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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 모델라인, 가천대와 손잡고 시니어 무대 넓힌다 2025-12-17 15:48:05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시니어 모델 출신 장원준 대표가 이끄는 팔레스 모델라인은 올해 하반기부터 가천대와 ‘시니어 모델 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모델 교육을 넘어 시니어 문화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 구축이 목표다. 이 과정은 15주간 진행된다. 스트레칭, 워킹, 포즈, 프로필 촬영, 의상 점검...
전북대, 국내 대학 첫 미국 CSIS 컨퍼런스 참가 2025-09-24 18:17:52
집중 조명 중인 전북대가 국제 협력을 통해 미래 방산·우주·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거점 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대에서는 양오봉 총장 이외에도 전 방위사업청장 출신인 강은호 교수와 장원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학문적 전문성과 정책적 통찰을 공유하며...
'국방 트로이카'의 힘…첨단무기 강국 이스라엘 2025-07-06 18:13:18
생태계의 중심축을 맡고 있다. 장원준 전북대 방위산업융합전공 교수는 “한국은 이스라엘과 달리 ‘군사보안’이란 이유로 칸막이가 너무 많다”며 “군의 소요제기부터 기술 개발, 무기 획득까지 AI 기술력을 보유한 민간기업이 비집고 들어갈 공간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오너 리스크' 신풍제약, 코로나 타고 이상 급등 2025-05-22 17:33:55
46억원, 올 1분기 18억원 손실을 봤다. 대주주 관련 리스크도 투자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대법원은 지난 1일 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에게 실형을 확정했다. 장 전 대표는 신풍제약 창업주 2세다. 그는 신풍제약의 임상 실패 소식이 공개되기 전 보유 주식을 처분해...
'상한가 쳐도 20분의 1토막'… 주가 급등한 회사 [종목+] 2025-05-22 13:53:08
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에게 실형을 확정했다. 신풍제약의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풍제약의 실 소유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앞서 장 전 대표가 2008년 4월부터 2017년 9월 약 10년간에 걸쳐 비자금 총 91억원을 조성해 자사 주식 취득과 생활비 등으로 ...
신풍제약, 대법서 오너 2세 장원준 전 대표 실형 확정 2025-05-12 14:34:22
신풍제약 오너 2세인 장원준 전 대표가 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대법원의 실형 확정 판결이 나왔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 1일 확정했다. 이런 내용은 지난 8일...
손가락에 '大' 쓴 안철수 "오히려 반응 좋아…李 불출마하길" 2025-04-10 11:07:33
많았다"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10일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서 지난 8일 출마식에서 손가락 안쪽에 쓴 '이효진 원광大'가 화제가 된 일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대변인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실수를 하면 안 되지 않냐"며 "기억은 하고 있지만 보조 기억장치로...
신풍제약, 창업주 2세 수사에 이어 신약 임상도 '비보' 2025-04-04 17:48:22
수백억원의 손실을 회피한 의혹으로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장 전 대표는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2월 정례회의를 열고 장 전 대표와 신풍제약 지주사 송암사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檢, 신풍제약 압수수색…미공개 정보이용 의혹 2025-03-27 18:04:18
장원준 전 대표의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수사 중이다. 장 전 대표는 고(故) 장용택 신풍제약 회장의 아들이다. 코로나19 확산 당시인 2020년 9월 신풍제약 주가는 21만4000원대까지 치솟았다. 신풍제약이 개발을 추진 중인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된다는 소식이...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신풍제약, 메리츠증권·삼성증권 압수수색 2025-03-27 16:29:25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신풍제약 창업주 2세인 장원준 전 대표가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각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 중 신풍제약의 말라리아 치료제가 코로나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신풍제약 주가는 9월에 21만4000원까지 급등했다. 그러나 2021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