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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아들도 교사"…'제자 불륜' 아내 고소로 결국 2025-12-26 21:42:22
내용에는 재물손괴, 촬영물 협박, 가사소송법 위반, 절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폭행, 1인 시위 금지, 방송 금지 신청 등이 포함됐다. 이진호는 또 "여교사의 제자였던 남학생으로부터도 고소당했다"며 협박과 주거침입 혐의가 제기됐다고 덧붙였다. 류씨가 교사로 재직 중이었던 만큼 공무원 신분으로서 고소·고발 결과가...
'허위조작정보근절법' 국회 통과…'가짜뉴스 최대 5배 손배' 2025-12-24 15:04:33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이와 관련해 취득한 재물을 몰수·추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신설됐다. 또 비방 목적으로 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슈퍼 입틀막법'으로 규정하며 거세게 반발해왔다. 특히 국가가 정보의...
천안 층간소음 살인사건 막을 수 없었나…두 차례 112신고 있었다 2025-12-05 19:01:06
신고는 "윗집에서 시끄럽게 한다"는 A씨의 신고였다. 지난달 6일 이 같은 신고를 받은 경찰은 관리사무소 직원, A씨와 함께 윗집 B씨의 집을 찾았다. 당시 A씨는 "제발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고, B씨의 아내는 "요리한 것밖에는 없다"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경찰의 중재로 잘 지내기로 좋게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현수막 뗐더니 '업무 방해죄'?…대법 "업무 요건 잘 따져야" 2025-10-17 15:10:19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서울 영등포구의 한 재개발추진위원장 신모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돌려보냈다. 신씨는 재개발 사업의 절차를 두고 도시환경정비사업 지주협의회 회장과 의견이 달라 대립하던 중이었다. 2019년 9월 지주협의회장이 지주들에게...
"사적으로 써서"…동료 노트북 숨긴 공무원, 전과자 됐다 2025-06-29 08:14:16
"재물은닉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주장하는 대의명분을 고려하더라도 피고인이 택한 방법은 공무원으로서 품위에 부합하지 않고 내세운 대의명분 역시 정확한 사실관계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니다"라며 "피고인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대신 피해자의 평소 태도를 비난하고 있다"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생산 중단…"화재 진압에 최장 7일" 2025-05-17 12:54:16
적재물이 완전히 불에 타야만 진화가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뒤 소방헬기를 비롯한 진화 장비 65대, 진화인력 167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앞서 2023년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당시 발생 사흘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다. 금호타이어는 화재 발생 즉시 현장에 있는 직원 400여명을...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잃어버린 동심 찾아 5편의 동화 속으로 2025-03-10 10:00:05
의무와 책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재물을 모으기 위해 아귀다툼을 벌이는 세상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사랑을 실천하기란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인간에게 흉측하게 보이는 동상이 신에게 아름답고 가치 있게 평가받는 상황을 통해 기독교적 구원과 희생을 전하는 ‘행복한 왕자’는 애니메이션, 연극, 오디오북 등 다...
상가에 차 댔더니 휠락 걸고 "10만원 달라" 2025-03-01 08:38:30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A씨가 112에 신고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그러나 B씨는 외부에 있어 현장에 없었다. A씨는 결국 B씨에게 10만원을 송금했고, 이후 스터디카페 관계자가 와서 휠락을 풀었다. A씨는 다음 날 B씨를 재물손괴, 갈취, 협박 혐의로 파주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는 "주차장 사업자로...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적자생존의 법칙과 신 손자병법 2025-01-13 16:35:30
살린 덕분에 완성차 업체에서 신형 화물차를 선물로 증정했고, 성금도 답지해서 결국 좋은 차를 운전하면서 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TV프로그램에서도 ‘돈쭐 내러왔습니다’가 선한 일과 좋은 일을 하는 음식점을 찾아가 돈으로 혼내주기도 한다. 손해 보는 행동이 결국에는 더 큰 혜택으로 되돌아오는 것은 흥부전에서도...
"주차선 밟아 홧김에"…'꽁치 통조림' 투척한 직장인 2심서 무죄, 왜? 2024-12-20 20:12:13
선을 밟고 주차한 승용차에 오물을 투척한 혐의(재물손괴)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회사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판결 받았다. 대구지법 형사항소5부(김상윤 부장판사)는 20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임모(42)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내린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임씨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