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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해외국민안심법' 발의…재외국민 보호 체계 강화 2026-01-23 16:40:2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해외국민안심법'을 대표발의했다. 지난해 캄보디아에서 잇따라 발생한 한국인 납치·감금 사건 등을 계기로 재외국민 대상 사건·사고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작년 말 등록 다단계판매업체 115개…12년 만에 최소 2026-01-23 10:00:01
2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보면 작년 말 기준 다단계판매 등록업체 수는 115개로 2013년 112개를 기록한 후 연말 기준으로 12년 만에 가장 적었다. 공정위 관계자는 "비대면 거래 증가와 디지털 전환, 팬데믹 이후 소비 패턴 변화 등이 다단계판매업체 감소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2026-01-22 22:47:16
지방자치단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이먼은 “만약 이 제도를 시행한다면 버몬트주와 매사추세츠주에서 먼저 시험적으로 시행할 것”을 제안했다. 버몬트와 매사추세츠는 각각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의 고향이다.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샌더스 상원의원과 금융위원회에 소속된 워런 의원은...
푸틴 "트럼프 평화위에 10억달러 낼 준비…美와 이미 논의" 2026-01-22 21:11:21
평화위원회에 10억달러(약 1조4천700억원)를 보낼 준비가 됐다고 거듭 밝혔다. 미국에 동결된 러시아 자산을 활용한다는 계획인데, 이미 미국 측과 논의했으며 이날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도 이 주제를 다룰 것이라고 푸틴 대통령은 덧붙였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트럼프에 '미끼' 던진 푸틴…"동결자금으로 평화위에 10억달러" 2026-01-22 09:35:18
대통령의 언급과 달리 푸틴 대통령은 평화위원회 가입 계획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면서 국제사회 동향을 추가로 지켜보겠다고 했다. 그는 외무부 장관이 받은 문서를 검토하고 전략 파트너국들과 협의한 뒤에 평화위원회 가입 초청에 공식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22일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모닝브리핑] 2026-01-22 06:42:29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법정 위원회로 승격됩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AI 사업자의 창의 정신을 존중하며 관련 제품·서비스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규제책으로 정부는 AI가 국민 생활에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AI기본법 세계 첫 전면 시행…현장은 적용 기준 주시 2026-01-22 05:01:01
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법정 위원회로 승격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AI 사업자의 창의 정신을 존중하며 관련 제품·서비스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도록 했다. 규제책으로 정부는 AI가 국민 생활에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도록 했다. 아울러 AI 안전성·신뢰성 확보를...
"근로감독 지방 이양땐 정치권에 휘둘릴 것" 2026-01-21 17:40:16
자치단체로 위임할 경우 정치권 입김에 따라 근로감독 결과가 좌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지역 간 법 집행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도 우려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21일 국회 본관에서 ‘근로감독관 제도의 종합적 규정을 위한 입법공청회’를 열고 근로감독관 제도의 법제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김두겸 "행정통합, 지방정부 권한이양이 먼저" 2026-01-21 16:56:25
“국세 일부를 지방세로 전환하고 자치입법권을 강화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방정부 스스로 정책을 결정하고 추진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행정통합을 추진하더라도 행정통합에 대해 시민 여론을 먼저 수렴하고, 그에 따라 관련 절차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김...
“ESG경영, 새로운 정책목록이 아니라 행정의 가치체계” 2026-01-20 06:00:07
구조와 데이터로 답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왜냐하면 ESG 행정은 시민 삶을 점검하는 기준이며, 도시의 방향을 나타내는 나침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울의 ESG 행정은 이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 삶 속에서 증명되어야 한다. 사득환 경동대 교수(한국공공ESG학회 회장, 서울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