대학가에서는 이공계 강화가 대학의 생존 전략으로 굳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연계 출신 교수가 외대의 총장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총장인 박정운 총장의 전...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의료과학대학장 윤성환▷교육대학원장 김동학▷건강과학대학원장 겸 미래융합대학원장 이광수▷중앙도서관장 정윤경▷의과대학장 백무준▷자연과학대학장 박정임▷인문사회과학대학장 허선▷글로벌경영대학장 남승오▷공과대학장 이호년▷SW융합대학장 홍민▷SCH미디어랩스학장 원종원▷향설나눔대학장 고영미▷국제대학장...
[과학스냅] 카오스재단, 제33회 서울대 자연과학 공개강연 개최 2025-11-26 14:13:55
내달 20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종합체육관에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과 '제33회 서울대 자연과학 공개강연'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강연은 '과학자의 꿈과 도전: 과학 그리고 인공지능'을 주제로 2개 세션 4개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 참가 신청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선착순...
[토요칼럼] 최민희는 양자역학에서 무엇을 배웠나 2025-10-31 17:23:49
가장 난해한 분야로 꼽힌다. 20년 전, 자연과학대 학부생 새내기 시절에도 전공하겠다는 사람이 극소수였다. 이 학문을 끝까지 파보겠다는 친구에게 이유를 묻자 “모든 게 불확실하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답한 기억이 난다. 기본 원리를 살펴보면 수긍이 간다. ‘양자’란 에너지나 물질이 연속성 없이 아주 작은 단위...
최재천 교수 "승자독식 AI는 양보·배려 못 해…협력하는 호모 심비우스 키워야" 2025-10-21 17:25:28
부차적인 것이 아니라 핵심입니다.” ■ 최재천 교수는 △1954년 강원 강릉 출생 △서울대 동물학 학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생태학 석사 △하버드대 생물학 석·박사 △1992년 미시간대 조교수 △2004년 서울대 자연과학대 교수 △2006년~ 이화여대 자연과학대 석좌교수 △2013~2016년 국립생태원 원장 △2013년...
[단독] 서울대조차…14명이 교수 임용되고도 포기 2025-10-08 17:42:02
임용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자연과학대와 공과대 등 이공계 출신이 9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학과별로는 컴퓨터공학부 2명, 산업공학과 2명, 전기정보공학부 1명, 화학부 1명, 물리·천문학부 1명, 지구환경과학부 1명, 데이터사이언스학과 1명 등이었다. 인문사회계열인 경제학부에서도 2명이 최종 임용을...
"기초과학이 경쟁력" 구본준, 서울대에 7억원 출연 2025-09-28 17:35:46
펠로우십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소속 학부생, 대학원생 및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장학 프로그램이다. 미래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 기초과학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LX그룹은 올해부터 5년간 7억원을 서울대에 출연한다. 매년 서울대 자연과학대 학부생 40명이 원하는 분야에서 연구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LX...
"미적분·벡터가 뭐죠?"…서울工大 신입생 42%가 '기초 부족' 2025-09-03 17:31:28
44~80점으로 바꿨다. 유재준 서울대 자연과학대 학장은 “고등학교에서 이 정도 수준까지 배울 것이라는 가정하에 대학 교육과정이 개설됐는데, 최근 10년간 고등학교 교육과 대학 교육 간 단차가 손쓰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 내 중하위권 대학으로 가면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서울의 한...
[단독] 토종인재 줄줄이 탈한국…과기원 포닥 5명 중 1명은 외국인 2025-09-01 18:01:37
자연과학대의 한 교수는 “과거에는 모집 정원을 꽉 채워 선발하려 했지만, 최근에는 연구에 필요한 기초지식조차 없어 정원이 남아도 뽑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수학 인재’가 대부분 의대로 빠져나가면서 발생한 부작용이다. 전문가들이 이재명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실효성에 의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