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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축하 광고에 '한국어' 화답…도요다 회장 '낭만 맞불' [모빌리티톡] 2026-02-02 10:15:52
세계 1위와 2위로 있는 수소 사업이다. 양사는 시장 형성 단계인 수소산업에서 인프라 확충에 힘을 모으고 있으며, 지난해 5월 BMW와 호주에서 '수소 운송 포럼'을 공동 설립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지난해 "도요타와 실제 많은 부분 협력하고 있다”며 “(수소) 표준부터 탱크 표준에 대한 얘기도...
캐나다 경제사절단, 방산·에너지 등 협력 논의 2026-01-27 09:52:23
측에서는 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손재일 한화시스템 사장,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 등이 자리했다. 경제사절단은 이날 토론토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오타와로 이동해 추가 일정을 소화한다....
캐나다 현지서 잠수함 수주용 '절충교역 카드' 총력전(종합) 2026-01-27 07:40:38
측에서는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손재일 한화시스템 사장,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글로벌 공급망 핵심 전략기업 고위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이들은 양국 정부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제 안보 동맹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한국 기업의 현...
[단독] 캐나다서 韓·加 자동차 포럼…정의선 회장 선물 꺼내나 2026-01-26 11:43:50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은 이번주 캐나다에서 열리는 ‘한국·캐나다 자동차 산업 협력 포럼’에 참석한다. 이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 등 주요 인사가 모여 자동차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 회장이 현지 일정상 참석이 어려울 경우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만...
[사설] 공장에 로봇 한 대도 못 들인다니…미래 산업 거스르는 현대차 노조 2026-01-23 17:27:57
더구나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로봇을 위험하고 반복적인 작업 위주로 투입할 계획”이라며 “오히려 이와 관련한 새로운 일거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했다. 기술의 진보는 무조건 막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로봇이 산업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로봇은 얼씬도...
젠슨 황, 현대차로 떠나는 박민우 사장에…"멋지게 활약하길" 2026-01-23 17:02:58
생각하면 슬프기도 하다"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은 박 사장의 영입을 통해 소프트웨어중심차(SDV)와 자율주행 기술의 개발 및 사업화를 가속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사장은 지난 19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임직원, 포티투닷 임원들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이 기술과 사람이 조화돼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를...
젠슨 황, 현대차行 박민우 사장 격려…"한국 산업에 중요 역할" 2026-01-23 14:29:02
구상이다. 박 사장은 지난 19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및 임직원, 포티투닷 임원들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이 기술과 사람이 조화돼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를 선도하게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와 '전면전'…"노사 합의 없인 한대도 투입 못해" 2026-01-22 17:19:01
낳을 것이란 일각의 우려에는 선을 그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지난 5일 CES 2026 기자간담회에서 “로봇을 위험하고 반복적인 작업 위주로 투입할 계획”이라며 “로봇을 도입하면 오히려 이와 관련한 새로운 일거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이날 미국의 15% 수입차 관세 부과에 따라 현지 생산을...
"로봇 1대도 못 들어온다"…'아틀라스' 발목 잡는 현대차 노조 2026-01-22 16:00:35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양산을 앞두고 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5일(현지시간) ‘CES 2026’ 기자간담회에서 로봇 도입에 따른 일자리 감소 우려에 대해 “위험하고 반복적인 기피 작업에 생산성 있는 로봇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로봇이 도입되면 이와 관련한 새로운 일거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아틀라스 훈풍에 보스턴다이내믹스 몸값 '쑥'…상장 가시화하나 2026-01-22 08:07:28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IPO와 관련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이 현실화할 경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지분 승계 관련 불확실성이 일부 완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정 회장이 부친인 정몽구 명예회장의 지분을 상속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