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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AI 시대와 청년 고용 위기 2026-03-18 17:28:35
접어들면서 청년은 미래의 보상보다 현재의 소득을 중시하고, 이직을 통해 빠르게 경력과 소득을 높이는 전략을 선택한다. 잡코리아의 2024년 조사에서도 청년 구직자의 72%가 이직을 ‘커리어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정’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속에서 자신의 시장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최태원 SK회장 "경제성장과 사회적 가치 포괄하는 새 성장지표 필요” 2026-03-12 15:25:09
한국 경제가 세계 10위권 경제 규모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득 격차와 삶의 질 지표 등 사회적 지표는 OECD 평균보다 낮은 수준임을 지적했다. 또 지니계수가 0.01 상승할 경우 장기적으로 1인당 GDP가 약 4.5% 감소할 수 있다는 WEF(2015) 분석 결과를 소개하면서 소득 격차가 유발하는 다양한 사회문제와 이에 따른...
[사설] 국민소득 12년째 '3만달러 덫'…구조개혁 과감히 나서야 2026-03-10 17:30:15
설명이다. 하지만 1%대까지 떨어진 잠재성장률을 다시 끌어올리지 않는 한 4만달러대에 진입한다고 해도 빛이 바랠 수밖에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이후 잠재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겠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다. 우리나라가 당면한 최대 과제로 잠재성장률 제고를 꼽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과감한 구조개혁이...
한은, K자형 성장 우려에 '비둘기적 동결'…국채금리 일제히 하락 2026-02-26 17:17:51
전망치(각 1.9%)보다 높다. 한은이 예상한 잠재성장률 수준인 1.8%도 웃돈다. 한은이 성장 전망을 0.2%포인트 높인 것은 반도체 경기 호조가 예상보다 강력하기 때문이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반도체 경기 호조와 세계 경제의 양호한 성장 흐름으로 수출과 설비투자 증가세가 당초 예상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올해...
[일문일답] 한은총재 "국민연금 해외투자 축소 발표가 환율안정에 큰 기여" 2026-02-26 16:31:34
부문의 성장이 잠재 성장률보다 낮은 수준이어서 부문 간에 간극이 커진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주식 상당 부분이 상위 소득자들이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 혜택의 정도가 소득별로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세 번째는 AI 발전이다. AI는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요새 AI를 쓰는 것을 보면...
성장률 전망 2.0% 상향…당분간 금리 동결 2026-02-26 14:57:00
조정했습니다. 잠재성장률을 소폭 웃도는 회복 초입 국면으로 해석되지만, IT와 비 IT 업종 간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 고민입니다. 한국은행에 나가 있는 출입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김예원 기자, 우리 경제가 기대 이상으로 성장 중이라는 게 확인됐다고요?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반도체...
반도체 호조에…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2.0%(종합2보) 2026-02-26 13:30:01
성장률 전망치 1.8→2.0%(종합2보) 잠재성장률 소폭 상회…반도체 수출 더 늘면 2.2%까지 예상 사상 최대 1천700억달러 흑자 점쳐…건설투자 부진은 지속 내년 성장률 전망치 1.9→1.8%…올해 물가상승률은 2.1→2.2%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강류나 기자 = 한국은행이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한은 총재 "수도권 집값 더 지켜봐야…환율도 안심하기 일러"(종합) 2026-02-26 12:55:23
"잠재성장률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라며 "내년 성장률 전망치 1.8%가 잠재성장률이 가까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반도체 경기 호조와 세계 경제의 양호한 성장 흐름으로 수출과 설비투자 증가세가 당초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올해 성장률을 0.35%p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한은총재 "IT중심 성장·주가상승·AI 등에 양극화 커질 가능성" 2026-02-26 11:59:02
성장률은 잠재성장률보다 훨씬 낮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주가가 굉장히 올랐는데, 주식은 상위 소득자들이나 기관들이 소유하고 있어 소득별로 혜택의 정도에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 기술이 1년 사이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내가 살 날이 얼마 안 남은 게 다행이구나...
첫 여성 총리가 주도하는 사나에노믹스…과연 일본 경제를 살릴 수 있나?[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6-02-23 10:02:27
여건이다. 총수요 면에서 항목별 소득 기여도(Y=C+I+G+(X-M), Y:국민소득, C:민간 소비, I:설비투자, G:정부 지출, X-M:순수출)로 저성장의 원인을 살펴보면 일본 경제를 지탱해 왔던 양대 항목인 민간 소비와 순수출의 기여도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항목인 민간 소비는 통화유통속도, 통화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