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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에 16조 집중 투자…지하고속道·성장 거점 개발 2026-02-19 17:46:57
건설을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공사 중인 동부간선도로 15.4㎞ 구간(월계IC~대치IC) 지하화 사업도 2029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서북-동남축과 동북-서남축 지하도로도 장기적으로 검토한다. 강북권의 지하철역 한 곳당 이용 인구는 평균 5만6000명으로 강남권(2만6000명)보다 두 배가량 많다. 교통 격차 해소를...
오세훈 "이제는 강북이 서울 이끈다"...16조원 집중 투자 2026-02-19 16:46:20
원 규모 공공기여금 대부분이 인근 지하 도로망 등 SOC에 쓰이고 있다. 향후 강남권 개발에서 발생하는 일부 재원은 강북 등 상대적으로 필요한 지역에 배분하고, 일부는 기금화해 북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 지하화 등 강북 인프라 사업의 기초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마지막으로 오 시장은 “강북이 변하면 서울의...
설 고속도로 통행량 작년보다 20% 증가…휴게소 매출 26% 올라 2026-02-19 10:22:12
연휴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 대수가 작년 설과 비교해 2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5∼18일 나흘간 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 통행량은 총 2천250만대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설 연휴 전후 나흘간...
강북횡단지하고속도로 등 12개 사업에 16조원 투자…'강북전성시대 2.0' 연다 2026-02-19 10:00:07
나머지 5조2000억원은 재정투자 분이다. 12개 프로젝트 중 8개는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먼저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지하 20.5㎞ 구간에 왕복 6차로의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를 건설한다. 지하화가 완료되면 평균 통행속도고 시속 34.5㎞에서 67㎞로 빨라질 전망이다. 동부간선도로 월계IC~대치IC 15.4㎞ 구간...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의 기후위기, 연대인가 경쟁인가 2026-02-19 07:00:05
역시 반복되는 홍수로 도로·항만·전력망이 파괴되며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다. 이는 단기적인 재난 복구의 문제가 아니라, 수출과 투자, 나아가 국가 재정의 지속 가능성 자체를 위협하는 구조적 위기다. 기후 충격은 아프리카 국가들의 성장 모멘텀을 잠식하고 있다. 이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책임과 피해 사이의...
즉석 사진관 4년 만에 매출 2.4배됐지만…폐업은 3.5배로 늘어 2026-02-17 05:57:01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즉석사진 촬영기 운영업'의 과세표준(매출)은 3천196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1천344억원과 비교하면 4년 만에 2.4배로 성장한 규모다. 연도별 매출은 2021년 1천337억원, 2022년 2천471억원, 2023년...
"도로에 코끼리 나타났는데…" 사람들 놀란 '무서운 광경' 2026-02-14 23:00:01
간단한 언어 프롬프트나 주행 입력값, 도로 레이아웃 수정을 통해 시뮬레이션을 실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다. ‘카운터팩츄얼(역설적 가정)’ 주행 기능이 주목받는다. 특정 상황에서 “만약 차량이 양보하는 대신 더 자신 있게 주행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와 같은 시나리오를 즉각 생성해 테스트할 수 있다. 기존의 재구성...
남부내륙철도 착공·기회발전특구 지정 호재 잇는 에코델타시티 최대 지산 반도아이비플래닛 2026-02-14 10:00:02
세제 혜택과 더불어 재정 인센티브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지난 7월 입주 가능 업종이 대폭 확대되면서 기존 IT·제조업 외에도 OEM 제조, 법무·회계 서비스, 스마트팜 등 총 15개 분야 기업이 새롭게 입주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올해 연말에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명성을 잇는 초대형 복합몰 ‘더현대...
"휴게소 음식 왜 비싸고 맛없나"…20년 독점 수두룩 2026-02-13 16:45:56
경부고속도로 내 휴게소 식당가와 간식 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구조적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그간 고속도로 휴게소는 일부 업체나 단체가 독과점적으로 운영하면서 가격은 높고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는 행태가 반복돼 왔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 재정고속도로 휴게소 211곳 가운데 임대 방식으로 운영되는 곳은...
정부, '독과점' 고속道 휴게소 개선…국토장관 "비싸고 맛없어" 2026-02-13 15:53:43
재정고속도로 내 휴게소(전체 211곳) 가운데 임대 방식인 194곳 중 53곳(27.3%)은 운영업체가 20년 이상 장기간 바뀌지 않았다. 이 가운데 11곳은 1970∼1980년대 처음 계약한 업체가 4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에 대해 "일반 상가에서도 드문 20년 이상 장기 임대 운영 사례가 공공시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