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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정부·재계 21일 비공개 회동 2026-01-16 09:51:38
3월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정부·재계 21일 비공개 회동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오는 3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을 앞두고 경영계의 반발이 커지자, 정부와 재계가 막판 조율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김영훈...
트럼프-월가 황제, 파월 때문에 관계 다시 삐걱? 2026-01-15 16:45:57
보도했다. 다이먼 CEO는 미국 재계의 대표 리더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제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달해왔는데 최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에 대한 압박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는 것이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파월 의장에 대한 기소를 추진하자 다이먼 CEO는 13일...
[고침] 경제(국내 재계, 다보스포럼서 에너지·광물공급망…) 2026-01-15 15:20:06
주제로 개최된다. 전세계 정·재계 인사들은 포럼에서 개방성을 통한 협력, 성장의 새로운 자원 발굴 등 다섯 가지 주제로 협력안을 논의한다. 국내 정부 인사로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9∼22일 일정으로 참석한다. 재계에서는 삼성, SK, 현대차그룹, LG 등 4대 그룹 총수들은 불참 가능성이 큰 가운데...
국내 재계, 다보스포럼서 에너지·광물공급망 미래 논의 2026-01-15 15:06:35
주제로 개최된다. 전세계 정·재계 인사들은 포럼에서 개방성을 통한 협력, 성장의 새로운 자원 발굴 등 다섯 가지 주제로 협력안을 논의한다. 국내 정부 인사로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9∼22일 일정으로 참석한다. 재계에서는 삼성, SK, 현대차그룹, LG 등 4대 그룹 총수들은 불참 가능성이 큰 가운데...
박찬식 중앙대 석학교수, 목포중·고교 재경동문회 회장 취임 2026-01-15 14:29:42
정·재계, 법조계, 의료계, 학계 등에 많은 인재를 배출한 호남 지역 명문고로 알려져 있다. 1970년 서울 창경원 수정궁에서 창립총회를 연 재경 동문회는 고(故) 최영철 전 부총리, 신승남 전 검찰총장,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 박현출 전 농촌진흥청장 등이 회장을 지냈다. 박찬식 교수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재경...
방산·조선·금융 남기고 비핵심 떼어낸 (주)한화…선명해진 '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2026-01-14 15:17:36
전문 경영 강화를 분할 배경으로 설명했지만, 재계에서는 이번 조치로 김동관 부회장 중심의 승계 구도가 제도적으로 정리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같은 평가는 앞선 지분 정리와 맞물리며 힘을 얻고 있다. 차남 김동원 사장과 삼남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보유하던 한화에너지 지분을 각각 5%, 15% 매각했고, 그...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종합) 2026-01-14 15:12:34
한화에너지와의 합병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재계 관계자는 "한화그룹이 승계를 위한 밑그림을 실행하고 있는 분위기"라며 "새로운 수장으로 김동관 부회장이 유력해지는 만큼 재계의 세대 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 2026-01-14 14:48:00
뚜렷해졌다는 것이 재계의 대체적인 평가다. 특히 이번 인적 분할은 2남인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의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 후 나와 이러한 분석을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보유하던 한화에너지 지분을 각각 5%, 15% 매각했고, 그 결과 3형제의 한화에너지 지분율은 김동관...
차관급 보내 설명했지만…美정계 "韓, 美기업차별·쿠팡 마녀사냥"(종합2보) 2026-01-14 07:54:16
아이사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과 재계 인사들을 만나 정부 입장을 설명했으며 남은 방미 기간에도 미국의 우려를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미국의 이런 문제 제기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최근 한국 국회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 통과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더 부각되는 분위기다. 앞서...
'엔비디아·테슬라' 출신…현대차그룹, 박민우 AVP본부장 선임 2026-01-13 17:14:41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사 기조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재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의 이번 영입은 갑작스러운 리더십 공백으로 인한 구성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역량과 성과에 기반한 새로운 리더십으로 상황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그룹의 의지를 반영한 인사"라고 분석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