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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아파트? 선진국 사람들 눈에는 신축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6-01-27 06:30:04
들어서면 교통 혼잡은 불가피합니다. 오히려 저층 주거단지가 형성된 지역의 주거 선호도가 높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노도강이나 금관구에서도 잘 찾아보면 지금 당장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곳은 적지 않습니다. 가족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곳이라면, 서울 시내 대부분은 생각보다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지금 ...
광명서 '국평 16억' 첫 돌파하더니…힐스테이트광명 '줍줍' 나왔다 2026-01-20 08:45:44
지하철역과 가장 멀면서 공중보행로로 단절된 블록에 들어서는 1~2층 저층 주택이라 미계약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힐스테이트 광명 11' 전용 84㎡ 2가구가 무순위청약(줍줍)으로 나왔다. 302동 2호라인의 1, 2층 가구로 분양가는 각각 16억2600만원·16억4100만원이다. 경기...
쇼핑몰·호수공원 이어 대형병원…'의왕 백운밸리'가 뜬다 2026-01-15 16:33:12
저렴하다. 백운밸리 전용 84㎡의 최근 시세는 8억원대다. 저층(2층) 물건은 지난달 7억9000만원에도 손바뀜했다. 전용 59㎡ 몸값은 6억원 선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백운밸리 레이크포레 2단지’ 전용 59㎡는 지난달 6억1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백운밸리는 의왕 학의동 일대에 조성된 5000...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바다와 산을 엮어보자…'부산형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 2025-12-30 17:04:31
예다. 저층 관광 숙박시설과 다용도 공간이 결합한 프로젝트로, 산지 경관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주거 유형을 제시했다. 핵심은 '지형을 따른다'는 것이다. 평평하게 깎지 않고 경사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그 위에 건물을 앉힌다. 산복도로 전체가 수직 정원이 되는 것을 상상해보라....
"25년 뒤 노령화 지수 3배 뛴다"…인천이 내놓은 특단조치는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25 07:00:05
인천에서 저출생·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세대 공존형 도시 및 주거단지 조성 계획의 밑그림이 제시됐다. 유소년(0~14세) 인구 대비 고령(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을 의미하는 노령화 지수가 25년 뒤 2.8배 증가하는 등 인천에서도 ‘인구 구조 대변화’가 가시화한 데 따른 논의다. 육아 및 시니어 케어가 함께...
동문건설, 서울 강서구 '염창역 동문 디 이스트' 입주 시작 2025-12-23 17:03:15
저층 개방, 입면 특화 등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외관을 갖출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또 동문건설은 안산신길2 A-6블록 공공주택건설사업을 수주하고 아파트 건설에 나선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안산신길2 A-6블록 공공주택건설사업자 공모에서 시설공사의 낙찰자로 결정됐기 때문이다....
'전통 부촌' 방배·반포 일대, '완성형 주거지'로 재조명 2025-12-17 11:08:07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일부 판상형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단지는 건폐율 17.4%, 용적률 241%을 적용했으며, 47.7%의 조경률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실내에는 고급 마감재가 적용되며, 세대별 지하 대형 창고와 함께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커뮤니티...
[기고] 문래동 기계금속단지, 통이전이 답이다 2025-12-14 18:10:41
제한으로 저층 개발이 이뤄질 수밖에 없고, 항공기 소음으로 생활시설의 입지 역시 제한적이다. 이는 기계금속 업종에 오히려 적합하다. 기존 농지 비중이 줄면 항공기 조류 충돌 위험도 낮아진다. 토지 가격 또한 상대적으로 낮아 소공인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무엇보다 연매출 1조원 규모의 제조업 생태계가 통째로...
"○동 ○호는 임대"…아파트 단톡방 뒤집은 '좌표 찍기' [돈앤톡] 2025-12-12 13:25:47
세대를 차별하는 부작용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서울시는 주민들이 임대주택을 특정하지 못하도록 모든 동·층에 고루 섞도록 했습니다. 임대주택이 여러 동·층에 분산됐지만, 이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 단지 배치표가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와 지역 단톡방...
"서울-도쿄 건축의 차이는, 동네마다 느껴지는 '삶의 밀도'입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06 08:00:00
세대의 감각을 빚어내는 작업이기도 하다.오늘(6일)부터 서울 한남동 복합문화공간 페즈(FEZH)에서는 전시 ‘바람의 건축: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이 열린다. 제주 ‘포도호텔’과 ‘방주교회’를 설계하며 ‘바람의 건축’ 철학을 세운 이타미 준, 그리고 그 철학을 이어온 유이화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