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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빈의 플랫폼S] CES 중국TV 화면에 왜 한옥이…AI시대 한국 활로는 2026-01-09 10:01:00
LED TV 화면에서는 한복과 한옥이 주를 이루는 잔잔한 영상이 반복해 흘러나왔다. 한복을 입은 할머니가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수확물을 손질하는 모습, 절에서 스님이 종을 치는 모습, 공중 촬영으로 담아낸 한옥의 아름다운 전경까지 담아낸 영상이다. 애초 영상·음향 포맷 기술회사 돌비가 유튜브에 '(전남) 구례에...
450억원 넘는 '하마 바' 대신 소박한 홈바 만들어볼까? 2026-01-09 09:08:42
병 트레이를 필두로 일체형 얼음통, 잔 수납공간, 서빙을 위한 테이블까지 완벽하게 갖추었다. 말하자면 조형물과 가구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작품이라는 차원에서 하마 바는 의미가 상당한 작품이다. 그런 가운데 이후 욕조와 변기, 비데로 확장되는 ‘하마 가족’의 시발점이라는 사실까지 감안하면 가히 엄청난...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2026-01-08 23:38:33
따뜻한 마음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부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익명의 시민이 "취약계층에 사용해달라"며 현금 50만원을 쾌척했고, 지난달 서구 청라 2동에서는 주민 2명이 각각 500만원과 100만원을 익명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그냥 술 아예 마시지 마라는 거지?”…美정부, ‘적정 음주’ 기준 삭제 2026-01-08 17:57:33
2잔 이하, 여성은 하루 1잔 이하’다. 이번 개정된 지침에는 이런 구체적 수치를 삭제하고 ‘술을 줄여 마시라’는 권고를 남겼다. 음주가 암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는 기존 문구도 삭제됐다. 과거 ‘음주는 유방암을 비롯한 여러 암 위험을 높인다’, ‘적당한 음주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젤렌스키, 트럼프에 '마두로처럼 체첸수장 타도' 제안 2026-01-08 09:04:16
잔 카디로프 체첸공화국 수장을 지목하며 "모종의 작전을 수행해 러시아를 압박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권좌에서 제거한 것과 같은 작전을 체첸에 단행하라는 얘기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카디로프를 축출하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종전협상에 임하는 태도를 재고할...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와 개발협력⑺ 다시 피로 물든 다르푸르 2026-01-08 07:00:03
발생했다. 아랍계 정부군은 준군사조직인 잔자위드(Janjaweed)를 동원해 비아랍계 주민을 학살했다. 그 결과 20여만명이 사망하고 200여만명의 강제이주민이 발생했다. 당시 국제사회는 다르푸르 제노사이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다.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거나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다. 제노사이드...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한 잔 타서 자리에 앉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밤새 닫힌 시장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넷 브라우저 창에는 미리 설정한 외신 주요 사이트들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깊이 있는 분석 글을 읽을 때, 월스트리트저널은 핵심 소식을 빠르게 파악할 때, 가디언지는 사회 전반의 이슈까지 읽고 싶을 때 찾는다고...
코디부터 저녁 메뉴까지 챙긴다…SF영화서 현실이 된 '스마트홈' 2026-01-07 17:53:47
파악하고 잔잔한 음악과 심신을 안정시키는 향기로 집을 채운다. 거실은 이미 평소 좋아하던 온도, 습도, 조명이 자동으로 맞춰져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엿본 스마트홈의 가까운 미래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스마트홈이...
"공부하느라 6시간도 못자"…고교생 절반이 수면 부족 2026-01-07 17:45:19
청소년 권장 수면 시간인 8시간 이상을 잔다고 응답한 학생은 5.5%에 불과했다. 수면 시간 부족의 이유로는 ‘공부’를 꼽았다. 온라인 강의, 숙제 등 가정 학습 때문에 잠이 부족하다고 답한 학생이 25.5%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학원·과외(19.3%), 야간자율학습(13.4%) 순이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대우건설 하이엔드 '써밋'…커뮤니티 조명 차별화 2026-01-07 16:47:26
등은 잔잔한 물결 느낌의 조명으로 휴식과 치유를 돕고, 피트니스 시설은 활동성을 높이는 컬러 연출을 통해 운동 효과를 높이는 방식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서울 성수4지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하이엔드 설계를 적용할 주요 정비사업에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