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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브렌트유 가격차, 지난 4월 이후 최고-[원자재 시황] 2026-01-14 07:29:40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입니다. 이번주 발표될 4분기 코코아 분쇄 지표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실제 초콜릿 소비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요. 여기에 서아프리카의 작황 호조도 가격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주요 재배지인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에서 2,3월 수확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코코아 꼬투리...
[원자재 시황] 금선물 사상 최고가 찍고 약보합...유가 강세 2026-01-14 06:36:20
코코아 선물은 글로벌 수요 둔화와 서아프리카 작황 호조로 인한 가격 압박으로 4% 하락함. ● 유가는 이란의 반정부 시위 이슈에 따라 움직였습니다. WTI는 2.82% 오른 60달러 후반에, 브렌트유는 6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에 도움을 약속하며 이란과의 회의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2026-01-13 09:34:13
있다. 자율주행 기술뿐 아니라 작황과 지면 상태에 따라 예취부 지면 대응, 공급 깊이, 수평 제어 등을 자동으로 정밀제어 하는 기술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시간 수확량을 콤바인 내부 모니터를 통해 확인하고 모바일 앱으로 필지 내 구획별(5x5m) 수확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도 국내 최초로 구현한 기능이다. 감병우...
농식품부, 매달 물가관리 중점품목 정한다…매주 수급점검 2026-01-12 16:53:36
등 채소류는 작황이 회복돼 설 성수기 공급도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감귤 등 과일류 역시 동절기 출하량 증가로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사과는 이달 중순 이후 출하량이 늘어 안정화될 전망이고, 딸기는 2화방 출하가 본격화하는 이달 중순 이후 공급이 확대돼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예측했다. 딸기는 보통...
中 수요 늘어난다더니…한 달 만에 콩값 제자리 2026-01-12 16:44:30
대두 수출국 브라질의 작황이 좋은 것도 가격 약세를 부추겼다. 브라질은 2025~2026 시즌에 1억7760만t 이상의 대두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1억8000만t이 넘을 것이란 의견까지 나와 사상 최대 풍년이 예고돼 있다. 3월까지 날씨 수준에 따라 생산량 변동이 있겠지만 전년 동기(1억7100만t)보다 600만t 이상의 대두가...
인기 치솟는 김 '속당 1만원' 굳어졌다 2026-01-07 17:22:04
굴은 작황 호조에 힘입어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달 산지 가격은 ㎏당 7000원으로 전년 동월(7226원) 대비 소폭 하락했다. 일본 히로시마산 굴의 작황이 부진하지만 국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해수부는 “굴은 검역 절차가 까다로워 생굴 형태의 수출 물량이 미미하다”고 설명했다. 이광식 기자...
'광우병 파동' 18년 만에…美 소고기, 식탁 물가 '구원투수' 나선다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7 06:00:07
작황 악화까지 겹쳤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미국의 소 도축 마릿수는 전년 대비 13.7% 감소했고, 소고기 생산량도 11.9% 줄었다. 사육 마릿수 감소로 도축 기반 자체가 위축됐다는 분석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미국 소고기 공급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약 2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즐겨 마시던 '1800원 커피' 주문하고 영수증 봤더니…한숨 2026-01-06 10:51:26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과 베트남의 작황이 부진한 동시에 고환율까지 겹치면서다. 커피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커피 가격 상승이 체감 물가 부담으로도 번지고 있다. 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143.98(2020년=100)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기간(133.62)보다 7.8% 상승한...
"장보러 가기 겁나"…강추위에 과일·채소값 '껑충' 2026-01-05 17:22:33
거래량은 한파로 작황이 나빠지며 전주 대비 22.06%, 전년 대비 22.9% 줄었다. 깻잎은 ㎏당 1만4238원으로 전주 대비 67.1% 상승했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53.5% 상승한 2362원, 양배추는 51.5% 오른 801원이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얼갈이배추(35%), 깻잎(34.7%), 감자(32.2%) 등이 많이 올랐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체감물가는 이렇게 팍팍한데"…5년만에 저점 찍은 소비자물가,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1 06:00:01
등 주요 수입국의 작황 악화까지 겹치면서 8% 상승했다. 여기에 쌀(18.6%), 사과(19.6%), 귤(15.1%)처럼 국산 중심의 농산물 물가도 4.1% 올랐다. 2025년 전체로 보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본격화했던 2020년(0.5%) 이후 가장 낮은 상승 폭이지만, 체감물가와 괴리는 상당하다는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