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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대 출신 고정원 "PGA 진출 위해 K코칭 시스템 찾아왔죠" 2026-01-16 09:08:05
것 같다”고 말했다. 평균 260~270m 장타가 무기인 고정원의 목표는 명확했다. DP월드투어 시즌 톱10에 들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드를 따내는 것이다. 어릴 적부터 PGA투어 진출을 꿈꿔왔다는 그는 “올해 목표는 첫 승 달성”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작년에 아쉽게 우승을 놓친 프랑스오픈과 한국에서 열리는...
지애드스포츠, 방신실·리슈잉·조혜림·송지아 영입 2026-01-09 11:05:59
지애드스포츠 관계자는 “폭발적인 장타와 스타성을 겸비한 방신실 선수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리슈잉 등 현재 골프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속 선수들이 투어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선수들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강자노승희는 장타를 앞세운 화려한 플레이어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샷으로 ‘또박또박’ 코스를 공략해 거의 모든 대회에서 최종 라운드마다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걱정이 컸다”고 털어놨다. “우승하고 나면 온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골프도 너무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이동은은 지난해 데뷔 시즌부터 시원시원한 장타로 존재감을 뽐냈다. 올 시즌엔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238.7m)를 차지하기도 했다. 타고난 피지컬과 재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동은이 자신의 잠재력을 터뜨린 건 지난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다. 그는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의 대회에서 데뷔 2년...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2026시즌 LPGA투어 출전권 커트라인은 상위 25위까지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공동 24위(5언더파)가 8명이어서 총 31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31명 가운데 2026시즌 신인은 17명이다. 지난해 KLPGA투어에 데뷔한 이동은은 대표 장타자다. 그는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38.7m로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두 ‘장타 여왕’ 나란히 미국행‘장타여왕’ 방신실은 KLPGA투어 간판스타다. 올해만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고, 톱10에 12차례나 입상하는 등 꾸준한 성적으로 톱 랭커의 지위를 굳혔다. 그는 지난 6월 LPGA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 출전한 뒤 미국행 결심을 확고하게 굳혔다고 한다. 당시...
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시즌 최종전 CME그룹투어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32개 대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얘기다. 한국 선수들은 6승을 합작하며 일본(7승)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을 거뒀다. 일본에 선두를 내주긴 했지만 한국 여자골프의 부활 가능성을 보여주며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를 남겼다. ◇티...
황유민 "미국서 고생할 준비, 각오 모두 돼있어요" 2025-11-24 08:21:39
대회다. 직전 시즌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대회를 시작으로 미국 무대에서의 여정에 오른다. 완벽한 도전을 위한 준비는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 투어 중 실시간으로 샷을 점검받을 수 있도록 현지 코치를 현재 구하고 있고, 오래 전부터 영어 공부도 해왔다. 황유민은 "올해 여러 메이저대회를 경험하면서 쇼트게임...
황유민 "올해 100점짜리 시즌…美선 더 영리한 플레이할 것" 2025-11-23 18:03:31
여러 메이저대회를 경험하면서 쇼트게임 기술을 강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동 거리가 긴 LPGA투어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겨울 동안 체력도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떤 자리에서도 핀을 곧바로 노리는 저돌적인 플레이는 황유민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하지만 이제 ‘돌격대장’은...
옥태훈, 기자단 선정 기량발전상까지...5관왕 화려한 피날레 2025-11-12 16:53:41
20개 대회, 총상금 약 268억원(평균 상금 약 13억4000만원) 규모의 최대 규모 시즌으로 펼쳐졌다. 제네시스 포인트 2위를 차지한 김백준에게는 2026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과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졌고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오른 이태훈(캐나다)에게도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지급됐다. 생애 단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