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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이재명 정부 '근로장학금 등 4400억 감액' 질타 2026-02-03 17:46:53
"이재명 정부는 교육부의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을 4400억원 감액했다"며 "그 안에는 근로장학금 1000억원 감액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년의 미래 예산을 깎아 오늘을 메우는 방식은, 가장 쉬운 정치이고 가장 위험한 국가 운영"이라고 직격했다. 조 의원은 "이재명 정부는 '수요가 예상보다 적어 조정한...
"덫에 걸렸다" 경고…경제 갉아먹는 '1경2700조 폭탄'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9 07:00:04
된다"라며 "그들은 아직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부채 축적은 계속되고 있으며, 때로는 새롭고 더 악성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정책 입안자들은 지금의 '숨 돌릴 틈'을 이용해 재정 건전성을 회복해야지, 다시 빚을 내러 시장으로 달려가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2024년 말 기준...
'균형이론' 대가 월트 "美, 약탈적 패권국 되어가…韓 무역 다각화 필요"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12 06:55:58
지구는 팔레스타인의 국가 수립이라는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갈등이 계속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영토 문제에 대한 양측의 입장이 팽팽해 ‘동결된 갈등(frozen conflict)’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가 말하는 ‘평화’는 근본적 해결이 아닌 불안한 휴전에 불과합니다.” ▶중국이 향후 10년 내...
[5대 금융회장 전망] "가계대출, 실수요자 중심 2%안팎 증가 관리" 2026-01-04 05:45:01
활력 │ㆍ트럼프 │ㆍ미국 관 │ㆍ글로벌 │ │ 3대 위험 │소기업 취 │저하│행정부 불 │세 인상 여│경기둔화·│ │(위험 순서대│약성 │ㆍ재정 부담 │확실성│파│내수부진 │ │로) │ㆍ주력산업│급증│ㆍ고환율 │ㆍ금융권 │장기화│ ││ 경기 둔화│ㆍ글로벌 금 │고착 │내 경쟁· │ㆍ금융·무│...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말을 믿겠다'고 했고,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 박민수 차관에게는 '십상시'라고 했다"며 "집단 휴진에 동참하지 않은 아동병원협회를 향해서는 '멀쩡한 애 입원시키는 사람들'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강 의원은 "의료계 비상 상황 청문회인데, 임현택 회장 막말 청문회를...
30년 중국 인맥, 위기 때 단 한 명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5-12-19 06:30:03
중국 소비자는 품질과 존중, 그리고 자신들의 위계 질서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고 신뢰를 판단했다. 실패한 것은 물류나 시스템이 아니라, '중국 소비자에게 신뢰란 무엇인가'를 묻지 않은 상상력이었다. 일본: 회의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나라일본에서 회의는 결정을 내리는 자리가 아니다. 이미 결정된...
김종혁 "민주주의 파괴하려 한다면 한동훈과 함께 싸우겠다" 2025-12-17 10:05:49
국민의힘 당원 모욕, 당 대표 인격 모독 등을 이유로 당무감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2년' 중징계 권고 처분을 받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민주주의를 돌로 쳐 죽이려는 자들에 맞서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17일 페이스북에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호선...
대만 둘러싼 중·일 갈등…한국에 미칠 파장은 [더 머니이스트-조평규의 중국 본색] 2025-12-15 06:30:01
수준은 낮고, '갈등을 안고 협력하는' 저(低)신뢰·고(高)상호 의존 구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사시 주일·주한 미군의 작전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한국이 '중립'을 선언하더라도 미군기지나 후방지원 문제로 중국의 군사·비군사적 압박 대상이 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한국이 협력...
"조진웅 용서? 누가 무슨 자격으로"…여권서 소신 발언 2025-12-09 11:22:29
현실적 위험에 처해있는 힘없는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국가시스템을 구축할 책무가 있다"며 "따라서 섣부른 옹호로 국민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당 차원에서 언급하는 것에 대해선 신중해야 한다는 것엔 일정 부분 동의하지만 무분별하고 잔인한...
"'정년 연장' 대세라지만…" 2030 속내 복잡한 이유 [이슈+] 2025-12-06 12:38:15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속도전과 정치적 명분에 매몰된 조급한 추진은 안 된다"고 막아서고 있는 상황이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지난 4일 논평을 통해 "정년 문제는 어느 한 세대만을 위한 정책이어서는 안 된다"며 민주당이 제시한 정년연장안에 대해 "청년층 일자리 감소와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