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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2026-01-16 18:00:13
캐시를 쌓기 위해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가 필요해진 것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AI가 ‘저장장치 혁명’을 촉발할 것”이라고 설명한 배경이다. ◇ 샌디스크 “전액 현금 내라”업계에선 엔비디아의 SSD 도입 확대로 데이터센터용 낸드 수요가 45%...
엔비디아가 불붙인 추론AI…낸드플래시 가격 2배 폭등 2026-01-16 17:47:29
캐시를 쌓기 위해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가 필요해진 것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AI가 ‘저장장치 혁명’을 촉발할 것”이라고 설명한 배경이다. ◇ 샌디스크 “전액 현금 내라”업계에선 엔비디아의 SSD 도입 확대로 데이터센터용 낸드 수요가 45%...
中, 국제 랭킹 '싹쓸이'…밀려나는 美 대학 2026-01-16 17:42:01
대학은 중국의 저장대였다. 상위 10위권에는 저장대를 포함해 중국 대학이 7곳이나 이름을 올렸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톱10 가운데 미국 대학이 7곳을 차지했지만, 현재는 하버드대만 유일하게 상위권에 름을 올렸다. CWTS는 학술지 논문 발표량과 인용도를 중심으로 대학의 연구 생산성을 평가한다. 하버드대는 영향력...
낸드도 쌓아 올린다…HBM 다음은 HBF 2026-01-16 17:36:27
쌓아 속도와 저장용량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HBF는 2030년부터 인공지능(AI) 가속기에 본격 장착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협업해 HBF를 개발하고 있다. 이르면 올해 낸드를 16단으로 적층한 HBF1(1세대 제품) 샘플을 출하한다는 계획이다. HBM을 통해 ‘적층’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SK하이닉스는 AI...
LG엔솔과 헤어진 포드, BYD 손잡는다 2026-01-16 17:17:12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을 추진 중이다. CATL이 실질적인 운영을 하고 포드가 일정 로열티를 받는 식이다. 포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 이후까지 고려해 값싼 중국 공급망을 강화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트럼프 정부의 반발은 변수다. 이날 트럼프 정부의 ‘관세 책사’로 불리는 피터...
삼성重, '축구장 4배' 부유식 LNG 생산설비 진수…2028년 완공 2026-01-16 17:00:00
액화, 저장, 하역까지 할 수 있는 해양 설비다. 이번에 진수된 코랄 노르트는 길이 432m, 너비 66m로 축구장 4개를 직렬로 배열할 수 있는 크기다. 진수 중량은 약 12만3천톤이다. 앞서 삼성중공업이 2021년 인도한 '코랄 술'에 이어 두 번째로 건조하는 초대형 FLNG이기도 하다. 삼성중공업은 작년 7월 ENI와...
'美통제 베네수 석유' 첫 판매권 비톨 임원, 트럼프 고액 기부 2026-01-16 15:43:15
그간 제재 때문에 팔지 못하고 저장고와 유조선에 쌓아둔 원유 3천만∼5천만배럴부터 넘겨받아 국제 시장에서 판매할 방침인데, 이 물량 판매권을 비톨과 트라피구라가 가장 먼저 확보한 것이다. 비톨과 트라피구라가 산 베네수엘라발 첫 원유 물량은 최근 카리브해 퀴라소에 있는 석유 저장 터미널에 도착했고, 향후 새...
4년 만에 23배 폭풍 성장…‘가치투자 2.0’, 기업을 바꾼다 2026-01-16 12:16:26
내연기관 중심 사업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전기차 분야로 전환을 시도했고, 재무적으로는 적자 폭이 컸다. 그럼에도 남 대표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 이후 두 차례의 추가 투자로 사업 확장을 지원했고, 그 결과 한중엔시에스는 ESS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현재 투자 대비...
코스맥스바이오, 9시간 지속 비타민C '타임핏 비타' 개발 2026-01-16 08:57:56
일정한 속도로 용출한다. 비타민C는 체내 저장이 어렵고 고용량 섭취 시 흡수율이 떨어지며 나머지는 배출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번 기술이 1회 섭취로 장시간 혈중 농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코스맥스바이오는 설명했다. 코스맥스바이오 관계자는 "제형의 설계 특성상 고함량 섭취 시 나타날 수 있는 속쓰림 ...
'18kg 뺐는데 어쩌나'…배기성 '급노화' 이유 있었다 [건강!톡] 2026-01-16 08:37:07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저장된 에너지를 꺼내 쓴다. 이 과정에서 근육이 가장 먼저 타격을 입는다. 더불어 근육량이 줄어들면 전반적인 대사 체계가 무너진다. 근육이 1kg 줄어들 때마다 기초대사량이 유의미하게 감소하며, 이는 나중에 일반적인 식사로 돌아왔을 때 에너지를 태우지 못해 지방으로 더 많이 축적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