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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출근길에 일반인까지 찰칵…항의하자 "여기 전세 냈냐" 적반하장 2025-11-23 15:07:19
마트에 들르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고, 층수 버튼을 누르지 않아 건물 꼭대기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던 중 1층에서 연예인 남성이 탑승하면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순간 다수의 팬이 휴대전화와 카메라를 들어 연예인과 자신을 함께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A씨는 "저를 찍...
오세훈 시장 신년사 "규제는 '최소한이 최선'" 2024-12-31 10:06:09
최고 층수 제한에 대한 이견이 있었던 때를 언급했다. 오 시장은 당시 건축 정책과 규제를 총괄하는 간부에게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도시 미관과 환경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재건축 단지가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한 일화를 공유했다. 오 시장은 "일거에 모든 사회 문제를 해결할...
전면이 좁고 세로로 길쭉한 건물도 투자 가치가 있을까?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4-10-13 11:01:01
상업 공간을 확보하거나, 층수를 높여 임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필지의 한계에 얽매이지 않고 확장 가능성을 갖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결론적으로, 세로로 긴 직사각형 필지의 건물은 전면부 활용성과 주차 공간의 제약 등 몇 가지 리스크가 동반됩니다. 하지만 인접...
"외국어 간판 어려워요"…초등학생들 편지에 국회 움직였다 2024-09-25 16:01:29
의원은 "건물 층수나 크기와 관계없이 한글 표기 의무 계도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했다"고 했다."부탁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어요" 정 의원의 법안 설명에 이어 학생 대표단이 청원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먼저 발표에 나선 빛고을초 4학년 1반 신서영 학생은 " 모두가 읽을 수 있는 간판을 만들어달라고 부탁드리기 위해...
오세훈 "이재명 기본소득은 궤변 중 백미" 2024-07-01 14:26:58
“저는 합리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귀를 더 열겠다”며 추가 여론 수렴을 시사했다. 앞서 한 언론은 태극기 게양 높이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는데 오 시장도 이날 “조만간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건축물 최고 층수를 조정하는 내용이 골자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설계 변경안을...
해수부, 고수온 예비특보 기준 28℃→25℃ 낮춰 2024-06-10 11:00:05
따라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저층수 이용시설을 보유하거나 낮은 밀도로 양식하는 경우 고수온 특약 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다. 향어, 메기, 전복 종자의 재해보장도 확대된다. 해수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고수온·적조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전 액화 산소통 등 장비를 양식장에 신속히 보급하고 준비 상황을...
'황제 재개발'도 손사래…흔들리는 한남뉴타운 2024-05-22 17:54:35
약속대로 층수가 올라갈지는 미지수입니다. 한남뉴타운 내 유일하게 정비구역 지정이 해제된 한남 1구역은 지난 2022년부터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난 3월 후보지 선정 대상지로 뽑히지 못해 현재 서울시의 추가 보완 사항을 협의중에 있습니다. 최근 재건축에 이어 재개발 대장주마저 흔들리면서 정비사업...
"엘리베이터 안 타는데 돈 내라니?"…뒷목 잡은 1층 입주민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4-03-10 07:12:34
층수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비용을 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박씨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고 1층 집값이 오른다는 소리가 말이 되느냐"며 "그간 낸 장기수선충당금까지 합치면 수백만원을 갈취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실제 아파트 관리비 항목에서 1층 세대들은 엘리레베이터 이용료를 내지 않습니다. 관리차원에서...
'세일앤드리스백' 빌딩에 투자했다 낭패보지 않으려면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4-01-21 08:51:02
먼저 의뢰인께서 상담 요청해주신 내용에 대한 핵심적인 키워드는 크게 3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1. 현재 月 1,000만원의 리스백조건 임대료가 적정한가? 2. 만일 현 임차인이 퇴거한다면 대체 임차인으로 유치할 수 있는 업종은 무엇인지? 3. 현 시점, 의뢰인 소유 건물의 탁상감정(약식감정)가액은 어느 정도...
"땅만 보고 다녀야겠어요"…여의도 직장인 덮친 '공포' [돈앤톡] 2023-11-01 08:20:54
넘은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최고 층수 65층, 대교아파트 최고 59층, 진주아파트 최고 58층, 한양 아파트 최고 54층, 삼부아파트 최고 56층 등으로 재건축될 예정입니다. 여의도 내 가장 오래된 아파트에서 초고층의 새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는 겁니다. 여러 주민들 사이에서 재건축 기대감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지반이 버틸...