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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모두 장타와 화려한 플레이를 겸비한 선수들인 만큼 미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루키들을 앞세운 한·일전은 내년에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5승을 보유한 하라 에리카는 올해 LPGA 엡손투어(2부)를 시즌 랭킹 5위로 마쳐 정규투어 승격을 확정지었다....
346억 역대급 상금…김민솔·고지원 '깜짝스타' 탄생 2025-11-10 18:06:08
장타여왕’ 방신실은 특유의 시원한 플레이를 앞세워 올해 3승을 따냈다. ‘깜짝 스타’의 탄생은 골프팬들을 더 즐겁게 했다. 올해 드림투어(2부) 선수였던 김민솔은 추천선수로 출전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최종 라운드 18번홀(파5)에서 10m 이글을 잡아내며 올 시즌 최고 드라마를 완성했다. 조건부 시드권자로...
'데뷔 2년 차에 대상' 유현조…"내년엔 다승왕이 목표" 2025-11-03 17:51:53
대상 수상을 조기에 확정했다. 평균 228m의 장타(17위)와 그린 적중률 76.57%(9위)의 정교함까지 갖춘 유현조가 꾸준함의 대명사가 된 비결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강인한 체력’과 ‘끝없는 성장욕’이다. 그는 “US여자오픈 출전으로 못 나간 대회를 제외하면 한 주도 쉬지 않았을 정도로 체력이 좋다”며 “경기가...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쓸어 담으며 다승 부문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장타(평균 236.3m)라는 강력한 무기를 앞세워 우승을 결정지을 홀에서 과감한 시도로 KLPGA투어 코스를 요리하고 있다. 최근 5개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 3위를 한 번씩 기록한 방신실은 기세에서도 다른 선수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다. 직전 대회 우승으로 다승 공동 1위가...
7개월간의 LIV 여정…장유빈 "후회 않는다" 2025-09-14 17:54:33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300m를 넘나드는 장타를 앞세워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왕과 대상을 휩쓴 장유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을 1주일 남겨두고 LIV골프 아이언헤즈GC 팀과 전격 계약했다. 그는 “세계적 선수들과 경쟁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지난 2월 LIV골프에서...
7개월간의 LIV 끝낸 장유빈 "도전 후회 없어…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2025-09-14 15:40:23
넘나드는 장타를 앞세워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왕과 대상을 휩쓴 그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을 일주일 남겨두고 LIV골프 아이언헤즈GC 팀과 전격 계약했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지난 2월부터 LIV골프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결과는 기대에...
윤이나 "한국 팬 힘찬 기운 받아…美 대회 기대하세요" 2025-08-11 17:58:47
했다. 지난해 KLPGA투어에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휩쓴 뒤 퀄리파잉(Q)스쿨을 거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올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내고 있다. 17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도 톱10에 들지 못한 윤이나는 CME 글로브 랭킹이 74위까지 추락해 내년 시드 확보를 장담할 수 없는...
윤이나 "팬들 응원에 큰 힘…미국서 더 잘 해볼게요" 2025-08-11 15:29:01
말했다. 지난해 KLPGA투어에서 대상·상금왕·최저타수상을 휩쓴 뒤 퀄리파잉(Q) 스쿨을 거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올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17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도 톱10에 오르지 못한 윤이나는 CME 글로브 랭킹이 74위까지 추락하면서 내년 시드 확보를...
윤이나, 9개월 만에 韓대회 출전…첫날 5위로 출발 2025-08-07 18:03:16
뒤를 이었다. 지난 시즌 KLPGA투어에서 대상·상금왕·최저타수상 등 3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별로 우뚝 선 윤이나는 퀄리파잉(Q) 스쿨을 거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했다. 첫 시즌 성적은 썩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는 올 시즌 17개 대회에 나서 톱10에 한 번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커트 탈락은 일곱...
윤이나, 마지막 메이저 첫날 공동 4위…첫 톱10 도전 2025-08-01 08:52:45
이내에 들어야 한다. 이날 평균 268.8m의 장타로 반등 기회를 잡은 윤이나는 이번 대회에서 첫 톱10 입상을 노린다. 데뷔 후 최고 성적은 지난 6월 US여자오픈에서의 공동 14위다. 윤이나는 “많은 위기를 잘 막아냈고 덕분에 후반 9개 홀을 보기 없이 마쳤다”며 “첫날치고는 좋았다”고 말했다. ‘메이저 퀸’ 전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