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은희와 사는 남자 덕"…'왕사남' 천만에 문체부 장관 등판 2026-03-07 15:59:58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를 비롯한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장 감독을 직접 만나 축하의 뜻도 전했다. 그는 “일약 ‘천만 영화의 거장’으로 떠오른 장항준 감독을 만나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을 전달했다”며 “‘김은희와 사는...
“상상도 못했던 일”…‘왕과 사는 남자’ 역대 34번째 1000만 돌파 2026-03-06 19:53:32
이어 다섯 번째 천만 영화 기록을 세웠다.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은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이후 24년 만에 천만 영화 감독이 됐다. 2년 만에 나온 천만 영화란 점에서 영화계가 반색하고 있다. 2012년 이후(팬데믹 시기 제외) 매년 배출하던 천만영화 계보가 지난해 끊겼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 영화 중 ...
장항준 "상상도 못했던 일"…'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2026-03-06 19:22:02
남자(2012)', '명량(2014)'에 이어 네 번째다. 장항준 감독은 1000만 돌파를 앞두고 배급사 쇼박스를 통해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상황에 저와 가족들 모두 기쁘면서도 조심스럽다"면서 "많은 분께 축하 연락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년 만에 드디어"…장항준 감독 일냈다 2026-03-06 18:44:57
'명량'이 개봉 12일로 가장 빨랐고, '광해, 왕이 된 남자'와 '왕의 남자'는 각각 개봉 38일, 50일로 '왕과 사는 남자'보다 느렸다. 장항준 감독은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배급사 쇼박스를 통해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상황에 저와 가족들 모두 기쁘면서도 조심스럽다"며 "많은 분께 축하...
"상상해본 적 없는 상황"…'왕사남' 천만 앞둔 장항준 소회 2026-03-06 13:35:23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생애 첫 '천만 감독' 등극을 눈앞에 둔 소회를 밝혔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까지 누적 관객 수 977만명을 기록했다. 이르면 이번 주말 10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장 감독은 배급사 쇼박스를...
궁금증이 만든 천만영화...'왕과 사는 남자'의 비밀 2026-03-05 14:58:57
장항준 감독은 영리하게도, 영화에 세조의 모습을 단 한 번도 보여 주지 않는다. 대신 그가 강조한 캐릭터는 한명회(유지태)였다. 대중이 갖고 있던 한명회의 이미지는 키가 작고 왜소하며 음흉한 책략가였으나 장항준 감독은 강골 무인 기질을 지닌 세조의 이미지를 한명회에 덧입히는 쪽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한명회...
'성형·개명' 내건 장항준, 경거망동 접고 수습 나선다 2026-03-05 12:31:38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면서 장항준 감독이 내걸었던 '천만 공약'이 주목받고 있다. 개봉 전 흥행을 바라며 우스갯소리로 성형과 개명, 귀화, 요트 파티 등을 거론했던 그는 실제로 천만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오자 급히 타개책을 찾았다. 5일 영화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장 감독은 오는 12일 정오...
"어떻게 다 지키나"…'왕사남' 장항준, 성형 대신 커피차 쏜다 2026-03-05 12:02:12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천만 공약'으로 걸었던 개명·성형 계획을 사실상 정정했다. 장 감독은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4일 장 감독은 SBS라디오 '배성재의 텐 수요일 라이브'에 출연해 왕사남 흥행을 두고 "감사드리고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윤종신 "장항준, 분수에 넘치는 행운, 결국 망해"…절친의 독설 2026-03-05 09:13:53
과거 장항준과 함께 살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 제 집에서 같이 살았다"며 "주변에 놀고 먹는 삼촌이나 이모부의 삶을 2년 동안 지켜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집 안에는 짬뽕 그릇이 쌓여 있었지만 장항준은 전혀 눈치를 보지 않았다고. 윤종신은 "보통 그런 상황이면 집주인 눈치를 보기 마련인데 전혀 그러지...
박지훈, 영화 데뷔작으로 1000만… 해외 개봉까지 '글로벌 연기돌' 2026-03-04 10:50:32
무대를 넓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축출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서사를 다룬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전 세대 관객의 호응을 얻으며 흥행에 성공해 1000만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